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주빛소리 - 다섯번째 이야기

내 인생에서 빛나던 순간들입니다.

당신은 어느 때 나셨습니까?

그리고 다가올, 내 인생에 가장 빛날 어느 아직 남아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Writer profile
author image
2010/03/12 17:52 2010/03/12 17:52
포스트가 유익하셨다면 RSS로 구독해 보세요.han rss feedbunner 이메일구독
한RSS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다음블로거기자단 믹시 댓글왕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선플왕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saygj.com/trackback/580

::: SayGJ 와의 교감을 위한 여러분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오렌지빛창가 [2010/03/12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 3학년 1학기때 전체 1등해서 올 장학금 받았을 때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 해서 OK받던날^^
    앞으로 더 빛나는 날들이 많이 있다고 믿고 살고 있습니다. ㅋㅋ

  2. 달콤한녀석 [2010/03/12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나는 날이 있었던 때가 새록새록 떠오르네

    그런날들이 계속 되면 좋겠지만

    한번씩 빛나는 날이 있을때마다

    그 기억을 소중하게 기억할때마다 입가에는 웃음을 머금고 있네요^^

  3. alice.p [2010/03/12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인생에 가장 빛날 어느 날...ㅋㅋ 로또 맞는날 이
    될지도 모르죠..ㅎㅎ

    인생은 모르는 거니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