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그리고 각 지역의 검찰청과 사랑연합회 등 
6개 기관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자매결연을 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결연식과 함께 청소년 보호, 
지도 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 보호관찰대상자 상호 교류 등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으며,
이번 자매결연으로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을 위해 
청소년 보호, 지도 프로그램 개발, 
지역 청소년 문화교류 활성화에 협력하게 됩니다.


나날이 심각해져 가는 학교폭력은 
이제 학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가장 찬란한 시절을 보내야 하는 학생들에게 
더 이상 상처를 줄 수 없습니다. 
폭력 없는 학교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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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라 2017.11.0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ㅠㅠ 학교폭력이 너무 심해졌어요 학교폭력은 근절되어야해요

광주 5·18의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광주 동초등학교 충효 분고 아이들이 
독일로 손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 엘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가 
어린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쓴 손편지를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데요.


어린이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5·18민주화 운동의 진실을 전 세계에 알려 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의 직접 쓴 손편지를 보냈고, 
브람슈테트 여사는 감동과 감사하고 
아름다운 나라 한국에서 모두 행복하길 바란다며 
바로 광주로 답신을 보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달한 아이들과 
그 마음을 소중하게 받아준 브람슈테트 여사 모두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아이들의 이런 마음을 본받아서 
우리도 잊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간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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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선혜 2017.11.08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시운전사 보고 정말 느낀게 많았습니다 감사한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광역시 독서진흥정책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시민들의 독서율을 높이기 휘해 
마련한  이번 토론회는 지역 도서관과 독서단체, 
학생,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하여 
시민들의 독서율 높이기와 광주시의 독서 정책의 
발전 방향을 자유롭게 제시하며 토론을 진행합니다.


조별로 원탁에서 진행자와 토론 후에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투표를 하게 되는 
실시간 원탁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고, 
현장에서 발표해 공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식과 교훈, 꿈과 희망 등 
책으로 얻을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죠?
문화도시 광주가 되기 위해 
우리도 책을 많이 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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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해 광주시와, 주민센터, 관내 직장민방위대 등 
244개 기관이 참여하는 
전국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지진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특성을 반영하여 
라디오 방송을 통해 민방위 경보 발령 없이
실제 상황처럼 진행되었는데요.


지진 발생 시 먼저 사무실 책상 아래로 대피를 하고, 
지진이 멈춘 다음 비상계단을 통해 
야외로 대피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대피소는 시,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지진이 발생할 시 국민행동요령을 잘 숙지하고, 
주변 대피장소를 파악하여
갑작스러운 지진에 대비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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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 2017.11.03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꼭 필요한 훈련이에요!! 우리나라도 더이상 지진안전지대가 아니라잖아요ㅜㅜ 집근처 대피소부터 찾아봐야겠네요!!!

오는 11월 4일부터~26일까지 
'제2대 광주광역시 어린이·청소년 의회' 의원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실시합니다.


어린이·청소년 관련 정책이나
행정에 직접 참여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어린이 청소년 의회는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9세~18세까지 
시민이면 누구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사전투표인 4일부터 5·18민주광장에서 진행되며, 
6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하는 현장투표 
초·중·고교에서 교내 투표와 기관 방문 투표 등으로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진행됩니다.
온라인 투표는 광주광역시 어린이·청소년 의회 
온라인 시스템에서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청소년 여러분은 
후보들의 공약을 잘 살펴보고 신중한 투표 
민주주의를 몸소 실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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