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과 공동체 사업을 발굴하고

마을정책을 연구하게 될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설립이 본격화됩니다 ^^

광주광역시는 12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사단법인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설립을 위한 첫 행정절차 추진을 위해
창립총회 및 정기이사회를 열었습니다.

창립총회 발기인으로 윤장현 광주시장, 김보현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을 비롯데
도시재생, 마을공동체 관련 전문가, 시의원, 유관단체 등 34명이 참석했습니다.

센터는 다양한 도시재생․공동체 사업을 발굴하고 도시재생․
마을정책 연구 및 전략을 만들어 해당 지역의
주민 의견 수렴과 조정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현장 전문가 육성을 위한 인력양성, 마을코디네이터 및
청년활동가 운영
등 협력사업 관련 교육업무도 맡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창립총회 및 정기이사회를 시작으로,
오는 7월에는 대표이사를 공모하여 선정하고
이후 법인 등기 및 사업자등록, 직원 채용 등 법인설립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입니다.

도시재생은 단순히 공간, 공학적 재생이 아니라
공동체 구성원들이 연대 협력하여 후손들의 꿈을 담아내는 일인데요~
우리 시민과 더불어 광주 안에 함께 살아가고 있는
고려인과 외국인노동자, 난민들까지도 끌어안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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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메리카노 2017.06.14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살기 좋은 곳이네요!

광주의 참여혁신정책이 국민주권시대를 엽니다.

 

민선 6기 광주시 대표조직인 참여혁신단은시민이 직접 참여해 
소통, 협력, 공유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풀뿌리 자치공동체 조성을 주요 과제로 삼고 추진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혼란의 시간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 문재인 정부의 주요의제인
사회혁신과 함께 광주의 참여혁신정책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에 행정자치부는 광주시 참여혁신단장을 초청해 정책을 학습하고 토론했습니다.

토론회에서 광주시는 사회혁신을 위해서는 먼저 권위주의적 문화의 타파,
수평적 조직문화의 조성과 협력적 일하는 방식의 정부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광주형협치와 칸막이 없는 협업을 소개했습니다.

실제로 협치와 협업을 통해 시행되고 있는
광주시의 정책도 설명했습니다.
1. 마을자치공동체와 교육동동체, 마을재생, 마을분쟁해결 등
복지, 문화, 환경, 보육 등 600여 개의 다양한 공동체 활성화 정책
2. 100개의 시민주도 마을민회와 시민총회, 전국의 좋은 시민제안 정책을
마케팅 하는 시민정책박람회 등 직접참여민주주의 모델 등

더불어, 사회 혁신을 위한 제안도 내놓았습니다.
- 공익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재정법의 개정을 통한
민간보조사업의 인건비 사용 허용
- 공유재산법 개정을 통한 공유재산의 공익적 활용을 위한
무상임대 허용
-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한 읍,면,동 주민센터에
민,관협력 마을사무국 설치
- 지역사회혁신을 창출하는 공익단체 클러스터로서의
(가칭)사회혁신센터 설치

처음에는 아니라고 틀렸다고 모두가 우려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광주의 참여혁신정책이 광주를 바꾸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국민주권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광주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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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폴라로이드 2017.06.1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을 생각하는 광주 정말 멋있어요!

  2. 포스트잇 2017.06.14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만의 시민바라기 부럽습니다.

광주형 바람이 거세다!

 

광주에서 부는 바람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민선6기 광주에서 시작된 혁신적 정책들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세상을 바꾸는 ‘태풍’이 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광주형 바람’ 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광주형 일자리’ 인데요,
고용없는 성장으로 청년들의 고용절벽이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사회적 대타협을 통한 적정임금의 일자리로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자는 것으로
대표적인 ‘윤장현표 정책’입니다.

 

고용없는 성장으로 청년들의 고용절벽이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사회적 대타협을 통한 적정임금의 일자리로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자는
민선 6기 대표 정책인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으로 채택된 데 이어
정부 추경예산에도 포함되었습니다.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광주에서 시작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도
한국사회의 태풍이 되었습니다.
- 민선 6기 광주시 공공부문 772명 직접고용 전환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시대 공약 선언 이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대해 광주에서 배우자는 벤치마킹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광주의 청년 정책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전국 최초 청년 전담부서인 청년인재육성과를 신설해
청년들을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청년위원회, 꿈꾸는 테이블, 광주청년센터 • I-PLEX 개관,
청년창업특례보증제도, 청년드림사업 등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우리가 가다보면 곧 길이 됩니다.
혁신적이고 미래적이며, 시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광주형 바람이 지금, 대한민국을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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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수수수염차 2017.06.1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모두 대한민국을 바꿉시다!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입고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소방차를 활용한 지원에 나섭니다.

 

 지난 2일에는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구 충효동 충효제에
소방차 5대를 집중 투입해 농업용수를 보급했습니다.

 

 앞으로, 화재 출동에 필요한 소방차량을 제외하고
담수 용량이 많은 물탱크 소방차를 가뭄대비 급수 전용으로 지정,
생활•농업용수를 우선 순위에 따라 지원할 계획입니다.

 

소방차 몇대로 농업용수를 보급하는데는

아직 부족하겠지만 광주광역시는 농부들의 근심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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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함 2017.06.08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촌의 가뭄을 도와주는 소방소 분들 존경합니다.

현재 광주시 상수원인 동복호 저수율이 61.9%로

6개월 이상 공급할 만큼 아직 여유는 있지만,

 

 

 하루 공급하는 수돗물 48만7000㎥ 중 41%인 20만 3000㎥ 를

광역 상수원인 주암호에서 원수를 구입하는 상황이므로

절약한 만큼 원수 구입비인  233.7/㎥를 절감하게 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물을 절약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알려드릴게요 ^^

 

 전국적으로 봄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광주지역도 5월말 현재 누적 강수량이

 

전년대비 40% 수준인 174.4mm에 그쳤고

6~8월 강수량도 저조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평상시 물을 아껴 쓰는 습관을 생활화 하고,

절수 운동에 적극 동참을 해서

다같이 가뭄의 어려움을 극복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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