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대표적인 맛집이 될 수 있는 기회! 광주시 게미맛집 모집 



게미맛집?
생소한 이 단어 들어보셨나요?
'게미'는 씹을수록 고소한 맛, 또는 그 음식 속에
녹아있는 독특한 맛이란 뜻의 전라도 방언인데요


맛의 고장 광주
광주를 대표할 수 있는 뛰어난 맛집을 선정해
누구나 찾고 싶어하는 광주의 대표 맛집으로
 육성하려는 프로젝트 입니다.



신청자격
광주광역시 내에 개업 중인 음식점
영업자 누구나 가능해요!

제외대상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또는 과징금을 받은 음식점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식재료 원산지 허위표시로 형사 고발 또는 입건된 음식점
광주가 아닌 다른 지역에 본점을 둔 가맹점 음식점



선정방법
영업정지 등 결격사유가 없는 신청된 모든 음식점을 대상으로
'광주 게미맛집' 심사위원 9명이 메뉴의 독특성 및 경쟁력,
암행 맛 테스트 및 사업전략 평가를 거쳐 자치구별 1개소정도로
최종 5개 업소를 선정합니다!


'광주 게미맛집'에 선정되면
음식 컨설팅과 홍보를 무료로 지원하고 게미맛집 지정서
표지판 부착, 식당환경 개선 등을 지원해요!



신청방법
신청서, 영업신고증 사본, 사업계획서(3페이지 이내) 등
최소한의 서류를 구비해 접수해주세요
신청 서식은 광주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방문, 우편, 전자메일 중 선택해서 10월 10일까지 신청하시면 됩니다.


광주시청 홈페이지내에서는
홈 > 시정소식 > 고시공고에 있습니다.

광주 게미맛집에 지금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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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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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청소근로자 우리의 가족입니다.


광주시의 공동주택 청소, 경비근로자에 대한 근무환경 실태조사 결과

주로 지하 빈 공간이나 경비실을 휴게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 공동주택에서 근무하는 청소나

경비근로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원방안을 마련해 주친합니다.


이에 시는 청소, 경비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는데요

시설비용을 지원해 쾌적한 휴게공간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관리소장과 입주자 대표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인권교육을 실시
청소, 경비 근로자의 인권개선에도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청소, 경비 근로자도 누군가의 가족이라는 생각을 항상 잊지말고
더불어 사는 광주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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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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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위안부의 날 그리고 광복절



8월 15일 광복절은 우리나라가 일제의 식민통치로 부터 벗어나 자주독립을 되찾은 날입니다.



광복절 전날인 8월 14일은 일본의 전쟁범죄 피해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리는 세계위안부의 날입니다.
이 날은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것을 계기로 지정됐습니다.



그로부터 20년 후인 2011년 서울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우리나라 최초의 소녀상이 세워지고 다시 4년이 지난 2015년
광주 시청 앞 광장에도 
당당히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8월 14일, 세계위안부의 날과 광복절을 맞아
광주 5개 구(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에 추가로 제막 됩니다.



각 구의 소녀상은 시민 및 민간단체 등의 소중한 모금액으로 건립되었습니다.

<각 구별 소녀상 제막 장소>
- 동구 : 금남로공원
- 서구 : 서구청 앞 광장
- 남구 : 양림동 펭귄마을 입구
- 북구 : 북구청 앞 광장
- 광산구 : 광산문화예술회관


올해 새롭게 세워진 소녀상들은 기존 힘없고 가녀린 모습에서 탈피해
당당하고 진취적인 모습으로 제작 되었는데요

1945년 8월 15일 광복의 그날처럼 하루 빨리 위안부 피해자들이
당당하게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이 정립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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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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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부터 복지분야 정책을 비롯해 재정․일반행정 등
총 3개 분야 8건의 제도와 시책이 새로 시행되거나 바뀝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표지는 기존 사각형 모양에서
휠체어 모양을 형상화한 원형 모양으로 바뀌게 됩니다다.
올해 9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으로 9월 이후로는 기존 표지를 부착하고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을 이용하면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재발급은 장애인 본인 또는 보호자가 기존 장애인주차표지,
 자동차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을 갖고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됩니다.

10월부터는 임부부 시술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의사의 진단결과 난임으로 판단된 경우, 체외수정 7회,
인공수정 3회 등의 시술을 지원받게 됩니다.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는 이미 지난 6월 7일부터
총 4개 금융기관으로 확대되어 시행 중입니다.
기존에는 광주은행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국민, 농협, 신한은행 등에서도 가상계좌를 활용해
지방세를 납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은 기존에는
광주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중 광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한 대학생들에게만 가능했으나, 7월부터는
그 대상을 큰 폭으로 늘어납니다.

주시 소재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 또는 휴학생들까지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이 가능
해집니다.
거주 규정도 완화돼 기간에 상관없이
광주시에 거주하기만 하면 됩니다.


인권영향평가제도 광역시 최초로 도입됩니다.
인권영향평가제는 조례·규칙이나 주요정책 시행 전
인권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분석·평가해
인권침해요소를 제거함으로써
인권보호 및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우선 조례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후 2018년 이후부터
정책·사업 등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각종 제도와 시책은
시민생활에 유익한 정보가 많기 때문에
시민들께서 세심한 관심을 갖고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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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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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과 공동체 사업을 발굴하고

마을정책을 연구하게 될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설립이 본격화됩니다 ^^

광주광역시는 12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사단법인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설립을 위한 첫 행정절차 추진을 위해
창립총회 및 정기이사회를 열었습니다.

창립총회 발기인으로 윤장현 광주시장, 김보현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을 비롯데
도시재생, 마을공동체 관련 전문가, 시의원, 유관단체 등 34명이 참석했습니다.

센터는 다양한 도시재생․공동체 사업을 발굴하고 도시재생․
마을정책 연구 및 전략을 만들어 해당 지역의
주민 의견 수렴과 조정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현장 전문가 육성을 위한 인력양성, 마을코디네이터 및
청년활동가 운영
등 협력사업 관련 교육업무도 맡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창립총회 및 정기이사회를 시작으로,
오는 7월에는 대표이사를 공모하여 선정하고
이후 법인 등기 및 사업자등록, 직원 채용 등 법인설립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입니다.

도시재생은 단순히 공간, 공학적 재생이 아니라
공동체 구성원들이 연대 협력하여 후손들의 꿈을 담아내는 일인데요~
우리 시민과 더불어 광주 안에 함께 살아가고 있는
고려인과 외국인노동자, 난민들까지도 끌어안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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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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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메리카노 2017.06.14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살기 좋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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