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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먹을거리로 아름다운 세상 꿈꾸는"
송광일 농장


 
자연농법으로 '썩지않은 오이'생산한 송광일 농학박사.

태초, 척박하고 아무것도 없는 원시토양에 자연속의 식물들은 땅을 갈아엎지 않아도, 특별한 비료나 퇴비 없이도 자라나 푸른 초원과 울창한 숲을 이룬다. 지금도 산과 들의 식물들은 그런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위대한 자연의 힘이 아닐 수 없다.

이 같은 방식으로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이 있어 화제다. 송광일 농학박사다. 송광일 박사는 국립 순천 농업전문학교를 졸업한 후 국립 교육심사평가원 독학에 의한 학사학위를 취득 하였으며, 국립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새 농민상, 신한국인상 수상, 신지식인 인증을 받았다. 민주평통자문위원도 지냈고,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광주광역시회장을 역임해 농민운동도 했으며, 현재는 농림수산식품부 국립 한국농수산대학 채소원예과 현장교수이자, 광주광역시 친환경유기농생산자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송박사가 운영하고 있는 농장에서는 다양한 품종의 작물들이 ‘자연재배농법’으로 자라고 있다. 자연재배 농법은 자연의 섭리 그대로 재배, 자연의 힘을 활용하여 자연과의 공존을 꿈꾸는 농법으로 작물 스스로의 생존 능력을 키워주는 농법이다. 즉 화학비료와 화학농약은 물론 퇴비조차도 쓰지 않고 작물을 재배하는 방식이다.

 말랐으면 말랐지, 썩지는 않는다는 송광일 농장의 오이.
 

송 박사는 "식물 생리학적으로 보면, 자연재배와 유기농은 정반대입니다. 유기농은 화학비료와 화학농약을 쓰지 않습니다. 대신 퇴비를 충분히 줍니다. 그런데 퇴비는 화학비료가 아닐 뿐, 비료라는 사실입니다. 물도 충분히 주고 땅도 갈아엎어 일반재배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라며”그러나, 자연재배는 퇴비도 주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땅속의 비료를 다 뽑아낼까 고민을 하며, 수분도 최소한 양만 공급하게 됩니다“라고 말한다.

송 박사의 주장에 의하면, 유기농법이나 일반재배 모두 작물 스스로의 노력 없이도 비료를 흡수할 수 있도록 농사꾼이 다 만들어 주기 때문에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런 농법에서는 인간이 개입하지 않으면 작물 스스로 살아갈 수가 없다고 한다. 비료가 부족해도, 수분이 부족해도, 병해충이 발생해도 사람이 돕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그는 "자연재배는 유기농과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 많은 양의 뿌리를 만들어 식물 스스로 전기 값을 올린다“며”그래서 토양과 강한 이온 결합의 형태로 존재하는 비료이온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깁니다. 먹이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겁니다. 유기농과는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납니다“라고 설명한다.


송광일 농장에서 생산하는 완숙 토마토.


그의 얘기는 식물 스스로의 높은 전기 값은 조직의 강한 결합력으로 나타나 작물이 잘 썩지 않는 다는 것이다. 실제 그는 ‘썩지 않는 오이’를 생산하여, 전국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 박사가 자연재배 농법을 시작한 건 11년 전. 1999년 자연속의 식물들은 땅을 갈아엎지 않아도, 특별한 비료나 퇴비 없이도 자라는 것을 보고 농사도 저렇게 지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본격적으로 자연재배 농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지어오던 토지를 포기하고 지금의 터(광주광역시 광산구 양산동)로 자리를 옮겼다.

처음에는 땅에 비료를 주지 않았다. 가축의 분뇨도 쓰지 않았다. 참나무 껍질만을 한 차례 넣었다. 과는 참담했다. 초기에는 자라는 듯 보이던 작물들이 노랗게 죽어갔다. 몇 번의 좌절 끝에 선택한 길은 공부였다. 전남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 체계적인 연구를 하게 되었고, 자연재배 시도 3년째를 맞았다.

송광일 농장에서 생산하는 컬러 방울토마토.

작물은 죽은 것도 아닌 살아있는 것도 아닌 상태로 4개월을 버티다 새싹을 피워냈다. 인내의 결과였다. 작물도 건강했다. 수십 년 농사를 지어왔지만 그토록 건강하고 싱그러운 작물은 처음이었다. 이후 확신을 가지고 끊임없는 도전에 도전을 거듭한 결과, 현재의 자연재배농법, 송광일 자연재배농법을 탄생시켰다..

자연재배 농법의 관건은 땅이다. 일반농지에선 꿈도 꿀 수 없는 일이다. 그동안 인간이 뿌린 비료성분을 제거하는 데만도 최소 4∼5년이 걸린다. 비료성분이 제거되면 식물과 공생하는 근권미생물이 복원돼야 하는데, 이것만도 최소 2∼3년이 또 걸린다.

그는 "자연계 식물들은 미생물과 공생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 미생물은 식물들에게 필요한 각종 화합물들을 합성해 줍니다. 식물은 태양으로부터 얻어지는 에너지인 유기화합물을 나눠주면서 공생관계를 형성하죠. 농작물도 마찬가집니다. 농작물과 근권미생물은 서로 주고받으며 살아가야 하는데, 그 중간에 인간이 개입한 거예요. 땅을 갈아엎고 비료와 퇴비를 뿌리면서 농경지에서 이 미생물들이 사라진 것입니다. 인간이 준 비료를 먹은 식물은 더 이상 태양으로부터 얻어진 유기 화합물을 나눠주지 않습니다."라고 말한다.


방문객에게 자연농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송박사.

송 박사는 농장 바닥에 버려진 오이를 보여주면서, “올 봄에 재배했던 오이입니다. 오이가 썩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데서는 오이가 썩어서 흔적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자연재배농법으로 재배한 작물은 썩지 않습니다. 다만 마르는 것입니다”고 말했다.

이어 “오이가 썩지 않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성숙과정에서 질소가 많아서 너무 빠른 속도로 크게 되면 조직이 치밀하지 못하고 빨리 상하게 되는데, 자연재배를 하게 되면, 질소가 거의 없고 비료를 안주기 때문에, 질소가 거의 없는 토양에서 자라게 되면 조직이 치밀해서 마를 뿐이지, 절대 썩지는 않습니다”고 덧붙였다.



송광일 농장에서 생산하는 블루커리.


그의 자연재배 농장에 설치된 비닐하우스는 11동. 면적은 논농사, 과수원까지 포함 약 9,000여평. 이곳에서 생산되는 농작물들은 토마토(완숙, 컬러 방울), 파프리카, 가지, 오이, 고추, 배추, 브루커리, 무, 양상추, 쑥갓, 호박, 파, 마늘, 콩 등 대충 30여 종. 계절마다 보통 10~20여종이 생산되고 있다.

한편 송광일 농장에서 자연재배 농법으로 생산한 채소나 쌀 등을 구입하거나 예약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할 수 있다. 예약판매는 수확기간이 짧은 농산물들의 예상수과 시기를 소비자에게 미리 예고하여 주문을 받고 예고 일에 수확하여 일괄 발송하게 된다.

작물별로 일정기간 저온창고에 저장한 신선채소류, 감자, 메론, 복숭아, 무, 배추, 양배추, 블루커리 등이 발송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즉시 판매도 가능하다. 장기생산이 가능한 농산물을 생산자가 홈페이지에 올려 판매하는 방식이다. 가지, 파프리카, 고추, 토마토, 대파 등을 주문할 수 있다.(농장 062-944-8346. 홈페이지 www.singgrown.com). 


이곳에서는 여섯가지 작물이 한곳에서 자라고 있다.

송박사의 ‘자연재배 농장’은 SBS가 2009년 11월 22일 SBS스페셜로 '기적의 사과가 몰고 온 자연농 혁명'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한 다큐멘터리에서 소개(썩지 않는 오이)된 이후, 전국에서 예약문의와 함께 현장견학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 송박사 말하는 자연재배 농법 이야기(홈페이지 참조와 인터뷰 내용)

패스트푸드(Fast Food)란?
빨리 만들어진 음식을 말한다. 패스트푸드는 말 그대로 빨리 만들어진 것을 말한다. 과일이던, 쌀이든 빨리 만들어진 것을 조생종이라고 한다. 빨리 수확하는 것을 말한다. 사과도 빨리 수확한 것은 절대 저장을 못한다. 배도, 양파, 마늘도 그렇다.

빨리 만들어지게 되면 전기압력이 떨어져 조직을 치밀하게 만들지 못한다. 즉 전기 압이 낮기 문에 조직이 강한 결합을 할 수가 없다. 이것이 패스트푸드다. 그 압력을 떨어뜨리게 하는 것이 퇴비·비료이다.

보통 식물이 양분을 흡수한다고 말하는데, 양분흡수라는 것이 땅속에 널려 있으니까 무조건 흡수하는 것이 아니다. 선택해서 가져가는 것이다. 어떤 것은 밀어내기도 하고, 어떤 것은 끌어당기기도 하는 것이다. 식물이 양분을 어떻게 당길 것이냐? 그것이 모두 전기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실제로 양분이라는 것도 광물질이나 유기물(Humus,부엽토)하고 결합되어 있다. 이것들은 이온결합을 하고 있다. 수분도 이온결합이고, 모래는 이온 결합하는 힘이 떨어진다. 광물질이 많은 진흙땅이나 유기물이 많은 땅은 이온 결합력이 엄청 강하다. 양분이 광물하고 이온결합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식물은, 양분이 광물·유기물하고 강한 이온결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광물에 강한 이온결합되어 있는 것을 때어 먹으려면, 광물의 이온 결합력보다 더 센 전기압력을 가져야만 양분이 식물한테 넘어오는 것이다. 식물입장에서 볼 때 그렇다는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대표적인 패스트푸드를 생산하는 농법은 양액재배(수경재배)농법이다.  양분을 물에 타서 공급하는 방법이다. 일본에서 유행하는 야채공장이나 유리온실에서 파프리카, 꽃 등을 재배하는 네덜란드의 농법도 전부 양액재배이다.

양액재배는 16가지 원소(C,H,O,N,P,S,K,Ca,Mg,Fe,Mn,Cu,Zn,Mo,B,Cl)만 공급하면 식물이 잘 자란다. 나머지 원소는 일반 물속에 들어있는 정도만 있어도 충분하다.

그런데 자연재배를 하게 되면, 이런 현상(식물이 전압을 낮추는 현상)이 없다. 양분이 다른 것하고 있더라도 이온결합이 아주 강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이 거꾸로 자신의 전기압력을 더 높여서 빼앗아 오려고 하는 것이다.

사람도 전기압력이 높아야 뼈를 단단하게 보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기압력이 높아야 골밀도를 유지하고 낮으면 빠져나가서 골다공증이 생긴다. 식물도 패스트푸드를 먹어서 빨리 만들어진 것들은 전압이 낮아서 결합력이 약해진다.

자연재배 식품은 이온 간에 강한 결합인 고분자결합으로 되어 있어서 단단해서 분해가 잘 안 된다. 이것을 사람이 소화를 시키려면 전기압력을 더 높여서 흡수를 해야 한다. 인체는 생존을 위해 스스로 전기압력을 높여 흡수를 함으로써 생존을 지속하는 방식인 것이다.

그런데 패스트푸드를 먹게 되면, 소화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흡수되니까 압력을 높일 필요가 없다. 소화 잘 되는 음식은 환자들이나 먹는 것이지 건강한 사람이 먹으면 안 좋다. 일반적으로 생명은 달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것을 좋아하는데 바로 이것이 패스트푸드의 대명사이다.

② 고전압식품이란?
고전압 식품이란 분자간에 결합이 강한 식품을 말한다. 고전압 식품을 먹으면 제 몸처럼 변하는데, 저도 자연재배를 하면서, <아! 내 몸이 이렇게 변하는 구나>를 알 수가 있었다.

불과 5~7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제가 엄청 술을 좋아했다. 건강검진을 하다보면 항상 골다공증이라고 했었다. 의사가 술 좀 줄이라고 말했다. 이빨도 형편없었다. 그런데 고전압식품을 먹은 뒤로 골밀도가 애들보다 더 좋아졌다.

그리고 뭐가 차이가 나냐면 근육에 압력이 차이가 났다. 50대 중반인데도 팔 근육이 엄청 단단해졌다. 다리의 종아리 근육도 치면 튀어나갈 정도로 탱글탱글 단단해졌다. 이게 바로 전기압력이 높아진 차이이다. 그리고 이빨도 입염 등이 부실했었는데, 앞 이빨은 보기 싫어서 브릿지를 했지만, 나머지 이는 모두 어렸을 때처럼 복원이 되었다.

전기압력이 올라가니까 이가 튼튼해 진 것이다. 알코올은 대표적인 저전압식품이다. 글루코스(당)를 절반으로 쪼갠 것이 알코올이다. 알코올은 전기압력이 가장 낮기 때문인데, 보통의 음식들은 소화라는 과정을 거치는 반면, 알코올은 위에서 바로 흡수해 버린다. 소화가 되는 것이 아니고, 알코올이 세포 속으로 뚫고 들어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몸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전기압력보다 더 낮기 때문에 몸이 방어를 못하는 것이다. 알코올은 위를 통과하면서 거의 다 흡수되어 버린다. 어떤 세포든지 모두 뚫고 들어가는 현상 때문에 취하게 된다.

몸은 필요 이상의 에너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린다. 이것이 알코올이다. 그만큼 저전압식품이 술이다. 술을 먹고 나면 진땀이 난다. 몸의 압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세포들이 가지고 있는 원형질이라는 단백질 진액을 쏟아내는데, 즉 알코올이 세포 속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세포자신의 압력을 더 낮추는 활동이 진땀으로 나오는 것이다.

세포의 압력이 낮아지다 보면 세포내의 영양물질이 밖으로 쏟아져 나와 버린다. 그러면 염증성 질환들이 전부 생겨나는 것이다. 그런 종류들이 바로 암 종류들이다. 술을 염증있는 사람이 먹으면 더 악화된다. 몸이 알코올을 방어할 목적으로 압력을 더 낮추기 위해서 세포내의 진액을 진땀을 통해서 쏟아내고, 이들은 세균의 맛있는 먹잇감이 되어 공격대상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자주 아프게 되고, 그런 것들이 누적되면 암 같은 것이 발생하는 것이다. 물론 암을 일으키는 원인은 수도 없이 많지만, 알코올도 한 원인이 된다.

우리가 산에 있는 약초를 먹는 것은 고전압식품을 먹는 것이다. 산삼은 손가락 만하게 크는데 몇십년이 걸린다. 천천히 강하게 크는 것이다.

스로우(Slow) 식품이기 때문에 전기압력이 높고, 이런 고전압식품을 먹다보니까 몸에서 전압을 높이는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 약효라는 것이다. 산삼뿐만 아니라 산야초를 먹게 되면 건강이 무조건 좋다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산야초는 모두 고전압식품이다. 자연에서 스스로 겨루어 가면서 경쟁하면서 자신의 전기압력을 높이지 않으면 생존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연의 경쟁과정 속에서 자라난 작물들은 썩지 않는다. 저 같은 경우는 거의 물도 안주고, 비료도 안준다. 오히려 땅속에 있는 비료성분을 어떻게 고갈시킬까 연구하는 쪽이다. 비료성분을 없애면 없앨수록 식물은 근본적으로 생존을 해야 하기 때문에, 생존하는 방식을 변경시켜서 살아남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 농장에서는 채소들이 썩지를 않는다. 안 썩는다는 말은 세포막(멤브레인) 밖으로 압력이 새나가지 않도록 진액을 잡고 있을 만큼 압력이 강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썩지않는 이유는 영양분인 액즙이 빠져나오질 않기 때문에 미생물이 먹고 살 것이 없고, 세포막 자체를 분해하지 않고는 먹고살 방법이 없는 것이고, 썩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까 수분만 날아간다. 그리고 나머지 액즙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

③ 시그널(Signal,신호)농법이란?
신호를 주는 농법이다. 생명에는 DNA가 있는데, 고등생명체를 만드는데 필요한 양이 약 4~5%정도면 된다고 그런다. 그러면 생명체마다 쓸데없이 많은 양의 DNA정보를 가지고 있을까? 라는 것이 학자들의 의문점이다.

자연재배를 하면서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 DNA의 <나머지 95%는 경우의 수다>라는 것을 알았다. 생명은 끊임없이 다양성의 요구를 받고 반응(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단순하게 자신이 필요한 것만 가지고 있다면 대체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

식물입장에서 보면, 뜻하지 않는 가뭄을 만날 수 있고, 추위도 만날 수 있고, 불이 나서 탈 수도 있다. 식물들은 이런 상황에 맞게 살아남는 방법, 경험들을 모두 DNA속에 축적하고 있다. 그 때 그 때마다 RNA가 수시로 선택을 한다. 그래서 외부 환경요인에 의해서 선택의 강요를 받고, 이럴 때는 어떻게 하라는 스스로 선택을 해 나가는 것이다.

콩은 특히 많이 열린다. 콩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식물은 어느 정도 조정이 가능하다. 식물은 단계가 있는데 영양생장, 생식생장을 한다. 영양생장이란 몸집을 부풀리고 생식능력을 갖기 전단계(前段階)를 말한다. 콩의 경우, 조건이 맞지를 않으면 똑같은 종자인데도 넝쿨을 낸다.

예를 들어 너무 온도가 높다던가, 통풍이 안 된다던가, 질소가 너무 많다던가 하는 조건이 맞지 않으면 똑같은 콩인데도 넝쿨을 내는 것이다. 이 넝쿨은 영양생장 과정이기 때문에 절대로 열매가 맺히지 않는다. 이론적으로는 맺힐 수가 없다. 근데 <넝쿨 뻗는 것은 좋은데 그러지 말고 열매를 맺혀라>라고 명령을 내리면, 넝쿨은 많은 열매를 맺게 된다.

명령이란 신호(Signal)를 말한다. 물을 주고 안주고, 온도를 높이고 낮추고, 햇볕이 길고 짧고, 비가 오고 안 오고, 수분이 많고 적고, 이런 것들이 모두 신호가 되는 거다. 이런 방법들을 이용해서 작물을 콘트롤하게 된다. 그러면 말이 안 될 정도로 많이 열매가 열린다.


송광일 농장 찾아가는 길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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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DEL 2010.11.25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관련한 특별한 기사도 있었네요 ^^ 잘 읽고 갑니다.!! ^^

지난 19일에는 대학생블로그기자단들과 함께, 블로그에 동영상을 올리는 방법과 블로그의 개론적인 내용을 학습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여러 개인사정으로 많은 분들이 참석치 못했습니다.
김원씨, 박수종씨, 이인선씨와  동영상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신 최찬규 선생님까지...
이렇게 네 분이 나와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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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희 센터의 김형주 팀장이 블로그의 개론적인 내용으로 진행을 했는데요, 참고로 했던 자료가 한국블로그산업협회(KBBA)의 2009년 블로그 가이드북이었습니다.
여러 블로그에 관한 도서보다 더 잘 설명이 되어 있는 가이드북이었습니다.
협회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 자료실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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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가장 기초가 되는 저작권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방법등과 태그가 왜 필요한가등의 내용이 주가 되었습니다.
저작권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는데요. 가급적이면 타인의 블로그등에서 가져오는 것을 지양하고, 본인의 글에 맞는 이미지를 만드는게 좋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타인에게 알리는 의도가 있다면 태그를 이용해 자신의 글을 노출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그날 모임의 핵심이었던 동영상 강의를 최찬규 선생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참고로 최찬규 선생님은 블로그 운영이 10년이 넘으신 배테랑이십니다.^^
그날은 인터넷속도등의 여러 자잘한 문제가 있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그 분의 노하우를 전수받지 못해서 너무 아쉬었습니다.
최선생님께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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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규 선생님께서는 무비메이커를 이용해서 동영상을 올리고 편집하는 방법을 말씀해주셨고,
직접 사용하면 쉽다고 하시면서 자주 사용하라고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거기에 동영상을 '빛창'에 올리는 방법도 시연해주셨는데, 여기서 기기들이 버벅거리는 바람에 아쉽게 급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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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규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동영상 올리는 방법을 소개해주셨는데, 아쉬운감이 있어 초보인 제가 동영상 프로그램 사용법을 간단히 올려볼까 합니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무비메이커, 곰오디오,다음팟인코더,바닥,유마일인코더등의 무료 프로그램을 비롯해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있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것은 무비메이커다음팟인코더의 사용법이 되겠습니다.
아..그리고 빛창에 동영상 올리는 방법까지 올리겠습니다.
초보가 올리는 거라 많이 부족하겠지만, 기본적인 이해는 가능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더보기(숨기기) 기능을 이용해서 작성했습니다. 해당 단어를 클릭하시면 길~~게 펼쳐집니다.^^
(이미지가 좀 작습니다.  아쉬운대로 클릭해서 보시면 그나마 좀 나은 것 같습니다.죄송!!ㅜ.ㅜ)

무비메이커 사용법 보기


다음팟인코더 사용법 보기


다음팟인코더 동영상 편집 방법


빛창에 동영상 올리는 방법


이렇게 해서 동영상 올리기를 설명해 드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소 엉성하시더라도 양해를 바랍니다.
최찬규 선생님 말씀처럼 자꾸 해보면 금방 할 수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등에서 자주 연습을 해보시면 저보다 더 잘 하실 거예요.
좋은 글들을 동영상과 함께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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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인희 2010.11.24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 동영상 편집을 이렇게 하면 되는거였군요^^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복돌이^^ 2010.11.24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무 편리하고 자세히 알려주시는걸요...
    저도 동영상좀 많이 찍어서 활용해야 겠어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MODEL 2010.11.2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들이 있었네요 ^^ 특히 동영상활용 기술은 앞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4. 김원 2010.11.24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설명은 못듣고갔는데~ㅜㅜ 다행히 여기에 올려주셨네요!
    참고하겠습니당

  5.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걷다보면 2010.11.24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전 아직 동영상엔 약해요^^

  6. 고영진 2010.11.25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동영상 ..ㅋㅋ 진짜 이거 알아두면 유익하다던데 ㅠㅠ 못가서 너무 아쉬웠어요..

    저도 계속 무비메이커 만져봐야겠어요!ㅋ

강운태 광주시장, 4억달러 규모 LED가로등 해외수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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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LED업체가 말레이시아 말라카주 지능형 LED가로등 부품을 납품 합니다.

말라카주의 지능형 LED 가로등 교체, 말라카강(4.5㎞) 경관조성사업에 광주지역 업체의 LED 제품을 사용키로 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 1단계 사업(진행중) 광주 LED업체 참가 규모 :시가지 가로등11만2,000개(4,600억원규모,총 280만개 중), 말라카강 4.5㎞ 경관조명(480억원)

두 도시간 우호관계 구축과 LED사업의 주체들이 돈독한 신뢰 관계를구축함에 따라, 향후 단계적으로 추진될 말라카주의 공공기관 및 광고시설 LED 교체 사업에도 광주지역 업체들의 LED 제품을공급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말레이시아 전역과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LED보급 확산도 기대됩니다.




차세대 플라스틱 태양전지산업 본격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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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시장은 태양전지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의 히거 박사와 조찬을 겸한 간담회를 열고 플라스틱 태양전지에 대한 연구개발과 생산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등 플라스틱 태양전지 산업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공해 없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녹색성장을 이끌어 나갈 핵심소재인 플라스틱 태양전지는 가볍고 유연한데다 개인 휴대용 발전기부터 산업용 전력생산까지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대량생산도 가능해 2015년 세계시장 규모가 약 40조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는 파급효과가 대단히 큰 산업입니다.



‘국제인본디자인도시포럼’광주서 개최



오는 26일 오전10시 첨단지구 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국제회의실에서 2010국제인본디자인도시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는 노르웨이, 호주, 일본 등 국내외 도시디자인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하여, ‘사람중심의
도시디자인’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게 됩니다.

프로그램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됩니다. 오전10시부터 열리는 1부에서는 승효상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이 ‘인본디자인창조도시 광주’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이 있으며,
2부에서는 각국의 도시디자인사업의 성공사례 공통주제로, 호주와 일본에서 이뤄진 국제협력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국가간 교류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대양주무역사절단, 180만달러 수출물량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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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소기업 제품들이 대양주시장에서 기술력을 크게 인정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간 일정으로 대양주 무역사절단(단장 김범일.광주시 기업지원과장)이 호주와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3개국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을 벌여 180만달러의 수출물량을 확보하는 등 활발한 대양주 진출이 기대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광주시 무역사절단 참가 7개사와 한국광산업진흥회 무역사절단 참가 6개사 등 총 13개사가 참여했습니다.
시는 이번 대양주무역사절단까지 올해 모두 네차례 해외무역사절단을 운영, 31개 지역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652건의 상담실적을 올렸습니다.
내년에는 세계적 전략시장인 북중미와 유럽 등을 대상으로 전시박람회와 연결된 무역사절단을 4회에 걸쳐 분기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주시, 장애인 탁구 실업팀 창단 추진


광주시는 ‘2010세계장애인탁구선수권대회’ 성공 개최에 따른 후속조치로 장애인 탁구 실업팀 창단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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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김영건,조재관,김정길 선수 >

지난 10월25일부터 11월3일까지 열린 2010광주세계장애인탁구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는 광주출신 국가대표 선수(5명)들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금 4개, 은 4개, 동 4개로, 금 14개를 획득한 중국에 이어 종합 2위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였습니다.

광주시 장애인 스포츠팀은 우선적으로 세계탁구대회에서 선전한 광주 선수들을 중심으로 탁구 종목을 창단할 계획이며, 감독과 코치 등 2명, 선수 5명 등 7명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제4회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 개최

광주지역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큰잔치 제4회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이 19일부터 20일까지 빛고을체육관을 비롯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장애인 생활체육인 등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탁구, 좌식배구 등 9개 가맹 경기종목과 당구, 씨름 등 2개 생활체육종목, 휠체어 3종경기 등 7개 화합종목 경기를 포함한 전체 18개 종목에 걸쳐 경기가 펼쳐집니다.



전국 최대규모 영어토론대회, 광주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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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주최하는 제1회 전국청소년영어토론대회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전남대학교 언어교육원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 개최의 밑거름이 될 청소년들의 국제화 마인드를 높이고 자원봉사인력 양성을 위한 공익목적의 대회로 지방자치단체 주최 최초의 전국대회로 치러지는 영어토론대회입니다.
 
당초 계획한 140개팀에서 30개팀을 늘려 중등부 50개팀, 고등국내부 70개팀, 고등국외부 50개팀 등 모두 170개팀이 예선과 본선을 치러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21일 오후 열리는 각 부문별 결승전은 공개로 진행돼 누구나 참관할 수 있습니다.  
부문별 최우수팀에는 광주시장상과 부상으로 장학금이 수여되고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영어자원 봉사요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 됩니다. (U대회지원단, 613-3060)



광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은 고품격 홍보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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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재)광주디자인센터는 광주의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국제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디자인을 강조한 고품격 도시홍보책자 `On the road'(광주의 길 위에서)를 펴냈습니다.

이 홍보책자는 제1장 `걷다, 사랑하다'와 제2장 `길에서 만나다', 제3장 `창조의 길'로 구성됐으며 200여쪽에 걸쳐 생생한 사진 화보가 곁들여져 품격을 더했습니다.
주제별로 광주의 역사와 광주에서 배출된 인물, 문화예술, 문화관광 명소, 도심거리, 광주의 경제와 산업, 재래시장 등 삶이 묻어나는 곳 등을 지도와 함께 소개했습니다.


18~19일 김대중컨벤션센터, ‘호남 IT 컨퍼런스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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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전주시, 목포시가 공동 주최하는 ‘2010 호남 IT 컨퍼런스 전시회’가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호남 IT/SW산업 스마트폰을 만나다’를 주제로 컨퍼런스와 IT전시회가 진행되고, 해외 7개국 바이어 20여명을 초청해 지역 기업의 수출증진을 위한 실질적 만남의 장으로 운영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가 열립니다.

컨퍼런스에서는 ▲포씨 소프트 김성윤 부사장이 ‘실제 상용 M-러닝 사례 소개와 한국 M-러닝 시장의 전망’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앱컨설팅 김영한 대표가 ‘스마트 모바일 비즈니스와 앱 마케팅’ ▲KT본사 윤위형 과장이 ‘애플리케이션과 앱스토어 생존전략’ ▲링고스타 윤성관 대표가 ‘애플의 미디어 전략 with iTunes’ ▲한국 트랜드 마이크로 방상현 대표가 ‘스마트 보안’ 등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입니다.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통신 서비스, 스마트 폰, 스마트 폰 기자재, 모바일 콘텐츠와 차세대 컴퓨터·SW, 디지털 방송, 디지털 가전, e러닝 콘텐츠, 게임 관련 콘텐츠 등이 전시됩니다.



2010국제그린카전시회 열려

오는 25일부터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그린카 전문전시인 ‘Green Car Korea 2010(2010국제그린카전시회)’에 국내 유명 브랜드의 전기자동차와 개조차, 충전소, 배터리 업체가 대거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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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국 150개 업체 350부스가 참가하며 전기자동차 국제학술대회 등 세미나와 수출상담회 등도 진행됩니다.

번 전시회에서는 KOTRA 주관으로 ‘Green Car Global Venture Forum’과 GM, 크라이슬러 등 12개국 50여개사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수출상담회와 전기자동차 취업박람회, 금호타이어 무료점검 및 할인행사 등도 동시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2010 국제그린카전시회 바로가기



< 문화/공연 등 >




"제1회 광주여성영화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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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광주여성영화제는 19~21일 동구 광주영상복합문화관 지(G)시네마에서 ‘나 여기 있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개막작은 용산참사 이후 여성 23명의 분투를 그린 <23×371일-용산 남일당 이야기>, 폐막작은 이혼 여성의 메말라가는 일상을 묘사한 <어떤 개인 날>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밖에도 성 폭력·성형·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청소년 특별전’, 이주여성·비정규직 여성노동자·이혼여성·노년의 삶을 다룬 `여성으로 산다는 것’ 그리고 영화제를 주관한 여성영상창작단 `틈’ 특별전 등 다양한 섹션의 단편영화들이 상영됩니다.

관람은 무료이고, 놀이방과 관객카페가 운영됩니다.

일자별 상영작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여성여화제 카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광주여성영화제카페 바로가기




 

양림동서 근대역사 문화 체험하세요


광주지역내 기독교 문화유적과 문화재가 잘 보존돼 있는 양림동을 문화해설가의 안내를 받으며 둘러보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광주시립사직도서관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전10시 사직도서관에서 집결해 양림동 일대 근대역사 문화 유적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가족과 함께하는 탐방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자는 16일부터 사직도서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선착순 15가족(40여명).

탐방코스는 선교기념비를 시작해 다형 김현승 시비, 선교사 묘원, 우월순 선교사 사택, 호랑가시나무, 광주기독병원, 정율성 가옥 등 양림동 근대문화 유적을 중심으로 둘러보게 됩니다.


 

5ㆍ18기념재단,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밤 콘서트 개최


5ㆍ18 기념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시민들과 함께하는 가을밤 콘서트 '2010 가을, 안치환과 자유콘서트'를 5ㆍ18 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에 초청된 가수 안치환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광야에서', '내가 만일' 등의 히트곡들을 시민들에게 들려줄 예정입니다.
 

공연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5ㆍ18기념재단(062-457-0518)으로 문의하거나 5ㆍ18기념재단 홈페이지(www.518.org)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공연은 무료입니다.



 

2010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20일 오후1시 ‘2010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가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립니다.

다문화 장기자랑에서는 필리핀과 중국 등 친정 국가의
정통 노래와 춤, 그동안 쌓은 한국문화 한마당을 펼치고 중국, 베트남 등 여러 국가 출신 여성들이 함께 연습한 태국 정통 공연도 펼쳐집니다.

이주여성들은 다문화 음식 체험에서 준비한 각국의 음식을 서로 맛보고 그동안 배운 한국 음식 솜씨도 선보입니다.

전남대 병원 다문화가정 의료봉사팀의 이주여성들을 위해 소아과와 산부인과 검진과 부모님들을 위한 심내혈관 기초건강 검진도 실시할 예정이며,
KT 국제전화국에서 마련한 ‘국제전화 무료체험 마당’과 서광주 우체국의 우체국 국제특송(EMS) 할인 마당도 열려 이주 여성이 친정과 소식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지도교사와 광주시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임시 탁아방도 마련됩니다.



‘현대미술과 인문학’ 열 번째 강좌  - ‘미디어시티서울’ 김선정 총감독


‘현대미술과 인문학’ 열 번째 강좌가 오는 19일 오후 3시 상록전시관 세미나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강좌에는 ‘미디어시티서울 2010’ 김선정(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 총감독이 강사로 나와 ‘미디어시티서울’을 주제로 강의를 합니다.
김 감독은 이번 강좌를 통해 비디오아트, 인터랙티브아트, 테크놀로지 아트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 장르를 강의한 아티카 교도소 폭동사건, 태국의 공산주의자들을 소재로 한 이번 전시 출품작도 함께 소개됩니다.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전남대서 22일 강연

전남대는 22일 오후 3시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제주도 올레길을 전파한,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초청 용봉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날 강연회는 '느린 삶이 아름답다'는 주제로 올레길을 만든 과정, 길에서 만난 사람들의 사연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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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나 2010.11.19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남 IT 컨퍼런스 전시회가 광주에서 열리는 건가요?
    오늘까지인데..몇시까지 하는건가요?

    • 빛이드는창 2010.11.19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광주컨벤션센터에서 지금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IT에 관심이 많으시면 한번 참석해 보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11.1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행사로 지역주민과 인근 주민들에게는 더 없이 즐거운 날이군요

    • 빛이드는창 2010.11.22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실있는 작은 행사들이 참 많은데 소식을 잘 몰라 놓치는 경우도 맞답니다..

  3. 안자연 2010.11.1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님의 포럼 너무 기대됩니다 ㅎㅎㅎㅎㅎㅎ

  4. 타말레 2010.11.19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여성영화제 무료라고 하니 어서가서 예약해야겠어요~~^^

  5. MODEL 2010.11.20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의 여러 소식들 감사해요 ^^

  6.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걷다보면 2010.11.22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의 새로운 소식 잘 접하고 갑니다^^

  7. 김원 2010.11.22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쪽에 치우치지않고 다양한 분야에 발전을 힘쓰는 것 같아
    광주가 더더 발전하고 있는것같습니다^^

    • 빛이드는창 2010.11.2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도 고루 고루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원님 보람찬 1주일 되시길 바랍니다.


11월 15일 늦은 5시에 빛창블로그 기자단 소그룹 스터디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 날은 최찬규, 손다현, 안자연, 노제영님 그리고 유선현 주사님과 함께 소수정예의 스터디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른 분들 안 오셔서 너무 아쉬웠어요. 다음엔 꼭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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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함께 이야기하고 나누었던 스터디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대부분 우리 빛창블로그를 직접 ‘빛창’이라고 검색하신 뒤 들어오시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때문에, 기사를 작성할 때 ‘광주시’‘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블로그’이런 식으로 키워드를 입력해주신다면 인터넷 상에 더 많은 노출이 되어 우리 블로그를 좀 더 많은 분들게 알릴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해주세요^^

두 번째로, 저희 블로그와 경기도 블로그(달콤한 나의 도시)를 비교분석해 보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점으로는 기사의 제목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빛창 블로그의 기사들 같은 경우에는 ‘2010 광주 실버박람회’이런 식으로 제목만 보아도 내용이 대충 짐작이 갈 수 있는 간단명료한 제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반대로 경기도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8세 된 딸아이 5일간 굶긴 30대 가장의 선택은?’‘화장실에서 자야만 했던 소방관 이야기’등 제목을 보고 나면 궁금증을 유발하는 식의 형태가 많았습니다. 굉장히 톡톡 튀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기사 작성하실 때 참고하셔서 조금 색다르고 개성 있는 제목을 붙이신다면 조금 더 많은 조회수를 얻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체적인 기사 작성을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기사 작성 요령부분에 대해서는 최찬규님께서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사진을 업로드 시킬 때 용량이 너무 크면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1024x685 크기로 수정하면 가장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사진은 가운데 정렬, 글자는 좌측정렬 혹은 양쪽정렬로 하게 되면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도 최찬규님 말씀을 듣고 처음 알았는데요~ 항상 블로그 작성할 때 사진 업로드 하고 글 쓸 때마다 커서가 자꾸 움직이고, 지워지고 조금 불편했던 점들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사 글을 우선 한글에서 작성한 뒤에 복사하셔서 그대로 붙여넣기 하시면 그런 불편 없이 바로 올려진다고 해요. 글자 포인트, 글자체, 색깔까지 그대로 옮겨진다고 합니다.^^ (저는 이 이야기 듣고 Oh yehhhh~~했습니다!) 그리고 사진 한 장당 설명은 2줄에서 4줄 정도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지루하지 않게 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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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들을 많이 읽어 보시면 글 작성하시는데 큰 도움되실거예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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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제영 2010.11.18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그리고 동영상관련해서 질문있으시다면 따로 연락주세요..혹은 최찬규님께 문의하셔도 된답니다^^

  2.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재 2010.11.18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찬규 선생님께 배워야하겠어요.
    당췌 모르겠습니당.^^

    • 빛이드는창 2010.11.19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꼭 배우고 싶은게 스마트폰 등으로 찍은 영상을 올리는 방법과 캠코더로 찍은 영상 올리는 방법 등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최찬규 선생님!!
      언제 강연부탁드려요~~

  3. 레인희 2010.11.18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포스팅해야겠어요^^ㅋ
    좋은정보네요^^ 안그래도 불편했는데..

  4. Favicon of http://blog.daum.net/flyic 두이루이 2010.11.18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 부럽습니다ㅠㅠ

  5. MODEL 2010.11.20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석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어요 !




"
상 영화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인조인간 로봇은 우리 실생활 속에 얼마나 깊숙이 들어 와 있을까?"
그 궁금증을 풀어 볼 수 있는 로봇 박람회가 열립니다.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생활속의 로봇"을 주제로
"2010 대한민국로봇박람회(Robot Expo Korea 2010)"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로봇에 관심 많은 학생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있을듯 합니다.
주제또한 "생활속의 로봇"인 만큼 실생활에 접목시킬수 있는 똑똑한 로봇을 직접만나보실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재 온라인사전등록과 참가등록 접수가 마감되어 버렸네요 ;;




  지난해 광주에서 열린 로봇박람회 모습


이번 박람회에는 이색로봇이 대거 참가하며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업체를 중심으로 교육용로봇, 엔터테인먼트 로봇, 서비스 로봇 등 국내외 다양한 로봇들이 전시되며 해외업체를 포함한 60여개 업체가 120부스 규모로 참여합니다.

 삼성전자, 다사로봇, 이디, 삼희테크, 대아텍 등은 가전로봇 및 교육용, 산업용 로봇을 전시하고 제품설명회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로봇 부품 업체들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초청한 해외바이어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합니다.^^


참.가.업.체 & 로.봇

▲ 삼성전자의 청소기 로봇 ‘탱고’ 와 가전제품
▲ 국립농업과학원의 ‘채소접목로봇’
▲전자나침반을 탑재한 호야로봇(주)의 ‘소방로봇’
▲ 지능형 유리창 청소로봇인 (주)일심글로발의 ‘윈도로’
▲ (주)대아텍의 상수관, 그라인딩, 수중 청소로봇
▲ (주)삼익테크의 무선통신 공정 간의 고속 및 고중량 이송로봇 등이 참가,
실생활에 깊숙이 파고 든 로봇의 세계를 실감나게 보여 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 광운대 3개 로봇 동아리의 ‘휴머노이드 지능형 로봇’, ‘경주 RC카’, ‘장애물회피자동차로봇’, ‘자동주차시스템’, ‘좌표추출경계제어로봇’  
▲ 한국어와 영어 400개 단어를 인식할 수 있고 기쁨과 슬픔, 화난 감정 표현이 가능한 세계 두 번째이자 국내 최초의 인조인간 로봇인 ‘에버(Ever)’
▲ 정보통신부의 국민로봇 프로젝트로 뉴스, 날씨정보와 학습도우미 기능을 갖춘 ‘큐보(Cubo)’
▲ 사람의 음성을 인식하고 자율주행이 가능한 ‘아이로봇Q’
▲ 무선통신으로 제어가 가능한 ‘바이올로이드’
▲ 가수 보아의 댄스음악에 맞춰 춤추는 6인조 댄스로봇 ‘로보노바’
▲ 애완동물처럼 주인과 교감할 수 있는 강아지로봇의 대명사 ‘제니보’

 색적인 로봇들을 많이 선보여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
     뉴스,날씨정보와 학습도우미 기능을 갖춘 ‘큐보(Cubo)’는 아이를 둔 부모들이나 학생들에게 아쥬
    흥미로운 로봇이 될것 같네요^^


로보로보의 휴머노이드 로봇과 로봇응용 아케이드 게임기를 비롯,
▲(주)알코의 레고를 이용한 교육용 로봇세트
▲광운대 3개 로봇 동아리의 ‘휴머노이드 지능형 로봇’, ‘경주 RC카’, ‘장애물회피자동차로봇’,
‘자동주차시스템’, ‘좌표추출경계제어로봇’ 등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로봇 하드웨어 없이도 청소년들에게 사고력을 높이거나 원격지에서 로봇을 통해 듣고,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는 (주)이산솔루션의 ‘사이버 로봇 시뮬레이터’와 ‘로봇관제시스템’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합니다.^^


▼ 국내광주지역의 로봇산업현황입니다^^ 참고하세요~



박람회 관계자는 “2010 로봇박람회를 통해서 로봇산업의 저변확대와 기술력 증진 도모는 물론 로봇인력육성설명회도 마련 하겠다”고 말하며 “이번 박람회가 로봇산업 증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로봇박람회 http://www.robotexpo.or.kr/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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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11.17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지만 않으면..ㅡㅡ

  2.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재 2010.11.17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른과 아이들 모두 좋아할 로봇이군요.^^
    나이를 먹어도 로봇에는 왠지 관심이 가지네요.

  3. Favicon of http://polarbearbank.tistory.com 북극곰 2010.11.17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양한 박람회들이 전국에서 쉬지않고 열리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정말 참여해보고 싶은 박람회들이 많습니다~
    어렸을때는 멀다는 핑계와 함께 가줄수 있는 어른이 없다는 핑계로 못갔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못가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안타까울 따름이죠.
    훗날 아이들이 생긴다면 아무리 바빠도 이런 박람회는 항상 데리고 다닐 생각입니다~ ^^ ㅋ

    • 빛이드는창 2010.11.17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훗날 정말 좋은 아버지가 되시겠네요 ^^
      저도 이런 박람회 어렸을때 아빠 손잡고 갔던 기억이나네요^^

    • 빛이드는창 2010.11.19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과는 작은 박람회나 유적지들을 다니면서
      부모님이 함께하는교육이 살아있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4. 쏘야 2010.11.17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봇박람회 좋네요 ^^ 흥미로워요 ~ 가까우면 갈텐데..ㅜ

  5.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이름이동기 2010.11.17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권부이가 등장하면 좋겠는데요 ㅋㅋㅋㅋ

  6. Favicon of http://jynira.tistory.com 꼬장 2010.11.19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그렇듯이 광주에선 정말 다양한 행사들이 벌어지네요.
    공학도를 비롯해 미래의 과학자들이 될 아이들에게 참 좋은 경험이 될거 같군요.

    • 빛이드는창 2010.11.19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치원생들과 초등학생들이 보면 너무 신기해할 것 같고요... 청소년들에게도 교육상으로 참 좋은 체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7. MODEL 2010.11.26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를 읽으면서 또 놓친 행사구나... 싶었는데 이제 막 시작한 행사네요 ?^^ 주말이나 시간내서 가봐야겠어요 ^^ 잃어버린 동심을 찾을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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