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이르면 7월부터

지역 청년층을 대상으로 교통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교통비를 카드에 적립해주는

광주형 청년 교통수당인

구직청년 교통비 지원사업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5년 광주시가 실시한

광주청년종합실태조사결과,

지역 청년들의

구직 준비기간이 평균 25.7개월로 나타남에 따라

청년층에게 가중되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20대 청년들의 생활비 가운데 교통비가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

광주청년 종합실태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사용 목적을 선정하였습니다.

 

특히, 광주시 교통수당은 일경험 수당으로 추진되는

광주청년드림사업에 이은 두 번재 청년 보장 사업으로,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현실과 욕구를 반영한

보장제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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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책의 날을 아시나요?”

시립도서관, 23일 세계 책의 날 기획행사를 열었습니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유네스코 총회가

세계인의 독서 증진을 위해 제정한

세계 책의 날

기념해 책의 날의 유래를 알아보고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책의 날

책을 구입하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는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의

세인트 조지축일과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미겔 데 세르반테스가

사망한 날인

423일을 세계 책의 날로 정했습니다.


각 도서관에서 열리는 행사

  무등도선관

도서 대출 회원 대상으로

‘11송이 비누장미 나눔 행사

그림책과 종이접기가 만나면

진행됩니다.

  사직도서관

책의 날에 유래와 김현승 시인에 대해 알아보는

‘GO GO! 김현승 시인의 언덕이 상영이 됩니다.

  산수도서관

셰익스피어와 세르반테스의 저서와 생애 전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파손된 그림책을 활용한 북아트 체험

미션!! 책을 다시 살려라!!’ 등을 준비하였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광주광역시 도서관 홈페이지와

무등도서관 문헌 정보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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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의 한계를 극복하고 장애인의 희망이 된

광주광역시 시각장애인연합회 김갑주(55) 회장이

20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37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학시절 망막색소 변성으로 인해

시각장애 1급이 됐지만 이에 절망하지 않고

경제학 공부를 마친 뒤

1992년 외식산업업체인

()두메를 설립해

단체위탁급식, 식자재유통 사업을 운영하면서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과 불우이웃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시각장애인들의 삶을 위한 직업 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바리스타와 동화구연가 등을 양성,

어둠의 빛 협동조합

설립해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인식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갑주회장님은

그동안의 열정과 공로를 인정받아

장애인 극복상

MBC희망대상과

2015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 자립재활부문상

을 수상하고

신지식인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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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훈 2017.04.2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남을 돕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광주광역시는 4기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 위원

선정된 91명의 명단을

17일 시 홈페이지에

발표하였습니다.

시민참여예산위원 위촉위원은

2년간 시민참여 공모사업 선정,

예산편성 의견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지난 3월에 실시한 공모에는 193명의 시민들이 지원을 했으며

광주광역시는 재정, 예산, 행정 등의 경력과 전문성을 구비한 자,

사회적 약자, 청년 등을 자치구별, 성별, 연령별 등을 고려한 심사를 거쳐

20대부터 80까지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광주 협치형 시민참여예산제 도입으로

시민이 제안한 사업에 대해

시민참여예산위원이 직접

사업 검토 단계부터 심사, 선정까지 참여하는 등

역할이 한층 강화된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20일까지

2018년 시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5억 원 이하의 소규모 사업을 제안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 ‘광주재정정보

시민참여예산제-시민참여예산 사업신청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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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민주 2017.04.2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이 직접 참여하니 더 믿음가요 ㅎㅎ

  2. 김하나 2017.04.21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되는 광주 화이팅이욤!!

광주광역시

올해 초에서 4월 현재까지

화학물질 관련 사고2이 발생되었습니다.

소방안전본부

화학물질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뉴얼을 정비하고 직원 대상 교육을

418에 실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119종합상황실은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강화키로 하고 인력, 장비 등에 대한

대응 매뉴얼을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직원을 대상으로

17일부터 3일간 위험물에 대한 정보를 찾고 현장에

전달할 수 있게 환경부 화학물질 안전원의

화학 물질사고대응 정보시스템(CARIS)

안전보건공단의 화학물질정보 제공 시스템(MSDS)

사용 교육을 하였습니다.

 

이성연 119종합상황실장은

화학물질 사고는 사고 물질에 따라 대응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시민들과 관계자의 정확한 신고가 절실하다,

사고 유형, 색깔, 냄새 등과 주변 정보

알려줘야 초기 대응이 가능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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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민주 2017.04.2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전한 도시 광주네요 ㅋㅋ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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