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던
운천저수지에 도시의 밤을 빛내는
음악분수가 있습니다.


낮에도 밤에도 벚꽃 명소로
인산인해였던 운천저수지에는
화려하게 물을 뿜어내는
음악분수가 운영되었는데요.
어떤 모습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멀리서 보아도
음악분수의 화려함이 느껴집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물줄기와
조명이 조화를 이루어서
벚꽃만큼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었는데요.


같이 흘러나오는 음악소리에 맞게
물줄기가 변하다 보니
그 생동감이 더욱 잘 느껴졌습니다.


광주도시의 밤을
화려하게 빛내고 있는 음악분수.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음악분수 공연이었는데요.
벚꽃과도 잘 어울려서 축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높은 물줄기가 뿜어져 나올 때마다
들리는 사람들의 감탄소리.
벚꽃 구경 나온 가족과 연인, 친구,
아이들이 모두 감탄하며 좋아하네요.


운천저수지의 음악분수
아쉽게도 지난 13일까지 였지만,
곧 여름이기 때문에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음악분수가 없어도 산책하기 좋은
광주의 운천저수지!

선선한 봄날,
운천저수지를 거닐어 보아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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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어여쁘다 궁동
지난 7일에 열려 예술의 거리를
반짝이는 예술로 가득 채웠습니다!


올해 어여쁘다 궁동의 주제는
모든 아름다운 순간은 여기에 있다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예술의 거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어여쁘다 궁동은 예술품은 물론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거리예술축제인 만큼
예술체험과 아트마켓은 물론,

심리치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무려 60여 개의 예술 체험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관람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예술 축제 어여쁘다 궁동에서
예술만큼 반짝이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모든 아름다운 순간이 있는
어여쁘다 궁동으로 놀러 오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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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광주 거리축제
2018 프린지 페스티벌

광주시민 모두가 기다렸던
2018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지난 7일, 드디어 개막을 하였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의
2018년 모습이 기대가 되는데요.

2018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은
어떤 모습인지 잠깐 알아볼까요?


프린지 페스티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건?

바로 거리공연이죠!!


 

다양한 장르와 내용으로
광주에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는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의 공연들.

올해도 다양한 즐거움을 기대해봅니다!


오후 2시 30분, 금남로에서
80여 명의 광주시민들이
프린지 댄스 플래시몹으로
화려한 개막의 문을 열었습니다!!


 

2018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의
주제는 바로 비상인데요.
그 비상을 표현한
화려한 퍼포먼스도 선보였습니다.


이 외에도 개막식에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는데요.
그 장르와 내용도 너무 풍성하고 다양하여
개막식만으로도 즐거운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이었습니다.


공연을 지켜보는 시민, 관광객, 관계자까지
얼굴에 재미있는 웃음이 한가득이었을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광주에서 개최되는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알리는 마스코트 수리와 달이의
귀여운 모습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금남로 아스팔트 거리에 원하는 것,
그리고 싶은 소망을 그리고 있습니다.

거리에 그려진 누군가의
꿈과 소망이 낭만적이네요.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은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데요.

체험 프로그램 종류도 많고
하나하나 재미있는 프로그램뿐이어서
어느 것을 해야 할지 행복한 고민을 안겨줍니다.


 

특히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았는데요.


꿈을 낚는 도시어부 체험마당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꿈을 낚고 있습니다.
낚는 꿈마다 모두 이루었으면 좋겠네요!


 

광주에 즐거움을 선사하는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역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풍성한 웃음과 재미로 찾아왔습니다.


더욱더 풍성해지고 웃음 가득한
2018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축제를 즐겨보아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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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휘날리며~

그동안 따뜻한 봄날을 느끼다가도
눈 소식에 다시 겨울이 되기도 했던
변덕스러운 봄이었는데요!

이제는 활짝 핀 봄꽃과 함께
완연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광주의 벚꽃 개화는 4월 1일로
곳곳에서 벚꽃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광주에서 벚꽃 명소 중 한 곳인
운천저수지의 모습은 어떨까요?


때마침 주말에 활짝 핀 벚꽃 덕에
많은 시민들이 벚꽃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날씨도 좋았던 이날 운천저수지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한 시민들이
벚꽃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너도나도 송이송이 피어있는 벚꽃에
따뜻한 봄을 느끼고 있는데요.
매서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었을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화사한 봄이 왔네요.


운천저수지는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연꽃으로
시민들에게 힐링을 주는 장소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많은 시민들이 벚꽃을 보러
운천저수지를 많이 찾고 있습니다.


 

벚꽃을 보면서 여유롭게 산책하고
따뜻하고 설레는 봄날의 기운을 느껴보세요.


운천저수지는
지난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음악분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일
12:30~13:00, 19:00~20:00
20:30~21:00

주말
12:30~13:00, 15:30~16:00
19:30~20:00, 20:30~21:00


운천저수지에서
낭만적인 봄을 즐겨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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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만개한 요즘,
봄이 왔음을 몸으로 느끼고 있는데요. 

광주시가 나무 심기 붐을 확산하기 위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지난 28일 광주시청에서 열렸습니다!


파란 하늘이 이뻤던 이날,
광주시청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요.

바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참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올해는 무궁화와 삼색 조팝, 병아리 꽃,
가치 박달, 라일락 5종의 나무와
로즈마리 허브와 함께
총 6종류를 나누어준다고 합니다!


선착순 2000명에게 분양한다고 하니
얼른 줄을 서야겠죠?


 

번호표를 받고 해당되는 줄에
질서 있게 기다리면 되는데요.

 

바른 광주 시민들이
질서를 정말 잘 지켜주어서
덕분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묘목을 나누어주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아직 가지만 있는 작은 나무일 뿐이지만
좋은곳에 심어 정성과 사랑을 준다면
금세 파릇파릇한 나무로 자라나겠죠?


푸릇푸릇한 로즈마리가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장의 넓은 야외 장소를
로즈마리 향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질서 있게 나무를 나누어주고
받아 가는 시민들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받으신 나무는 좋은 곳에 심어
어엿한 나무로 잘 키워주세요!
그렇게 한집 두 집 심다 보면 초록색 가득한
싱그러운 광주가 되겠죠?


4월 5일은 식목일입니다.
우리 모두 소중한 자연환경을 위해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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