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광주 프린지페스티벌 6월 슬로건은
'일상역전' 토요일에 일주일을 걸었다. 로 내걸었는데요

시민들에게 주말 여가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광주를 소재로 하는 작품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연, 체험 등으로 지속적으로 창작하거나 광주형 거리예술가 양성,
발굴하여 창작공연함으로써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과 화합의 거리 극으로
문화광주의 거리예술이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저번주 공연은 시민참여형이 많았는데요.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오월의 아픔을 길에서 표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가족이 참여하여 누구나 직접 붓으로 태극기를 그려보는 체험도 했습니다.

또한 로봇과 함께하는 시민 참여 퍼레이드도 펼쳐졌었는데요~
할로윈 파티처럼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이 각자의 특성과 개성을 살린 로봇과 외계인 분장으로
퍼레이드에 참여하여 참여시민과 기념촬영을 해줍니다.

 

다음으로는 5.18를 주제로 한 5.18 민주항쟁 37주년 기념 퍼포먼스 입니다.
오월의 아픔을 시민과 함께 표현하는 퍼포먼스 마당극입니다.

광주프린지페스티벌 6월 주요 프로그램 안내

프린지페스티벌은 1째주, 2째주, 3째주, 5째주 토요일에는  5.18 민주광장에서 공연을


매월 4째주 토요일에는 금남로일대를 차없는 거리로 지정해
전일빌딩 앞, 무등빌딩 앞, 5.18기록관 앞 등 8곳에 무대를 운영합니다.

문화도시광주 프린지페스티벌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웃고 즐겨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광주 동구 금남로1가 12-7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6월 13일 오후 4시 광주광역시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다가치 그린 동네만들기 성공 다짐대회'가 있었는데요

지속가능협회, 녹색연합 등 환경단체를 비록하여 환경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과 시내 초,중,고 학생 등
약 2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다짐대회가 열렸습니다 ^^

다가치 그린 동네만들기란?
다가치 그린 동네만들기란
시민들이 다가치 그린 모바일 앱을 통해 쓰레기 방치신고나
공중 화장실, 약수터평가, 환경 교육 참석 등 환경지킴이 활동을 하면서
포인트가 쌓이고, 모여진 포인트를 동네환경개선사업과 환경지킴이 활동에 기부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시민주도형 환경공동체 모델 창출 및 확산 활동 이랍니다.

 

동네만들기를 본격 추진하는 첫 해로 12개의 참여단체 회원님들과 마을 주민 분들께서 참여해주십니다.

광주광역시 경제 부시장님의 인사말씀에 이어서
지속발전 가능협의회 상임 회장님들의 인사말씀도 이어졌습니다.


 

<광주를 '다가치 그린'으로 물들이자 ! > 활동소개 영상을 보고
광주시내 12개 단체 매니저로부터 2017년 다가치그린 목표실천 다짐식이 있었습니다.

광산구, 남구, 북구, 동구 등 12개 마을의 2017 실천목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가치 그린 동네만들기 목표

- 시민 스스로 동네환경문제를 해결하는 환경공동체 모델 창출 및 전파
- 고질적인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개선사례 발굴
- 민,관,학이 연계한 [다가치 그린] 동네만들기 사례 발굴
- 초등 3~4학년대상 현장체험형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전파

마지막으로 마지막은 다가치그린송을 문흥초등학교 도깨비팀이
선생님의 기타 연주에 맞춰 율동과 노래를 불렀습니다.

끝으로 전체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순서로 막이 내려졌어요~

내 일이 아니라 여겼던 우리 동네 환경문제!
나부터 먼저, 우리가 함께 스스로 해결하는 멋진 도전이 필요합니다 ^^
이 세상 어느 지역 보다도 싱그러움이 넘치는 깨끗하고 푸른 도시 광주광역시 화이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번주 토요일인 6월 9일부터 10일 이틀간 진행되었던
광주 동구 문화재 야행인 '달빛걸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문화재야행 사뿐사뿐 '달빛걸음'은 소망등을 들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에 따라서
광주 동구의 역사공간을 달빛산책단 분들과 둘러보는 행사 랍니다 ^^
인터넷을 통해서 사전 접수를 시작했고, 당일 현장에서도 참가자를 모집했어요~

 

선선한 초여름 밤바람을 등에 지고 (구)도청 앞으로 모여든 사람들!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등불 하나로 모두 친구가 됩니다.

서먹서먹함도 잠시 모두 등불에 얼굴을 비춰대며 어린아이마냥 신이 났습니다.
자, 저와 달빛산책단이 되어 떠나볼까요?!

노오란 등불을 손에 들고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옛 전남도청 -> 광주읍성 유허 -> 예술의 거리 -> 오가헌 으로 이어지는 야행투어!!

주위에서 손에 든 등불을 보며 "예쁘다, 곱다"를 연발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시민들은 달빛산책단들에게 길도 내어주고, 박수도 쳐줍니다.

가는 거리마다 달빛 걸음 일정이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실 산책단을 위한 길을 따로 만들어 놓은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코스 연계가 잘되어 있어서 놀라웠답니다.

맨 처음 달빛산책단은 (구)도청 앞의 재명석등(광주광역시 유형문화재 제5호) 앞에서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듣습니다.

해설사 선생님께서 가방에서 커다란 지도를 꺼내셨습니다.
1872년 지방도인데 광주 지방도에는 광주읍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광주읍성의 성문은 동문(서원문), 서문(광리문), 남문(진남문), 북문(공북문)으로 되어 있는데,
지도에는 객사와 아사(동헌)의 위치와 건물의 형태, 내용까지 담겨있었답니다.




그리고, 아시아문화전당에 대한 이야기부터 광주비엔날레의 역사까지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잠깐 동영상으로 들어볼까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니
광주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

그리고, 우리가 둘러볼 곳은 광주읍성 유허 -> 예술의 거리 -> 오가헌 입니다.
전통가옥 오가헌이 최종 목적지구요,
5.18 관련 행사가 주변에서 펼쳐지고 있어 약간 시끄럽기는 했지만
모두 진지하게 설명을 듣습니다.

 

자, 광주 읍성 터로 출발~!!
여기서부터는 빠르게 걷기를 시작합니다.
해설사 선생님께서 "오늘은 40여분간 운동한다고 생각하고 떠나보세요! 하나도 힘들지 않아요"
이 말을 들으니 발에 모터가 달린 느낌이었습니다 ^^
바로 예술의 거리로 출발!

 

곳곳에 달빛 걸음을 알리는 현수막이 반갑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 앞에 조성된 '달빛걸음' 코스

마치 산책을 하는 우리를 위해 만들어 놓은 것 같은 달빛 거리들 입니다.

 

어둠 속에서 등을 들고 걸으니 더 새롭습니다.
예술의 거리가 보이니 등을 들고 가는 달빛산책단 분들의 마음이 조금 분주해집니다.
최종목적지는 150년 역사와 전통을 지닌 가옥 '오가헌' 그곳에서 지금 풍악이 울리고 있다고 합니다.

 

밤 11시까지 이어지는 '달빛 예술 체험'으로 예술의 거리는 대낮처럼 밝기만 합니다.

 

9시가 넘은 시간이었지만 예술의 거리에는 공연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청사초롱을 조심스레 들고 길을 나선 옛사람들처럼
저도 모르게 사뿐사뿐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차가다니지 않은 예술의 거리는 고즈넉하고 평화롭기만 했습니다.
예술의 거리에서 도로를 건너니 반가운 '고가헌' 안내부스가 보입니다.

말로만 듣던 '오가헌' 특별한 행사가 아니면 일반인에게 거의 공개가 되지 않는 곳이라는데
'오가헌'이란 이름을 지는 전통 한옥은 집, 나무, 맛, 소리, 놀이 까지
다섯가지 아름다움을 지닌 곳이랍니다.

1930년대 한국 최초 영화인 '무정'의 촬영지!
조선 말기인 1866년에 지어져 무려 150년 시간을 머금은 집입니다.
오랜 세월을 거쳐 지금은 도심 속 한옥 호텔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입구부터 들려오는 가야금 소리가 마치 잔칫집 분위기 같은데요
들어가자마자 직접 떡을 먹기 좋게 잘라 나눠줍니다.


접시 가득 손님들을 위한 떡이 담겼습니다.

테이블에는 따뜻한 우리차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 모든게 무료라는 사실 ^^ 예쁜 잔에 차를 마시니 더욱 운치있었어요!


마당이 있는 안쪽으로 들어가니 눈이 휘둥그레 졌어요
덩더쿵~ 덩덕~ 앞마당에는 근사한 공연히 한창이었어요

자리에 앉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오가헌 안에는 500년 이상 된 나무가 10그루가 넘는다고 합니다.
은행나무, 금목서, 태산목 등이 아직도 세월을 머금은 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오가헌이 광주의 관광자원으로 정착돼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면 좋을 것 같아요

오가헌으로 떠난 문화재야행 달빛걸음
다른 곳도 좋지만 마지막 종착지가 너무 행복했습니다.
광주의 숨은 보물을 만날 수 있었던 '달빛걸음'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이폰 2017.06.14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는 정말 다양한 행사가 있는것 같네요! 다음엔 꼭 가겠습니다.

  2. 예술 2017.06.14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에 가서 직접 체험했는데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3. 아메리카노 2017.06.14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행사 감사합니다!

  4. 기아타이거즈 2017.06.14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의 옛흔적을 조금이나마 더듬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네요.

  5. 520d 2017.06.14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구엔 멋진 행사가 많네요.동구로 이사 가고 싶다.

 

광주 초뿔노리 라고 들어보셨나요?

초뿔노리는 조선대학교 근처 광주 동구 도내기 시장에서 열리는 축제랍니다.

 

 

2016년 9월 7일 첫 선을 보인 광주 동구 <초뿔노리> 도내기 캔들 스트리트 축제는

청년들과 도내기 시장 상인 등 다양한 분들이 함께 잊혀져가는 도내기 시장을 <초뿔노리>라는

축제로 알리는 취지로 올해는 4번밖에 열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청년들과 시장상인, 마을활동가가 주축이 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공동화로 잊혀져가던 도내기시장을 청춘의 거리로 변모시키고 있습니다.

 

2017년 두번째 <초뿔노리> 도내기 캔들 스트리트 축제는

6월 7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에 열렸답니다.

 

조선대학교 인근 도내기 시장 골목인데요, 행사기간에는 이렇게 차량 통제를 해서

차량은 축제장 안에 가지고 올수 없답니다. 다른곳에 주차를 하셔야해요~

차량통제를 하기 때문에 더 넓게 즐길수 있는 축제!!

 

도내미 문화장터와 함께 초뿔노리의 상징인 도깨비가 입구에서 반겨주고 있습니다.

 

초뿔노리에 오면 귓가에서 음악이 떠나지를 않는데요

이곳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었어요!

 

캔들 스트리트 축제 답게 핸드메이드 제품, 향초, 꽃 악세사리 등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예쁘고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이렇게 매대마다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플리마켓이 진행되고 있었어요

 

캐리커쳐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아기자기한 석고 방향제도 있더라구요.

석고방향제는 향이 3~4개월 개월 정도 유지되고, 향이 소실 되더라도 다시 채워넣거나

석고방향제용 오일이나 향수를 몇방울 떨어뜨리면 재사용이 가능 해요!

 

시장에서 빠질수 없는 먹거리!

도내기 캔들 스트리트 축제는 물건 뿐만 아니라

시장 상인분들께서 손수 음식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시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사진 전시도 하고 있었습니다.

 

1970년대 도내기 시장과 1951년 조선대학교 전경까지!!!

볼거리가 정말 다양하죠?!!

 

초뿔노리를 즐기는 중에 이렇게 생맥주 무료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답니다.

 

어둑어둑 밤이 되가면서 본격적으로 초뿔노리를 즐길 시간이에요!

 

이렇게 중앙에 위치한 큰 무대에서 좋은 음악도 감상할 수 있구요, 함께 즐길 수도 있답니다.

어르신분들을 위한 음악, 젊은이들을 위한 음악 등 어느 연령에 치우치지 않게

준비가 되어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도내기 캔들 스트리트 축제의 하이라이트 초뿔노리!

촛불을 이용한 형형색색의 캔들 장식도 감상할 수 있었어요.

캔들 장식은 그날그날 다른 컨셉이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와 함께 향초를 보내주는 S-CANDLE

티라이트와 물감을 활용한 형형색색의 캔들장식등 눈이 호강하는 시간이었어요

 

 

다양한 프로그램과 캐리커쳐, 플리마켓, 맛있는 음식 등

행사가 많은 <초뿔노리> 도내기 캔들 스트리트 축제

 

무엇보다 마을의 작은 시장을 살리기 위해 시장 상인분들과 청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라서 취지도 좋고 더욱 의미 있는 축제였어요!

 

5월의 첫번째 이야기와 6월의 두번째 이야기는 아쉽게도 마무리가 됐지만

 

9월과 10월 앞으로 두번의 초뿔노리가 남아있으니 다음축제는 놓치지 마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광주 동구 동명동 288-37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장 그리고 예술 상인과 예술가가 공존하는 광주의 문화아이콘

대인예술시장 별장에 다녀왔습니다 ^^

 

대인예술시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19:00 ~ 23:00 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시장통 예술여행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까지 펼쳐지고 있습니다.

 

대인예술시장 6월 별장은 '기억하고픈 별장'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대인예술시장 별장 한바퀴, 시장을 한바퀴 돌아보면

북적북적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정겹기도 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삶의 활력을 느끼고 더욱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결심도 다지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대인예술시장 먼저 먹거리 부터 소개해드릴게요

 

대인시장 삼뚱이, 불꼬챙이라고 하는데요

삼겹살과 야채 그리고 김치가 함께 들어있는 삼뚱이!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랍니다.

삼겹살이 뚱뚱해질때까지 속에 야채를 넣고 돌돌말아서 불에 익힌 다음

치즈를 넣고 토치로 불맛을 살려 만들면 한입크기로 줄어들어 이름이 삼뚱이라고 합니다.

 

완성된 삼뚱이!! 한입크기로 잘라서 부추와 곁들여 드시면 맛있다고 합니다.

 

시장 한바퀴를 돌고 나왔는데도 줄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이어졌답니다.

 

다양한 튀김종류도 많았습니다.  새우튀김, 오징어튀김, 꽃게튀김, 고구마튀김 등

튀김들이 정말 먹음직스럽게 보였어요.

 

별장 셀러들이 판매하는 곳인데요

맛있는 케이크와 빵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보기만 해도 달달해지는 그런 느낌

매대가 쭉~ 연결이 되어 있어서 구경하면서 한바퀴 돌아보았어요!

 

다양한 꼬치구이를 판매하는 곳인데요~

토치를 이용해서 즉석에서 굽기도 하더라구요 보이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먹음직스러운 삼겹살 구이와 떡갈비 낙지호롱 까지!!

 

여기저기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대인예술시장의 모습입니다.

 

벽면에 그려져있는 굴비 벽화, 정말 리얼해보이네요

 

대인시장 벽면에 그려진 벽화인데요,

리어카를 끌며 과일을 파시는 어머니의 그림을 그린 벽화입니다.

 

대인예술시장 한평갤러리에는 작품들도 전시 되어 있었어요.

 

이번주 토요일인 오는 10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센터 참여작가인 김연정작가가

오후 6시30분부터 7시까지 길포차에서 <맛을 읽은 밤>을 주제로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또 유별난 예술극장에서는 우리삶의 한가락 한마음 예술단이 공연을 하고,

전국무용과 퓨전이 있는 은하수 무용단, 남도가객 이성순 명창의 국악 공연이 펼쳐지니

이번주 토요일 대인예술시장 별장 시장통 예술여행을 떠나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광주 동구 대인동 310-9 | 대인시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폴라로이드 2017.06.08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밤바다 배고픈데 야시장에 한번 더 가야겠습니다.

  2. 칼카라라 2017.06.09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뚱이... 존맛 ㅠ 또 먹고싶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