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많은 동네,
양림동 컬러 펭귄마을을
소개합니다!


오랜만에 양림동 펭귄 마을을
소개하는 거 같네요~

펭귄 마을의 여름은
어떤 모습일까요?


양림동 켤러 펭귄마을은
펭귄 마을 옆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정표를 따라가다 보면
컬러 펭귄마을의 입구가 보입니다.


 

입구부터 아기자기한 게
정말 기대가 되지 않나요?


하트 안쪽으로 들어가 볼까요?

밤에는 반짝이는 불빛으로
양림동 컬러 펭귄마을을
아름답게 비춰줄 거 같네요.


 

귀여운 그림으로 꾸며져있는
양림동 컬러 펭귄마을 벽화.


이런 벽화 보는 재미가 있는
양림동 컬러 펭귄마을입니다.


  

  

컬러 펭귄마을의 이름답게
다양한 색으로 꾸며진 벽이 있는데요.


단순하게 그림도 없이
색만 칠해진 벽인데
느낌이 정말 다르죠?


 

사진에 담아보니
너무 이쁘게 표현되었네요.

컬러풀한 벽화를 배경으로
인생 사진 한 장 남겨야겠습니다.


그래도 곳곳에 보인 펭귄 벽화로
다양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펭귄 마을과 같으면서도
다른 느낌이 있는 컬러 펭귄마을!

알록달록한 컬러 펭귄마을에서
활기찬 기운을 받아 가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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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더위와 열대야에
모두 지치셨죠?

광주천에서 즐기는 물놀이로
무더위를 날려버리세요!


동구 용산동 동산 타워 주변에서
광주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데요.


2013년 여름부터 운영하던
광주천 물놀이장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지만
지난해 7월 극심한 가뭄으로
잠시 운영이 중지되었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지쳤을 시민 여러분을 위해!

광주광역시가 지난 7일부터
주암 원수를 광주천에 방류하였습니다.


 

광주천 물놀이장 운영 전에
광주천 바닥에 둥글둥글한 강자갈을 깔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변 환경을 정비하였습니다.


주암호에서 흘려오는 물소리가
시원한 기분을 들게 하네요.


 

이른 오전 시간,
환경공단 직원들이 시민들을 위해
그늘막 텐트를 설치하고 있는데요.


광주시와 환경공단이 함께
보다 깨끗하고 안전안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광주천에 아이들이 찾아왔습니다.


시원한 물속에서 더위를 식히며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즐거워 보이네요.


돗자리와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광주천 물가에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는 시민들.


가볍게 발만 담그고 있어도
더위가 식혀질 것 같습니다.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아이들도
너무 즐거워하고 신나 보이는데요.


여기가 바로 피서지가 아닐까요?

멀리 갈 필요 없이
광주천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광주천 물놀이장은 8월 말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안전교육을 받은 관리요원 2명과
시설물 관리요원 2명이
현장에 배치됩니다.


무더운 여름!
힘들게 멀리 가지 마시고
가까운 광주천 물놀이장에서
더위를 식혀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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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서울대공원에서 5시간을 걸쳐
안전하게 우치동물원에 도착한
수리와 달이를 소개합니다~


수리와 달이는
해양 동물관에 있는데요.

이정표를 따라
해양 동물관으로 가볼게요!


 

해양 동물관 입구에서
수리와 달이의 모습을 한 모형이
반겨주고 있네요.


저 멀리 곤히 자고 있는
수리의 모습이 보이나요?
달이는 더 깊숙한 곳에서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있는데요.

수달은 야행성이라 낮 시간에는
잠을 잔다고 합니다.


단잠을 깬 수리의 모습.

계속 자고 있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을 마시는지 열을 식히는 건지
벌떡 일어나서 물속에 머리를
집어넣고 있는데요.


그러더니 물속으로 풍덩 들어가서
멋지게 수영을 하는 수리입니다.


 

물속 구석구석을 헤엄치면서
묘기를 보여주고 있네요.


계속해서 멋있는 수영 솜씨를
뽐내고 있는 수리!


바위 위로 올라가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덕분에 수리의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었는데요.


먼 길을 이동해 왔지만
잘 적응하고 건강해 보이는 모습에
안심이 됩니다.


물속으로 들어가서 헤엄치고
바위 위에서 몸을 비비기도 하는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수리!


열심히 헤엄치고 움직여서 그런지
다시 잠이 든 수리입니다.


국제적 멸종 위기종 부속서 1급이면서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지정된 한국수달, 수리와 달이!


앞으로도 수리와 달이의
건강하고 활발한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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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고 싶은 그곳,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속
이장우 가옥을 소개합니다.


광주광역시 민속문화재 제1호,
이장우 가옥은 대문간과 곳간채,
행랑채, 사랑채, 안채로 배치된
상류 주택 양식의 가옥인데요.


조선 말기에 지어졌으며,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1899년 정병호가 건축하여
1959년 이장우가 사들여서
오늘날의 이장우 가옥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장우 가옥은
예로부터 부자동네로 소문난
양림동의 상류 양식의 기와집으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개방시간
오전 9시~ 오후 6시까지
공휴일은 개방하지 않습니다.


1899년에 건축되었다고 하지만
정말 잘 보존되어 있지 않나요?


정원도 너무 잘 꾸며져 있는데요.
대저택이었던 만큼 지금 보아도
고풍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지난번에 잠깐 소개했었던
양림 쌀롱의 모던 의상 체험!

바로 여기 이장우 가옥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고풍스러운 이장우 가옥에서
모던 의상을 입고 있는 방문객을 보니
정말 그때의 모습을 재현하는 것처럼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해가 길어진 요즘,
오후 6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도
밝은 햇볕이 내리쬐고 있네요.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꽃과 나무의 모습.


시끌벅적한 관광지도 좋지만 
이렇게 조용하고 고즈넉한 곳에서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고 
힐링하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요? 


힐링이 되는 동네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속 이장우 가옥에서
편안한 기분을 느껴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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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소리와 함께
푹푹 찌는 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꼼짝도 하기 싫지만
가끔은 산속에서 자연 힐링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신선대와 시무지기 폭포는
무등산에서 많은 탐방객들이 찾는
코스는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
시원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신선대와 시무지기 폭포를
소개하겠습니다!


높이가 6m가 되는 신선대는
올라가서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도 있는데요.


그래도 꽤나 높은 높이에
아찔하기도 합니다.


덥기도 하지만
한걸음 한걸음 산을 올라
무등산의 절경을 보고 있자니
더위가 금방 사라집니다.


이곳이 시무지기 폭포인데요.
광석대(규봉암)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천연폭포로서
높이는 72m 정도입니다.


꼭대기부터 약간 비스듬하게
물줄기가 내려오다가
바로 수직으로 떨어지는
수직 폭포의 형태인데요.


평소에는 물줄기가 약하지만
비온 후에 간다면
아름다운 시무지기의 폭포를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탐방객도 시무지기 폭포의
시원한 물줄기에
더위와 땀을 식히고 있네요.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던
무등산 신선대와 시무지기 폭포!

자연 속에서 보내는
여름도 시원하네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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