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에 개막한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미래들:FUTURES>가 한참 진행 중입니다! 벌써 13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고 하는데요. 이런 추세라면 관람객 20만 명 목표를 금방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는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는 4차 산업혁명 물결 속에 미래사회의 디자인 역할과 가치, 비전 제시 등 미래에 대한 다양한 담론을 제시한다고 합니다.




과거의 우리가 상상만 했던 미래가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꿈꿔왔던 미래를 보면서 또다시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다양한 꿈과 상상을 펼치게 되겠죠?




디자인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죠. 4차 산업혁명이 가지고 올 스마트한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의 제품, 에너지 등의 밝은 미래를 전망해봅시다.




아시아권은 독창적이고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아시아의 기술과 재료, 사람의 손과 자연친화 개념의 핸드메이드의 가치와 사회 공익적 가치가 지속적으로 공존하는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아시아 10개국의 디자이너와 기업 및 단체가 참여하여 각 국가별 디자인 제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2017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모두 다 함께 세계 디자인의 과거와 미래를 만나러 2017 광주 디자인비엔날레로 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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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 많이 보셨죠? 아시다시피 영화 속에서 나오는 5.18 최후 항쟁지 였던 옛 전남도청!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해 열리는 사진전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 농성 1주년 상설전시<아! 80년 오월이여! 도청이여!>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2017년 9월 7일부터 매일 오전 9시~오후 9시까지 전시하고 있으며, 장소는 옛 전남도청 농성장 2층으로 바로 올라가시면 관람할 수 있습니다.

그때 당시 현장을 사진으로 보고 느낄 수 있으며, 각 사진마다 자세한 설명이 쓰여 있는데 읽다 보면 참담했던 그때를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나왔던 힌츠페터에 관한 내용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힌츠페터의 “죽으면 광주에 묻어 달라”라는 고인의 바람대로, 실제 그의 손톱과 머리카락 그리고 유품 일부가 광주 망월동 5.18 옛 묘역에 안치되었습니다.


1910년부터 1976년까지의 옛 도청의 모습들도 사진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5.18을 추모하는 노래이자, 대표로 하는 님을 위한 행진곡도 전시되어있습니다. 가사를 읽다 보면 그때 당시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했던 그들의 격렬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사진전에서는 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범시도민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옛 전남도청은 사적지이기는 하나, 리모델링으로 인해 5.18의 흔적이 사라졌습니다. 역사 인식 부족으로 인해 일어난 지금의 사태를, 오늘날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5.18 최후 항쟁지로서 소중한 역사 현장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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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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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치그린" 동네만들기는 시민 주도로 동네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모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방치되는 쓰레기를 신고하거나
공중화장실과 약수터를 평가하고 환경교육에 참석하면서 환경지킴이 활동을 하면 포인트가 쌓이고
모여진 포인트는 동네환경개선 사업에 기부하여 깨끗한 동네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산동 구와산을 현지답사하는 모습 입니다.


광주광역시 환경정책과에서 선정하여 지원한 12개 마을 중에서 [십시일반 그린마을 만들기]
문성중 교내에 10여종 25개 상자텃밭에서 작물을 재배하여 주변 이웃에게 나누는데,
문성중 텃밭 동아리팀, 봉선2동 주민이 주축인 마을교육공동체 '십시일반나눔학교',
'대화아파트 주민, 봉선2동 주민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함께하면서 환경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문성중학교 텃밭동아리에서 상추를 모종하기 위하여 가는 모습입니다.


또한 [우리 학교 가는길, 다가치 함께 해요!]는 농성초등학교 담장 변화그리기사업으로 환경문제 및
실천 중요성에 대한 교육, 모바일 앱 포인트 기부, 벽화 주제선정 및 디자인 결정, 그리기 등 공모사업 
모든 과정을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환경교육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종은 농성초등학교 선생님과 학교 담벼락의 벽화 모습입니다.


학운동 주민센터의 Green 그린 봇대 마을 사업인 전봇대에 그려진 작은 벽화들 입니다.
그리고 [한울타리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한 광산구 수완동 휴먼시아 4단지(장자울마을) 아파트
에서는 단지 내 및 주변 청소 및 캠페인을 4회, 재활용 아나바다장터를 2회, 재활용 비누만들기 1회를
운영하면서 입주민이 참여하여 나눠 쓰고 또 세대내 어려운 분들에게 나눔 활동을 하였습니다.


수완휴먼시아4단지 관리사무소 강성호과장 그리고
휴먼시아 4단지 앱을 개발하여 편리함을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수완휴먼시아 4단지 1층부터 계단걷기를 유도하여 계단에 설치한 캠페인 장면입니다.


수완휴먼시아 2단지 관리사무소 강성욱소장님과 단지 내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인 206동 뒤편에
호박밭과 해바라기 꽃길을 조성하여 개선된 모습입니다.

이외에도 광주 에코바이크 [新 기후체제 '우리 동네 기후보안관은 바로 나!']
하남주공 1차 아파트의 [화초재배 및 소통], 수완 아름마을 휴먼시아 2단지의 [쓰레기, 꽃으로 피다]
문흥초등학교의 [문흥마을 도깨비], 구와산 클럽의 [함께 마을지킴이], 학운동 주민센터의 [Green(그린) 봇대마을]. 방림 1동 통장협의회 [다가치 꽃마을 환경존(Zone)], 꽃피는 마을연구회 [사람꽃으로 향기로운 방젯골] 등의 사업들이 펼쳐지고 있어 '동네환경공동체' 조성에 밝은 전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산주공관리사무소의 오성식 소장님과 화초나눔을 통한 소통을 위하여 국화를 재배하는 모습입니다.


화초재배를 답사하고 있는 유선현(환경정책과) 주무관님, 김동관(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 팀장)님의 모습입니다.
다가치그린 동네만들기의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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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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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광주비엔날레 <미래들:FUTURES> 주제로 9월 7일 개막했습니다.


본 전시, 특별전 등 34개국 1,300여 점 전시
4차 산업과 미래의 '상상마당' 디자인 체험 등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올해 7회째인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베트남 등
34개 국가에서 디자이너 등 485명, 367개 기업이 참여해 1,341종의 전시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메인전시인 본 전시는 다가올 미래사회에서 디자인 역할과 비전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제안하는
'오래된 미래' '미래를 디자인하자' '미래를 창업하자' 아시아 더 퓨처 등 4개 주제 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미래란, 언제나 막연한 설렘과 기대, 그리고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그 어느 때보다 인류 삶에 큰 변화를 가지고 올 것으로 전망되는 4차 산업혁명과,
기대 그리고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그 어느 때 보다 인류 삶에 큰 변화를 가지고 올 것으로
전망되는 4차 산업혁명과 인구절벽, 저성장 들을 통해 경험하게 될 새로운 미래는 과연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것이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입구에 들어서면 '오래된 미래'에서 지난 250여 년간 인류가 상상했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어 '미래를 디자인하자' '4차 산업'의 로봇 3D 프린팅 등 4차 산업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에 대한 비전 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 내고 있습니다.


미래 운송수단 전시관은 현대자동차의 모빌리티 비전을 비롯해 영국 RCA 왕립학교의 컨셉카,
자율주행차, 마이크로카 등 실험적인 미래형 모빌리티들로 채워 '미니' 모터쇼를 방불케 했습니다.


본 전시 4에서 태국, 말레시아 등 아시아 10개국에서 참여하는
'아시아 퓨처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아시아 오리진을 바탕으로
전통기술과 자연재료 현대 디자인 접목된 자연친화 개념의 디자인 패러다임을 볼 수 있습니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홈페이지
http://www.gd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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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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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찌는 더위 나가기도 힘들었던 폭염이 매일 이어졌던 8월~!

그 때문에 일시 중단됐던  '아트 피크닉' 이 8월 19일 토요일 다시 열렸답니다.


이번 아트 피크닉 행사는 '2017 마지막 피서' 를 주제로 

광주중외공원에서 모기장 영화관과 동화책 바자회 등이 열렸어요.

기다렸던 '아트피크닉' 이 다시 시작되니 아이들이 더 신이 났습니다!!


비가오면 취소가 되는지라 조마조마했는데... 다행이 날이 좋았어요.

8월19일 중외공원에서 열린 아트 피크닉 프로그램을 소개하겠습니다.


아트동화나라 아이들이 직접 만드는 대형 동화책이랍니다.

무라카미 시코의 '사랑해 100번' 이라는 동화책를 아이들이 직접 물감으로 칠해보는 미술놀이에요.

많은 아이들이 물감통과 스폰지 붓을 들고 색칠을 하는데,

나중에 걸어놓으니 하나의 작품 되었습니다.


물감은 옷에 묻어도 금방 지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래도 이런 미술놀이에는 편하게 입을 옷을 준비하는 센스 필요하겠죠?


선착순 50가족 무료사진인화를 해준답니다. 

아트피크닉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이라면ok!! ​맛있는 팝콘도 행사 시작 직후에는 무료랍니다. 고고!!


아빠와 엄마들이 힐링 할 수 있는 돌보미 프로그램!
볼 풀부터 미끄럼틀까지~~ 아이들이 편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에요


7시가 되니 무대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인형극이 펼쳐졌어요.​
저희 가족은 모기장 텐트 안에서 편하게 인형극을 관람했습니다.


윙윙거리는 모기를 피해 텐트 안에서 ^^ 아이들이 참 좋아했답니다.
한여름밤 영화제와 아트피크닉을 즐기러 왔어요~
텐트는 선착순 100명만 배부합니다.


중고책 바자회도 열렸어요~ 책 상태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들이 많았답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트 물총놀이와 각종 체험존도 있어 좋았어요~


우드버닝 아티스트 체험입니다.
예쁜 스텐드를 만들 예정이랍니다.
직접 나무에 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요~
다 만든 스텐드는 집으로 가져갈 수 있었답니다.



7시가 되니 잔디밭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 아트가 한창중이었어요~


8시가 되니 '꼬마돼지 베이브의 대모험'이라는 영화가 시작됐어요


영화관처럼 깜깜한 텐트안에서 아이들이 만든 스탠드 등을 예쁘게 밝히고 영화를 봤답니다.


이번주 토요일 아이와 가볼만한곳, 중외공원 아트피크닉 추천해요!
아트피크닉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http://artpic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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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광주 북구 운암동 164 | 중외공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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