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의 광주더 아름답게 물들이는 장미를 보기위해 장미축제가 열리는 조선대로 가보았습니다.
봄철 나들이로 꽃구경만 한 게 없잖아요?
충장로와도 가깝고 교통편도 좋아서 가볍게 봄철 나들이로 좋은 광주 조선대 장미축제!
그 화려함 속으로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조선대 장미 축제는 매해 5월 장미가 만개할 때 마다 열려 벌써 15년이나 된 광주광역시의 전통 있는
축제입니다
.
2017519일부터 2017521까지 진행되었던 축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축제 기간 외에도 장미를 구경할 수 있고 그 이후에는 바자회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축제가 끝나서 아쉬운 분들도 걱정하지 마시고 장미원은 연중무휴로 개방하고 있으니 다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꽃구경가세요
!
장미원은 연중 07:00 ~ 21:00까지 개방을 하니 연인들 끼리나 친구들끼리 깊은 우정을 쌓을 수 있습니다. 

 

저는 어느 행사를 갈 때마다 안내데스크를 꼭 찾습니다. 안내데스크를 가면 축제에 대한 정보를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몰랐던 행사나 프로그램 등을 확실히 알 수 있는데 대부분의 행사는 저를 실망시키고
불친절했습니다
.
하지만 이번 장미 축제는 정말 친절하고 세세한 정보하나하나를 정확히 알려주는데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 오는 분들도 조선대 장미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답니다.
다양한 버스킹 공연안내부터 행사 안내도까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공식적인 행사는 3일뿐이지만 조선대 장미 축제가 열리는 장미원은 상시개방이라 꽃구경하러 오기에도 너무 좋은 곳입니다.

 

보통 꽃놀이가면 생각보다 꽃 종류가 적거나 아니면 제가 생각하는 그 모습이 아니라 실망하면서 집에
귀가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
, 조선대 장미축제는 종류도 다양하고 빨간 장미만 생각할 수 있지만 색상도
다양한 장미를 만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겹겹이 겹친 색다른 장미도 많아 장미 자체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했습니다.
저는 꽃을 좋아해서 꽃구경을 자주 가지만 저를 만족시킨 꽃놀이는 거의 없었습니다.
조선대 장미축제를 손꼽을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예쁜 포토존도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장미가 엮여 올라간 조형물도 많아 정말 예쁘답니다.
곳곳에 이렇게 재미있는 요소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아야 이쁘다아름다운 문구가 딱하니 있으니 사진을 안 찍을 수 없겠죠?
장미 자체가 이쁘고 구경하는 재미도 이렇게 포토스팟포인들이 많아서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장미원 가운데 분수가 있어 더운 날씨를 한결 식혀주는 것 같아 더욱 좋았답니다.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조선대 장미축제 장미원에는 정말 다양한 장미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핑크, 빨강, 흰색, 노랑, 주황, 보라색 등 다양한 생상의 장미와 그리고 모양이 다 다른 장미들이 있어 장미를 알아가는 재미까지 장난이 아니랍니다.
장미라는 꽃이 제가 아는 모양으로 틀에 박혀 갔는데 정말 다양한 모양과 아름다운 모습이 있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죠!
장미원 한켠에 마련된 다양한 노점상들이 있어 구경하다 지치고 배가 고플때 군것질도 할 수 있어 더더욱
완벽한 조선대 장미축제랍니다
.
벌써 봄철이 지나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봄꽃놀이를 못 가신 분들께 조선대 봄꽃 축제를 추천해드립니다.
아름다운 장미 구경과 함께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조선대 장미축제에 놀러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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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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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민호 2017.05.23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왔는데 너무 예뻤어요 ㅋㅋㅋㅋ

  2. 핸드크림 2017.05.23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기간은 놓쳐지만 정말 꼭 가겠습니다.

  3. 하늘보리차 2017.05.24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시개방한다니깐 이번 주말에 꽃구경 갈께요!

  4. 네이버 지식인 2017.05.24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가 이렇게 아름다운줄 몰랐습니다.

  5. 스마트 2017.05.24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종류의 장미가 있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 같습니다.

혼자 무척 떠나고 싶은 날, 광주광역시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을 둘러 보았습니다.
근대역사의 보고라 할 만큼 수많은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양림동은 매번 갈 때 마다 감회가 새롭게
느끼고 감회가 깊었습니다
.
양림동에 남겨진 많은 역사유적 가운데 펭귄마을, 오웬기념관, 양림교회, 기독간호대학, 선교사 윌슨사택, 이장우 가옥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고 동·서양은 물론
근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견학이 되었습니다.

 

양림동은 1900년대 초부터 선교의 전초지 역할을 하며 근대 문물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곳입니다.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이 들어와 선교활동을 하며 학교, 병원 등을 설립했던 곳으로 수피아여중고,
기독간호대학, 호남신학대학 등 근대역사의 발자취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양림동을 쭉 둘러본 결과, 근대역사가 잘 남겨진 곳이라는 점이라는 점에서 광주 양림동 근대 역사 문화마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100여년 전의 역사 유적을 그대로 보존한 곳, 이런 근대역사 유적을 돌아볼 수 있어서 감개무량했습니다.
100여년이 지난 후 근대역사의 흔적이 생생히 살아 흐르는 곳,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은 소중한 역사
유산임에 틀림없습니다
.
앞으로 더 자주 양림문화마을을 방문하면서 살아있는 근대역사에 대한 공부를 해보고 싶을 욕구가 생길
만큼 진짜 소중하고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은 볼거리가 아주 많아서 외지 분들은 12일 여행코스가까운 지역민들에겐 도시락을 지참하고서 최소한 하루는 둘러보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을 해봤습니다.지금부터 간략하게 양림동 문화마을을 소개해드릴게요!

 

처음 들어간 곳은 양림커뮤니티센터 앞입니다. 저는 이곳을 기준점으로 양림동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먼저 양림커뮤니티센터에 들어가셔서 양림문화마을에 대한 개요를 들으며 1차로 양림동 문화마을에 대한
공부를 한뒤 둘러 보았습니다
. 커뮤니티센터 앞에 위치한 펭귄마을 문화쉼터라는 카페이자 갤러리도 있는데
시간이 나시면 여기도 한번 구경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펭귄마을

양림동 하면 펭귄마을을 뺄 순 없습니다.
첫 입구에 펭귄마을을 상징하는 펭귄에 아름다운 꽃이 보입니다.
생각을 조금만 달리 하면, 평범해 보이는 것도 이처럼 창의성 산물로 변신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왜 '펭귄마을'이란 이름이 붙여졌을까? 자주 들었지만 사실 그 이름부터 먼저 궁금했던 찰나,
펭귄마을 골목 안에 사시는 분들이 주로 연로하신 어르신들, 뒤뚱뒤뚱 펭귄처럼 걷는 모습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듣고보니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펭귄마을은 이 촌장님의 공과 헌신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 동네에 살던 주민들이 이사를 가면서 빈 터에 헌 물건들을 죄다 버리가 갔다고 합니다.
이때 촌장님은 이 물건들을 고치고 마을 구석구석 적당한 곳을 찾아 배치하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의 펭귄
마을이 되었다고 합니다
.

 

펭귄마을은 역사와 전통이 흐르면서도 고풍스러움과 멋진 분위기에 감성과 낭만이 흐릅니다.
양림동의 골목길엔 우리 조상님들의 삶이 우리들의 현재까지도,그대로 흔적으로 남아있습니다.
이사할 때마다 늘 새 것으로 갈아치우는 요즘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그 무엇이 녹아있는 이 펭귄마을
골목길에선 참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오웬기념각

양림동의 펭귄마을 다음으로 생각나는 오웬기념각! 저는 오웬기념각이 좋은 이유가 외관상으로 너무
아름답고 예쁘기 때문입니다
.
오웬기념각에는 출입문이 두 개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다른 문으로 출입했던 흔적인 셈입니다.
당시 선교사로 활동하다 순교한 오웬목사 겸 의사였던 오웬과 그의 할아버지를 기념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합니다.
이 건물에서 1920YMCA가 창립되는 등 시민운동의 산실이 되었습니다.
정원 양림교회의 붉은 벽돌 벽에 기록이 보입니다.
1904년이면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을 훌쩍 넘긴 역사적 건물임에 틀림없습니다.
드라마 각시탈에도 등장 할 만큼 역사와 전통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각종나무들과 양림교회, 조선시대에 지어진 이장우가옥등 여러 가지 근대역사가 묻어나오는
관광지가 많습니다
.
가끔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빠르게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멈춰서 자연과 함께 근대사회를 느끼며 세월의 소중함을 느끼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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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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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은 가정의달이기도 합니다. 황금연휴가 지나갔지만, 날은 더더욱 따뜻해지고 있는 지금! 나들이 가기에 좋은 곳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특히나, 광주에서 가까운 곳이니 광주에 사는 분들에겐 더욱 좋은 곳입니다.
오늘은 광주호수생태공원에 대해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광주 호수생태공원은 넓이 184,948 제곱 미터 정도의 넓은 생태공원으로, 광주호의 호숫가에 있습니다.
20063월에 야심차게 개장을 한 후 아이들의 자연생태학습장과 광주 시민의 휴식공간, 여행객들의 관람들의 관광장소로 손꼽을 정도로 많은 인기와 사람들이 찾아가는 생태공원입니다.
광주호수생태공원에는 수생식물원, 생태연못, 야생화테마원, 목재탐방로, 전망대, 수변관찰대
등이 있습니다.
저는 광주 호수생태공원을 자주 가는 이유 중 하나가 사진을 찍기에 정말 좋은 장소가 마련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해외에 유명 사진명소 못지않게 사진을 찍을 때마다 정말 좋은 사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좋은 생각이 났어, 니 생각약간 말을 하기엔 어색하고 쉽게 나오지 않는 말이지만 사진 찍기엔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가볍게 드라이브 겸 왔는데, 연인끼리, 친구들끼리 여행 와서 멋진 사진을 찍는 장소로 이곳을 추천해드립니다.
조형물도 예쁘지만 뒤에 비치는 배경들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우정이나 추억 쌓기가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이어지는 길을 따라서 걸어보았습니다! 정말이지, 산책하기에 좋은! 가볍게 나들이하러 좋은 곳 인거 같습니다.
나무 많은 곳이라 그런지 공기도 맑더라고요.
공원 안에는 버드나무군락지습지보전지역이 있습니다. 매자기, 애기부들 같은 수많은 수생식물과 다양한 종의 조류, 양서류 등 쉽게 관찰을 할 수 있어 한참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겐 좋은 여행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나무로 된 길을 계속 걷다보면 여기가 한국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해외의 유명 산책로나 경치 좋은 곳을 가는 것 같았습니다.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도 잘나오고 기분 좋은 나들이가 된 것 같습니다.
참고로 가족 나들이 가실 때 도시락을 많이 이용하시는데, 이곳에서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여서 안에서는
먹지 못하고 공원 밖에서 해결을 해야하는 문제가 있지만 자연의 환경을 위해 이 정도는 희생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또 길마다 이렇게 이름이 정해져 있습니다. 관광객들과 여행객들에게 조금이나마 웃음을 주는 광주호수생태공원입니다.

 

저는 날씨가 좋은날 꼭 광주호수생태공원으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화창한 날씨와 초록의 나무들을 바라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상쾌해집니다.
전망을 바라볼 수 있는 장소도 있고, 아기자기한 조형물 들도 함께 사진도 찍고 소소하지만 웃음을 주는
포인트를 찾아서 산책하기 너무 좋은 곳입니다
.
상쾌한 공기와 산책코스가 잘 조성되어 있는 광주호수생태공원으로 모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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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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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름다운 작품이 만개한 진원장 : 꿈의정원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회로 진행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을 잠시 살펴보자면, 30여 년 동안 광주 지역의 다채롭고 풍부한 민속 문화와
생활상을 소개함으로써 지역 문화의 원형을 널리 알리고
,
그 진정한 가치를 재발견하며, 시민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함양하는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은 연중 09:00 ~ 18:00까지 진행이 되며 매주 월요일에는 휴관을 하니
유의해주시고 관람을 하세요
.
제가 다녀온 전시회는 2017. 4. 13 - 7. 16 이며, 광주시립미술관 5,6실입니다.
7월달까지 하는 전시회니 넉넉히 다녀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가 진원장 꿈의 정원, 꿈의 여정을 그리는 색채의 화가이며그의 작품에 나오는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색채는 그만의 결과물이며
작품의 주된 모티브는 어린 시절 어머니와 고향의 기억과 함께 회화적 조형작업을 통해 정원과 여정이라는 형식으로 작가의 세계관이 표현되었습니다.
입구 초입부터 그림들이 많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진원장 작가님의 전시회는 어플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어플을 다운 받으신 후 작가님의 생각과 설명을 들을 수 있으니 지루 하지 않고 열심히 들었던것 같아요.

 

작가 진원장님은 대지의 어머니인 자연을 택하고 있고, 1990년부터 작업의 화두가 된 '', '꿈의 정원'에서 작가는 자연을 통해 자신의 고향을 그려냈습니다.
진원장님은 꿈의 여정을 그리는 색채화가입니다. 그래서인지 진원장님의 작품을 보면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색채는 그 누구도 흉내를 낼 수 없는 장인의 결과 같습니다.
작품에서 볼 수 있다시피 그의 작품의 주된 모티브는 어린 시절 어머니와 고향의 기억이 함께 잉태되었습니다.
그의 회화적 조형 작업을 통해 정원과 여정이라는 형식으로 진원장 작가님의 세계관과 가치관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청보리, 완두콩, 녹두꽃, 무꽃, 배추꽃, ' 등으로 작품을 표현하셨고, 유년 기억속에 떠오르는 고향의
들녘이미지를 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입니다
.

직접 관찰하며 그리신 작품들도 인상적이었다. 모학교의 무용과의 학생을 관찰하며 그리신 작품. 그런데
어딘가 모르게 동양적인 얼굴보다 서구적인 얼굴들이 묘사되어있었습니다
.
색채를 쓰시는 방법과 그 효과 그림자 명암등이 잘 분배되어 작품에 표현됨으로써
어디로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는 지 또한 시선의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벽면에 설치되어있는 영상물은 작가소개와 작품전시의 모습이 비춰지고 있습니다.
앞에 나무의자가 있어 감상하실 때 앉아서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아름다운 향기가 묻어나는 전시회였고, 그림뿐만아니라 색채와 표현의 효과까지 더불어 느낄 수 있어서
힐링되었으며 색감이 밝고 명량하여 봄날
, 어린 아동들이 관람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17. 07. 16 까지 진행되는 전시회 이니 가족들과 친구들과 예술의 세계로 빠져 보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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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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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센터the은 청년과 청년, 청년과 사회, 청년과 세계를 잇는 플랫폼을 위해 만든 단체입니다.
한 사람의 청년도 홀로 있지 않도록, 함께하는 청년의 ''에 주목하는데요.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모여 큰 숲을 이루듯 청년들이 더불어 광주라는 숲을 이루고, 자신이 하고 싶은 내일을 찾아 행복하게 살아가는 일을 목표로 광주광역시교육문화공동체 결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주청년the이 운영중인 프로그램 중 '청년모힘''우리동네 외쿡친구'가 있습니다.
'청년모힘'이란 청년의 연대와 협력의 계기 마련을 위해 소규모 청년커뮤니티 발굴 및 지원하여 청년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
'우리동네 외쿡친구'란 광주청년의 글로벌 소통역량 배양을 위해 광주거주 유학생과 교류하는 커뮤니티 발굴 및 지원하여 광주거주 유학생과 교류를 원하는 광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년모힘''우리동네 외쿡친구'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정기 네트워킹 '청년팟' 2017427일 오후 7시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컨퍼런스 홀에서 열렸습니다.
커뮤니티 간의 친목을 다지고 청년들의 생각을 듣기 위해 광주청년센터the숲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첫 번째로, 청년팟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테이블별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의 이름, 소속 등을 종이에 적고 그 다음 요즘 SNS상에 사용하는 해시태그로 성격을 형용사형으로
만들어 발표를 했습니다
.
취미는 무엇인지, 자신의 별명을 무엇인지도 종이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적은 종이를 발표함으로 조에 속해 있는 청년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조는 자리라서 서로 어색했을 텐데 광주청년the에서 가이드를 잡아주어 빠른 시간 내에 친해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청년팟의 목적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청년들의 고민을 들어봤습니다.
진로, 비용, 인간관계, 가족, 자아성찰, 기타의 선택지를 가지고 투표를 했습니다.
'진로'라는 고민이 제일 많이 선택되었습니다.
그만큼 청년들이 진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현장이였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는 ‘2017 세계청년축제 총감독으로 선임된 ()컬쳐네트워크 대표 윤현석대표님도
청년팟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
광주 청년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광주의 청년들이 만나고 어우러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는다는 말이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가 어떤 곳인지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정기네트워킹 참가자들은 커뮤니티
간의 연계를 통해 창의적인 활동을 계획할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럽다고 했습니다
.
마지막 순서로 커뮤니티가 광주청년센터the숲에게 원하는 점을 들어보았습니다.
청년들의 의견을 시청에게 전달하면 좋겠다는 점, 청년들을 위로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토크콘서트 형식의 행사, 커뮤니티의 홍보, 정기네트워킹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는 점, 소외된 청년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주라는 의견
이 있었습니다.
광주에 사는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던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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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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