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내내 기승을 부렸던 폭염이 한풀 꺾였는데요~
얼마전 다녀온 무등산 원효계곡에 대해서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무등산 원효사 주차장인데요 주차비는 시간 관계없이 3000원 입니다.


원효사지구 탐방 안내도 입니다.
1코스 (7.3 km, 3시간 30분)
무등산장 ~ 꼬막재 ~ 규봉암 ~ 장불재
2코스 (6.9km 2시간 50분)
늦재삼거리 ~ 동화사터 ~ 중봉 ~ 서석대 ~ 장불재
3코스 ( 4.1km 2시간)
무등산 옛길 2구간


계곡가는길에는 식당이 많이 있었답니다. 


무등산은 2012년에 국내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는데요
이 곳에서는 그늘막, 텐트 설치 금지
애완동물 출입금지, 흡연 금지 이며 위반시에는 과태료가 부과 됩니다.


계곡물이 콸콸~~ 물에 들어가면 읏차!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여름엔 계곡이 최고 피서지에요


무등산 원효계곡에는 가족단위로 많이오셨더라구요
요즘 날씨에는 정말 계곡이 천국~


맛있는 과일도 먹고 돗자리에 누워서 하늘도 봤답니다.
정말 예술이더라구요 구름이 참 빠르고 예뻤어요~


구름을 보고 누우니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서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광주 여름피서지 시원한 무등산 원효계곡에서 무더위 날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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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금곡동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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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효계곡 2017.08.18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계곡과 함께하는 곳!

광주가볼만한곳 프린지 페스티벌


프린지 페스티벌의 진행 모습인데요~ 부스 한쪽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로봇과 드론 체험을 해보며 경기 시합에 열중인 모습입니다.
매우 재미있어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어요~
프린지 페스티벌이 아니라면 쉽게 접해 볼 기회가 적으니 더욱 그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엄마와 함께 페이스페인팅을 받는 꼬마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원하는 다양한 캐릭터 그림을 선택해서 손등 위에 멋진 그림을 그려 봅니다.
아이에게는 이 또한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페스티벌이 열리는 금남로 일대 중앙에서는 독특한 그림 공간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요~
손과 발에 색색이 물감을 묻혀 손자국 발자국 꾹꾹 찍어보며 예쁜 꽃도 그려보고,
푸르른 구름도 화창한 무지개도 그려 봅니다.


칠판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모습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무대 앞에 의상체험도 해보고 기념사진도 남겨봅니다.

다가오는 토요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리는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손에 손잡고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방문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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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린지페스티벌 2017.08.1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재밌는 축제! 좋은 축제를 주는 광주 사랑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1편에 이어 2편 입니다.


방대한 영역중에 문자디자인에 주목, 활판 인쇄가 주를 이루던 시기
아시아 문자 디자인에는 다양한 아시아 전통적 가치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오늘날 디지털 인쇄 방식에 적용될 수 있는 문자 디자인의 원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통에 담겨 있는 문화적 가치를 현재화 시켜서 이해할 수 있는 시야를 갖도록 합니다.


타자기의 발명은 덴마크에서 처음 발명 되었는데요
타자기 도입 이후, 동아시아에도 가로로 쓴 인쇄물이 늘어났고,
한자 사용을 위한 한자 타자기도 개발 되었습니다.


아시아 문화연구소의 비전!
다층적이고 실천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서 아시아 문화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발견하는 지식 생산의 플랫폼

아시아문화연구소의 미션!
초국가적 다학제적 방식의 아시아 문화자원 수집과 연구
새로운 문화콘텐츠 창작을 위한 원천 제공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과의 연대 및 교류


아시아 문화를 새로운 창작 소재로 발굴하기 위한
동시대 예술 및 민족지 중심의 심층 연구를 진행하고
주제 중심 자료 조사와 연구를 기반으로 아시아문화에 대한 이해와
창작, 제작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매체의 자원을 수집합니다.


인도네시아 전통 직물인 이캇
3미터가 넘는 크기의 여러 색상의 실로 파토라를 표현한 카바킬 등으로 볼 때
최상품 이캇으로 판단된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 전통 의상 까지 볼 수 있었던 너무 좋은 공간이었어요~


아피찻퐁위라세타쿤은 태국의 영화감독으로
2011년 제 5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그의 영화가 상영되고 있던 작은 공간을 저도 살짝 들어가 봤는데
안락한 소파와 헤드셋이 마련되어 있어 혼자 조용히 영화 감상하고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유롭게 올라가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편하게 앉아 쉬고 있는 여유로운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교류전시 제 4회 자밀예술상이
2017년 6월 30일 부터 10월 8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는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미술관과 아트 자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자밀 예술상 순회전시 '이슬람의 바람' 입니다.


자밀 예술상 순회전시를 보고 나서 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설치된 3차원 곡면 금속 패널 시스템
DDP의 외관은 크기와 곡률이 모두 제각각인
4만 5천여 개의 루미늄 외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DDP 갈때마다 그 크기와 모양에 놀라곤 하는데 이런 건축 방식이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다양한 아시아의 근현대 건축과 시스템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건축에 관한 다양한 도서들도 구경할 수 있었어요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할수 있는 공간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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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브러리파크 2017.08.1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전시물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 것 같아요!

저번주 주말인 8월 4일부터 6일에 열렸던 2017 세계청년축제 조금 늦은 생생후기 입니다.


청년은 한다! 청년은 상상한다! 청년은 도전한다! 청년은 행동한다! 그리고 청년은 잘한다!!로
5.18 민주광장,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열렸었습니다.


스스로 삶의 방향을 정하고 하고싶은걸 주저 없이 해내는 멋진 청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세계"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청년을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축제


문화전당역에서 내리시면 바로 축제장소가 보입니다.
안내소에서 책자, 부채, 팔찌, 스티커 받으시고 출발

포토존도 2-3군데 마련되어 있었어요~


제가 갔을때는 4~5시라 공연 준비중이었습니다.
청년은 도약 한다. YOUTH DO IT 정말 좋은 말 같아요


다양한 부스들도 운영되고 있었어요


청년축제 푸드 페스티벌에서 맛있는 자두쥬스도 꿀꺽
맛도 있고 시원해서 더욱 좋았어요~


이 곳에서는 보이는 청춘라디오를 매일 진행하고 있답니다.



저녁이 되니 버스킹도 하고 하늘마당에서 다양한 공연도 열렸답니다.
내년에도 또 갈래요~~! 2018 세계청년축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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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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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찜통더위에도 광주 운천저수지에 홍련이 피어나고 있는 가운데
만개를 준비한 연꽃 봉오리가 당당한 모습으로 우아하게 피어 있습니다.




운천저수지는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으로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데
특히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는 곳으로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 이기도 합니다.


연꽃은 진흙탕에 핀 연꽃이지만 주위의 더러움에 물들지가 않아서
예로부터 '성자의 꽃'이라고 불리어 왔으며 불교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삶으로
뜨거운 불기둥 같은 땅에서 더위와 고통에 시달리다가
시원한 연못이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을 최고의 안락으로 생각합니다.


수면 위로 피는 연꽃은 매우 크고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특히 연꽃은 진흙 속에서 뿌리를 내리고
깨끗하고 밝은 꽃을 피운다 하여 불자들이 선호하는 꽃이기도 합니다.


연꽃은 7~8월에 피고 지름이 15~20cm로서 연한 홍색 또는 백색이며,
화경은 엽병처럼 가시가 있고 끝에 1개의 꽃이 달립니다.
꽃받침은 녹색이며 일찍 떨어지고 꽃잎은 도란형 둔두이며 
열매는 타원형이고 길이 2cm 정도로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광주의 많은 사람들이 찾고 휴식을 취하는 운천저수지,
만개한 연꽃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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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쌍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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