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에서 <2017 광주 핸드메이드 선물박람회>가 열렸습니다.


핸드메이드 박람회이니 만큼 전시된 작품마다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만들어진 태가 났는데요.


 

말 그대로 정말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인 퀄리티의 작품들이었습니다.


 

종류도 정말 다양하게 전시되어있었는데요.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해서 실용적인 소품들까지 선물을 하고자 하는 사람의 취향과 성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다양한 품목의 작품들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직접 손으로 만든 작품들이다 보니 아기자기한 멋은 물론이고 정성 들여 만들었기 때문에 그 소중함과 정성이 묻어나 더 빛이 나는 작품들입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정말 좋은 작품들이 많아서, 선물용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나에게 선물하는 의미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핸드메이드이기 때문에 같은 제품이어도 조금씩 다른 모습에 그것마저 고르는 것도 쏠쏠한 재밌었습니다.


정성 가득히 직접 만들어진 작품을 보면서 소중한 사람들이 생각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박람회는 끝이 났지만 사진으로나마 보면서 같은 기분을 느껴보고 내년 박람회를 기대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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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6일 광주 시청광장  점등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점등식에는 윤장현 시장님과 시청 어린이집 산타 어린이들이 함께 하여 성탄절 분위기를 더욱 내주었는데요. 어린이 산타 덕분에 사랑과 화목한 분위기가 흐르는 시간이었습니다.


광주시가 와 연말을 맞아 시청에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사랑과 화합, 나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시청 앞 광장에 각양각색의 빛으로 장식된 를 설치하였다고 하는데요. 는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불을 밝힌다고 합니다.


 

높이가 무려 7m가 되는 는 트리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높은 나무도 반짝이는 조명으로 이쁘게 꾸며져서 아름다운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추억의 사진을 담는 포토존과 소원을 적어서 걸 수 있는 소원의 터널도 마련하였는데요. 단순하게 트리 감상만 하는 것이 아닌 참여도 가능한 광주 시청 광장 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 친구들과 방문하여 를 배경으로 추억의 사진도 남겨보고, 와 연말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과 화합, 나눔을 실천하며 행복한 가 되기를 바라며, 오늘 저녁이라도 광주 시청 광장  구경하러 가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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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졌죠? 며칠 전에는 눈도 내렸었는데요. 추워진 만큼 활동량이 적어지겠지만 그래도 해가 높이 떠있을 때 잠시라도 바람을 쐬기를 바라며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광주 맥문동 숲길 메타세콰이어 길입니다.


광주 북구 문흥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라도 100선 관광지에 선정되어 있는 맥문동 숲길은 도심 속에 있으면서도 푸른 숲길과 자연의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휴식을 주는 장소인데요.


하늘로 길게 뻗은 메타세콰이어가 만들어낸 길이 정말 멋있죠?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만큼 멋있는 맥문동 숲길입니다.


맥문동 숲길은 8월이 되면 보랏빛 맥문동이 가득 피어나는데요. 그 보랏빛 향연이 너무나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찾기도 하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는 소문난 명소기도 합니다. 메타세콰이어 나무를 따라 피어있는 맥문동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도심과 가까이 있다 보니 산책을 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춥다고 너무 집에만 있지 말고 가끔 햇볕이 따뜻할 때 나와서 하늘로 뻗어 있는 메타세콰이어를 감상하면서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메타세콰이어 길을 산책하면서 맥문동 숲길의 계절별 모습이 궁금해졌는데요. 봄에는 푸른 잔디와 새잎들이 피어나는 활기 참, 여름에는 보랏빛 맥문동으로 신비로운 분위기, 가을에는 붉은 옷으로 갈아입은 알록달록한 모습과 겨울에는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모습 등 계절 별로 다양하게 바뀔 모습이 정말 기대되죠?


사진으로만 보아도 고요하고 차분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요. 실제로 조용히 걷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힐링을 하는 느낌입니다.


혼자여도 좋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있어도 좋은 맥문동 숲길에 방문하여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아름다운 메타세콰이어 길을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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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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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광주 관내 학생 독서·책 쓰기 동아리 공동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책이 된 우리들의 이야기, 네 번째!’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 21개 학생 독서 책 쓰기 동아리가 출간한 도서 48종이 소개되었습니다.


전시된 책을 보다 보면 학생들의 생각과 마음을 알 수 있는 책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글을 써서 책을 만든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2015년에는 28권, 2016년에는 46권, 올해는 48권의 책을 만들었다고 하니 학생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제목만 봐도 읽고 싶은 흥미가 생기지 않나요? 어떤 내용과 이야기를 담아냈는지 궁금해서 한 권 한 권 다 읽어보고 싶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한 줄 한 줄에도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학생들의 글솜씨가 너무 대단한데요.


 

전시된 책들을 읽다 보면 작가 못지않은 글 솜씨에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고와 지도 자료, 그리고 책으로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도 전시되어 학생들의 책에 대한 열정까지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책을 읽어보면서 학생들의 글 솜씨에 놀라고 깊은 생각에 놀랐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져서 학생들이 글을 쓰면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독서문화가 생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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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광주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광주 사직공원 전망대입니다.


무등산을 등산하면서 정상에 올라 내려다보는 광주 풍경도 멋있지만! 광주 사직공원 전망대에서도 광주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전망대까지 가는 길이 오르막길이라 힘들 수도 있는데요. 관리가 잘 돼있어 주변을 둘러보면서 산책하듯이 걷다 보면 기분 좋게 전망대에 도착할 수 있을 겁니다.


광주의 역사가 담긴 사진이 있는 3층을 지나서, 4층으로 올라가면!


탁 트인 전경의 광주 사직공원 전망대가 나옵니다!


 

망원경으로 본 모습인데요. 내가 알고 있는 광주 곳곳의 장소를 찾아보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도도 같이 있어서 지금 보고 있는 곳이 어느 곳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도 한 번씩 찾아보고 광주의 새로운 모습도 찾아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밤에 오면 멋있고 낭만적인 광주의 야경도 볼 수 있으니, 사랑하는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도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늘이 예쁜 날 광주 사직공원 전망대에 방문하여 아름다운 광주의 풍경을 담아 보는 겉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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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미 2017.12.0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광주 모습이 다보이는군요! 눈오는날 가봐야겠어요! 힘들겠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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