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일 광주 국악방송 GBF에서 광주를 알리기 위해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잇는
손경미, 손도은기자단이 다녀왔습니다.
이날은 2017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에서 활동 중인 손경미, 손도은 자매가 GBF에서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의 활동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알리면서 청취자들에게 광주의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자랑스런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의 라디오 방송을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볼까요?

 


본격적인 방송 전 사전 미팅

자기소개와 2017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을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자매 기자단 손경미, 손도은입니다.
저희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은 광주의 문화 관광축제, 행사, 가볼 만한 곳, 숨은 맛집 등을 취재 후,
광주시 공식 블로그인 광주랑, 영문 블로그인 광주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인스타그램 SNS을 통해 많은 여행객들에게 정보와 팁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소셜기자단입니다.

 

좋은 취지를 갖고 있는 기자단인데 혹시 자격 조격이 있나요?

 모두가 하면 좋았지만 온라인상 활동을 하는 기자단이여서 월 2회 이상 취재활동 가능, IT기기 활용능력,
블로그 및 SNS 이용률, 우수활동 경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선발된 인원은 10대 청소년부터 7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두 분은 어떻게 소셜기자단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대학교 신문방송과를 입학 후 무언가 보람 있는 대외활동을 하고 싶어서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6년 동안
활동을 하였습니다
.
활동 중 가족들이랑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 가족들에게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특히, 동생에게 추천을 해서 동생도 3년 동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 모든 소식을 알고 있죠!^^

 

오랫동안 활동을 하셨는데 광주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추천해주세요.

  너무나도 많은 곳이 있지만 오늘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이번 4월을 맞이해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대인 야시장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프리마켓도 있고 길거리 버스킹도 신나게 볼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동남아 시장처럼 흥미가 있고 젊은 층에서 노인층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또 한 곳은 양림동 펭귄마을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이쁜 골목들과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만들기가 인상이 깊었습니다.
저는 양림동 펭귄마을가서 숨은 보물찾기를 하면서 마을 곳곳을 감상하고 즐기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2017년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을 하면서 아쉬였던 점은 무엇인가요?

저희가 취재를 하면서 가장 아쉬운 것들은 광주의 멋진 모습과 풍경을 알려주는 광주 공식 블로그 광주랑
이 있는데 많이 알려지지 못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사람들이 공식 블로그 광주랑 과 공식 SNS를 꼭 보셔서 광주의 소식들을 놓치지 말고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2017년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의 자부심도 생기고 광주의 얼굴로서 더욱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저희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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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지 2017.04.17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 분들 너무 자랑스럽고 대단합니다.

  2. 홍지참 2017.04.18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를 알리는 소셜기자단이 있는 줄 몰랏네요

  3. 귀요빈 2017.04.18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광주소셜기자단 하고 싶어요~~~^ㅋ^

  4. 김갑판 2017.04.27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광주를 알리고 싶어요


도시는 하나의 생물로 비유할 수 있다, 라는 말이 있어요마치 생물이 성장하듯이 도시도 처음에는 작은 마을이었다가, 확장과 공사를 거치면서 조금씩 커져가는 겁니다. 우리가 사는 광주 역시 매일 새로운 확장과 공사를 거치면서 성장하고 있어요남구 압촌동에도 우리 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남구 도시 첨단 산단>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입니다. 



남구 압촌동에서는 이제 곧 들어설 첨단 산단을 위해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기공식에는 강호인 국토부 장관, 윤장현 광주시장, 조환익 한국 전력 공사 사장 등 각지에서 찾아오신 분들이 좋은 말씀 나눠주셨습니다. 날도 흐리고 비까지 왔는데도 귀한 자리 빛내신 분들 덕에 착공식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이번에 남구에 들어서는 첨단 산단은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무려 1조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없는 허허 벌판이지만 2019년까지 준공해 이후에는 한국전기연구원, 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분원 등이 입주할 예정이에요.



오늘 착공식에는 황금빛 미래가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황금삽이 준비되었습니다. 착공 연설이 끝난 후에 초청된 인사들이 모여서 의미 깊은 첫 삽을 떴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황금으로 빛나는 첫 삽을 떴습니다. 바닥에 흙이 떨어지면서 기공식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원래 비오는 날 이사 하면 돈을 번다는데, 비오는 날에 황금 삽으로 공사의 시작을 알린 만큼 앞으로 이 땅 위에 번창하는 내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과연 이 위에 얼마나 멋진 공단이 들어설지, 우리 함께 2019년을 기다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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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광주시가 후원하고, 사회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삶을 응원하는 일자리 2016 광주형 일자리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광주형일자리란?

경제위기, 사회갈등 극복을 위해 지역의 이해당사자들이 모여 신뢰와 연대로 해결책을 찾습니다.

산-학-민-관-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사회적대화를 통해 상생의 일자리를 만들고 나눕니다.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 관계 개선을 통해 근무 여건이 좋고, 생산성도 높은 혁신 작업장을 지향합니다.

이번 광주형 일자리 컨퍼런스에는 대학생부터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참석했습니다.




윤장현시장님은 개회사를 통해 "광주는 시민들의 힘으로 민주화를 이루어냈습니다. 그리고 그 시민들의 힘으로 경제민주화도 이루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라는 말로 광주형일자리에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광주형일자리는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합니다. 시민들이 함께 동의하고 일을 해 나간다면 나머지 일들은 채워갈 수 있고 성공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라고 희망을 얘기해 주셨습니다.

컨퍼런스는 1부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대표와 함께한 공감토크, 2부 임금체계, 사회협약, 노동시간 등을 주제로한 주제회의, 3부 시민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집담회로 진행 되었습니다.



얼마전에는 광주시와 칭화대학교의 전기자동차 포럼도 같은 곳에서 열렸었는데요, 광주시와 청년들을 비롯한 시민들을 위한 광주의 큰 한걸음 한걸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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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과 소통창구, 광주청년위원회 활동 활발
- 대구․광주 달빛동맹, 청년도시컨퍼런스 참가 등 다양
- 분과별로 발굴된 일부 청년정책 제안은 내년 광주시 청년시책에 반영돼

광주광역시는 광주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년들의 시정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에 출범한 ‘제2기 광주광역시 청년위원회(위원장 이헌영)’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제2기 청년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대학생, 청년CEO, 취업자, 문화 및 시민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47명으로 구성, 관심 분야에 따라 경제․일자리, 문화․삶의질, 교육․진로, 참여․소통 등 4개 분과로 나눠 활동해왔습니다.

청년위원회는 20여 차례 전체․분과별 회의를 열어 청년의제를 발굴하고 5월에는 ‘청년의 거리’ 행사가 열린 5․18민주광장에서 분과별 연구과제인 ▲경제․일자리 분과, ‘야시장 활성화 방안’ ▲교육․진로 분과, ‘청년들의 진로 탐색’ ▲문화․삶의 질 분과, ‘숨어있는 예술가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홍보’ ▲참여․소통 분과, ‘청년 소환제’란 주제를 대상으로 연구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했습니다.

연구활동 결과에서 나온 ‘빛고을 청년야시장 사업’, 또래 진로공유 플랫폼 ‘내꿈네꿈 플랫폼’ 개설, ‘청년소환제 도입’, ‘청년 릴레이 인터뷰’ 등의 청년의 눈높이에서 나온 분과별 정책제안과 ‘광주청년 문화카드 지급’ 등 개인별 아이디어 일부는 2017년 신규 청년사업인 ‘청년이 만드는 청춘대학’ 등에 반영됐습니다.

또한, 7월 광주청년축제 기간에 대구시청년위원회가 광주를 방문하고, 10월에는 대구청년주간에 광주청년위원회가 대구를 답방하는 등 청년 간 교류를 통한 달빛(달구벌+빛고을) 동맹을 강화하고, 구청의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10월에 광주에 열린 청년도시컨퍼런스의 청년당사자회의에 참석해 ‘이 시대 대학의 역할을 말하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이는 등 청년위위원회가 청년정책 민·관협치를 위한 소통창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헌영 청년위원장은 “올해 청년위원회 활동을 통해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청년축제 참가, 대구·광주 청년위간 달빛동맹 강화, 청년도시컨퍼런스 참여 등을 위해 역할을 다한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며 “청년들의 위치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보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광주시청년위원회는 12월중에 올해 청년위원회 활동사항을 모아 보고서를 발간해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1월에 새롭게 구성될 제3기 청년위원회에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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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주청년 2016.12.1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광주청년위원회 활동보고서는 어디서 받아볼수 있을까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2. 치키치키 2017.06.09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활동 감사합니다.


광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가 뜬다
- 광역단체 최초 직접선거로 의원 22명 선출…내년 1월 개원


‘두드림당’, ‘사람답게 살고싶당’, ‘청소년이 참여한당’, ‘모꼬지당’, ‘빛고을정당’…. 광주광역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소속 정당들입니다. 광주광역시 어린이·청소년 의회가 내년 1월 개원합니다. 전국 광역시·도에서는 최초로 직접선거를 통해 뽑은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에서 19세 미만 청소년의 이익을 대변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12월 어린이·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조례 개정을 통해 청소년 정책결정 과정에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어린이·청소년의회의 기능을 보장하고, 올 5월 세부적인 운영규칙을 제정해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명문화했습니다.



 어린이․청소년정책 자문․심의…10대 정치참여 길 열어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직접선거 방식을 통해 구성했습니다. 지난 8월 100인의 준비위원(만9~19세 미만)을 모집했고, 같은 뜻을 가진 위원들이 모여 정당명, 공약 등을 만들고 정당구성의 틀을 마련해 5개 정당이 출범했습니다.

두드림당, 사람답게 살고싶당, 청소년이 참여한당, 빛고을정당, 모꼬지당 등 정당명에는 정당이 지향하는 가치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후 지역설명회 등 지속적인 홍보로 8개 정당으로 늘었고, 10월9일 어린이·청소년의회 입후보 마감일에는 6개 정당 52명의 비례대표 후보자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어린이·청소년의회 선거는 인물선거가 아닌 정책공약으로 투표하는 비례대표 방식입니다. 정당 득표수에 따라 각 정당의 의석수를 배분하게 되는데, 정당 비례대표 후보와 순위는 각 정당별로 정책발의에 힘쓴 당원을 추대했습니다.


입후보 정당들이 제안한 주요공약을 보면 ▲기호1번 혁신당은 학생자치법정, 진로활동시간 확보 ▲기호2번 두드림당은 학교 내 진로수업 및 체험확대 ▲기호3번 청소년이참여한당은 청소년 참여교육 확대를 통한 역사의식 향상 ▲기호4번 모꼬지당은 학교별 문화교류, 동아리활동 활성화 ▲기호5번 사람답게 살고싶당은 학생인권조례 수정 ▲기호6번 동동당은 청소년문화시설확충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정당 등록만 하고 준비부족으로 입후보 하지 못한 2개 정당도 있습니다. ‘빛고을정당’은 아동·청소년이 학대를 받지 않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당을 목표로 하고, ‘청년의당’은 침해받고 있는 기본권 재확립, 청소년일자리지원센터 설립 등을 지향하는 가치를 담고 정당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정당들은 후보등록을 마치고 홍보물을 직접 만들어 10월 한 달간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장소들을 찾아 소중한 1표를 호소했고, 정책토론회 등에서 정책 및 공약을 소개하는 선거운동을 벌였습니다.


‘내 생애 첫투표’ 1차 사전투표가 광주청소년독립페스티벌(금남로 차없는거리) 현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어린이·청소년의회 선거가 치러졌습니다. 투표방법은 현장투표와 온라인투표 중 1인 1회 선택투표 방식으로, 11월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실시된 총선거에서 14개 학교가 교내투표를 실시하고, 5개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광장이나 공공장소에서 거점 현장투표가 실시됐습니다.



광주시, 정책참여 보장 기반 구축, 민주시민 성장 적극 지원


광주시 청소년유권자 18만여 명 중 9425명(5.2%)이 지지하는 정당에 소중한 1표를 행사했습니다. 그 결과 ‘두드림당’ 2025표(22%)와 ‘모꼬지당’이 2200표(24%)를 각각 얻어 5석의 의석을 확보해 원내 제1당이 됐습니다. 이어, ‘사람답게 살고싶당’이 1541표(16%)로 4석, ‘청소년이 참여한당’이 1422표(15%), 동동당이 1081표(12%)로 각 3석, ‘혁신당’이 1041표(11%)로 2석을 확보했습니다.


비례대표 의원 22명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으로 구성됐습니다. 제1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2017년 초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의회는 어린이·청소년 관련 정책에 대한 자문·심의, 어린이·청소년 관련 예산 수립과정 참여, 참여예산의 심의·확정 등의 기능을 하게 됩니다. 광주지역 청소년의 의견을 전반적으로 대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어린이·청소년의회는 법적으로 선거권이 없는 어린이·청소년에게 참정권을 보장하고, 광주지역 젊은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모델로 정착돼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황인숙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광주지역 어린이·청소년들이 의회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하게 될 것이다”며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시 미래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며 민주성지인 광주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자랑스러운 사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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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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