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센터 the숲을 소개합니다

- 청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자유로운 쉼터가 마련되어 있는 공간


the 숲 광주청년센터


광주 금남지하상가에 <the숲 광주청년센터>라는 청년들을 위한 쉼터이자 좋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구요. 다채롭고 아기자기한 공간들을 자유롭게 이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월~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구요. 월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합니다. 공휴일과 일요일은 휴관이구요. 일단 공간들을 한 번 소개해 드릴게요.


피움 (그림 출처 -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 : http://www.gjtheforest.kr)


피움이라는 공간과 아낌없이 주는 책장


피움이라는 공간은 아낌없이 주는 책장을 통해 책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편하게 언제든지 와서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공부도 하는 청년들을 위한 자유 공유 공간입니다. 여기서 다양한 교육, 모임, 프로그램이 펼쳐지구요. 세미나실, 워크숍룸, 커뮤니티룸, 프로그램실 등 여러 용도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그림 출처 -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 : http://www.gjtheforest.kr)


나래라는 공간은 그 이름답게 생각을 넓혀주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3D펜과 오큘로스 등을 통하여 오만가지 생각을 표현할 수 있구요. 새로운 스마트 기기와의 만남을 통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 및 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림 출처 -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 : http://www.gjtheforest.kr)


이 공간은 아시안 유학생들과 광주 청년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청춘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문화와 정서를 교유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열린 옷장, 공구 도서관 등 우리 청년들의 니즈에 맞는 공유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전통 놀이문화를 통하여 새로운 동료도 사귀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토닥


(그림 출처 -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 : http://www.gjtheforest.kr)


토닥이라는 공간은 왜 우리가 토닥토닥이라는 말을 잘 사용하잖아요? 신을 벗고 편하고 안락하게 보낼 수 있게끔 마련된 공간입니다. 이른바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나눔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로 얼굴을 맞대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위로가 되는 힐링의 공간 타로, 별자리 점 등을 통하여 청춘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천기누설, 신통방통 공간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룸 (그림 출처 -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 : http://www.gjtheforest.kr)


이룸이라는 공간은 다양한 활동을 하는 청년모임과 함께 꿈을 이루는 공간입니다. , 청춘들의 꿈과 목표를 위한 도전이 어우러지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여럿이 모여 단체들의 목표를 넘어 지역사회에 활력을 주기 위한 주도적인 혁신의 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the 숲 사무실


the 숲 사무실은 개방형, 협업형 사무공간으로, 청년들을 위한 인포메이션 센터입니다. the 숲지기들이 이곳에 상주하고 계시는데요. 여러 가지 프로그램과 이용방법, 정보들을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때요? 이곳을 방문해서 한 번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몽글몽글 피어나지 않나요?


찾아오시는 길 (그림 출처 -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 : http://www.gjtheforest.kr)






문화전당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 곳곳에 광주청년센터를 안내하는 표지판이 있어서 찾기는 쉬우실 거여요. 정말 강력 추천해드리는 공간이니 자주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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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청년의 거리는 문화전당에 펼쳐져요”

- 25일, 청년이 만든 책․사진․애니메이션․모바일 앱 등 미디어 콘텐츠 선봬

지역 청년들의 창조적인 재능과 에너지가 오는 2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펼쳐집니다.
광주광역시가 청년들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만남의 장으로 매달 넷째주 토요일마다 운영하고 있는 청년의 거리는 지난 4월 패션․뷰티 산업, 5월 소셜비즈니스산업에 이어 6월에는 미디어산업을 주제로 청년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이번 청년의 거리는 아셈 문화장관회의 개최를 기념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청년의 계단’과 ‘청년의 정원’ 형식으로 문화전당을 이색 공간으로 연출합니다.

 

 

전당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객석으로 활용한 ‘청년의 계단’에서는 책, 시각예술, 사진, 영화, 애니메이션, 미디어아트 등 여러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청년들이 자신의 작품과 스토리를 소개하는 청년 론칭쇼를 열고 무성영화 더빙, 변사 되어 보기, 현장에서 글쓰기 등 관람객과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어린이문화원 앞 정원에서는 ‘청년의 정원’이 펼쳐집니다. 청년들의 콘텐츠를 전시하는 청년 쇼룸과 릴레이 메시지, 함께 나누는 메시지, 청춘 제작소, 청년거리연구소, 청년 마케팅 도전기, 청년의 거리 뮤직비디오 제작 등 체험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 릴레이 메시지에서는 도구와 콘텐츠로서의 미디어를 넘어서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는 이 시대 청년들의 다양한 메시지를 현장에서 발신하면서 생각을 나눌 예정입니다.

- 또, 청춘 제작소에서는 영상 편지쓰기로 자신의 생생한 모습을 담고, 뮤직 비디오를 현장에서 제작하는 체험도 진행됩니다.

- 특히, 대학생 사진 동아리가 참여해 ‘내가 좋아하는 문화전당의 공간을 담아라’는 미션을 받아 전공 구석구석을 청년의 눈으로 담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연 시 자치행정국장은 “문화전당은 광주의 귀중한 자원이다”며 “지역청년들이 문화전당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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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주청년들 협력을 말했다
28일 5‧18민주광장서 ‘청년의 거리’ 두 번째 이야기 펼쳐져
함께 행복해지는 유쾌한 만남의 장… 지금 청년정신 고민도


“만나면 나눌 수 있고, 나누면 커질 수 있고, 커지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28일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청년과의 데이트, 우리들의 업(業)데이트’를 슬로건으로 펼쳐진 청년의 거리 두 번째 행사는 청년들은 만남과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한 자리였습니다.


5월은 ‘청년의 혼과 업데이트’를 내걸고 역사 속에서 변화해온 청년정신을 기반으로 이 시기에 필요한 청년정신을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주요 공간이 된 청년 쇼룸은 ‘나누면서 업데이트’를 컨셉으로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해 공유와 융합, 작은 것의 아름다움, 네트워킹과 창조 등 지금 시대의 가치를 스스로 실천하는 노력과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즐기면서 업데이트’를 콘셉트로 한 문화존에서는 청년들이 가진 재주를 관람객들과 함께 하면서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벗어나 멋있게 사는 법, 즐겁게 사는 법 등 문화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우면서 업데이트’를 콘셉트로 한 비즈니스존에서는 청년들이 마케팅에 도전하는 현장 체험, 선배들과 함께 치열한 시대정신을 공감하는 청청 테이블 등이 진행돼 알고 배워가는 과정의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이밖에도 ‘고민하며 업데이트’를 주제로 해서 청년거리 연구소에서는 청년들이 할거리, 즐길거리, 고민거리 등을 직접 적어서 청년들의 생각을 모았고, 청춘제작소에서는 청년들이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사진찍기도 진행돼 인기를 끌었습니다. 



관람객 한유라(25) 씨는 “힘들다고 한숨만 짓고 있었는데 사진으로 찍힌 내 모습을 들여다보니 달랐다”며 “청년 시기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다시 한 번 깨달았고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쇼룸에 참가한 전국 대학생 연합단체 피보의 조용진 회장은 “광주에 있는 멋진 청년들이 이곳으로 더 많이 나와서 협업을 해보면 의미가 클 것 같다”며 “광주에는 이토록 즐거운 청년 만남의 장이 있다는 사실을 전국의 청년들에게도 알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윤현석 청년의 거리 총괄감독은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고민하는 것이 청년이다”며 “청년의 거리에는 고민을 넘어 실천하는 청년들이 나와주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이정석 시 청년인재육성과장은 “어려운 여건일수록 함께하는 것의 힘이 크다고 생각한다”며 “청년의 거리에서 만난 청년들이 협력해 보다 큰 성장과 성취를 이뤄갈 것이라는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청년들의 건강한 상상력을 지역의 혁신 역량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청년의 거리’는 매달 넷째주 토요일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펼쳐지며, 6월에는 ‘청년의 끼와 업데이트’를 주제로 미디어 콘텐츠로 창조적인 일을 개척하는 청년들과의 만남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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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쉐프, 시민들의 입맛 사로잡아
- 청년상인경연대회 참가 10개 팀, 21일 1차 현장 경합 펼쳐 


광주지역 식음료 분야(베이커리, 디저트 포함)의 유망한 청년상인을 발굴․지원하는 ‘청년상인경연대회 1차 평가가 시민들이 참여하는 페스티벌로 21일 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조리사회중앙회광주전남지회(대표 안유성)가 주관한 이 대회는 총 28개 팀이 참가 신청해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봉선동, 동명동, 상무지구 일대에서 성업 중인 기 창업자 7개 팀과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3개 팀 등 총 10개 팀이 1차 현장 경합을 벌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쑥초코파이, 한우다다키, 불고기크림파스타, 문어탄탄나베, 연어요리, 훈제삼겹살, 장어바사삭, 빅슈, 코다리찜, 광주5미 코스요리 등 톡톡 튀는 감각으로 개발된 메뉴들로 열띤 대결을 펼치며 시민평가단 40명과 시민의 날 행사를 찾은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대회 현장을 방문한 윤장현 시장은 청년들이 만든 모든 요리를 시식하며 청년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청년들을 후원하는 보해양조, 광주MBC, 광주신세계 등 기업 대표들도 현장에서 참가자들을 응원했습니다. 

광주시는 1차 현장 경합 결과를 오는 25일께 발표하고. 선정된 5개 팀 (내외)에는 메뉴개발, 경영컨설팅,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창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멘토링하며 네이밍, 홍보 등 맞춤형 브랜딩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최종 수상자(3개 팀 내외)는 9월 2차 평가를 통해 가리게 되며, 선정된 청년상인에게는 백화점 등 지역유통업체에서 상품을 전시․판매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방송매체를 활용해 인지도 향상에도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청년정책과 관련해 지속가능한 ‘청년도시 광주공동체’실현을 위한 청년정책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올해도 청년상인 경연대회, 광주청년센터 운영, 청년의 거리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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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경제 주제로 제2차 광주청년포럼 개최 
- 일자리 격차 줄이는 정책방안 모색 필요 
- 광주 여건에 맞는 청년 창직 모델 제시 



광주광역시는 17일 오후 4시 시의회에서 ‘청년경제를 위한 두 가지 제안’을 주제로 제2차 광주청년포럼을 열고 경제구조와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광주지역 여건에 맞는 경제·일자리 분야의 과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짚어봤습니다.

광주청년포럼은 전국 최초로 2014년 청년업무 전담부서를 신설한 광주시가 각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4차례에 걸쳐 마련한 자리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청년과 시민, 각 분야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송민정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연구원은 ‘격차해소를 통한 청년경제 활성화’ 발제를 통해 최근 ‘수저론’을 언급하면서 “격차와 불평등이 커지면서 청년들의 희망이 사라지고 있다”며 “광주청년 종합실태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안정성에 대한 강력한 요구가 정책적으로 수용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현재의 취업지원 정책을 격차 해소 정책으로 전환하는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정진철 조선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청년경제로서의 사회적경제 제안’ 발제를 통해 “고도성장의 문제점으로 파생된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가치가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어야 한다”고 진단하면서 “광주에서 추진하는 자동차, 문화산업 등과 사회적 서비스 산업을 융합할 경우 지역 청년경제의 한 축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경영자로 나서는 청년창업을 넘어서 새로운 일의 영역을 창조하는 창직 모델 개발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지정토론자로 나선 김봉진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고용시장에서 청년은 사회적 약자가 되고 있다”며 “정부가 그동안의 소극적인 청년고용 정책에서 보다 적극적인 노동시장 개입, 중소기업 친화정책으로 변화해야만 청년고용과 불평등의 문제가 해소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윤영선 경제공동체 더함 대표는 지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면서 자기 일을 해가는 청년경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사회적인 도전과 실험을 적극 지원하는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청년포럼의 진행하고 있는 한선 호남대 교수는 “지금의 청년문제는 복합적인 양상을 띠고 있고, 정책을 바라보는 관점도 다양한 것 같다”며 “광주시가 중앙과는 다른 지역차원의 청년정책을 선도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만큼 이번 포럼이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혜를 모아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시는 앞으로 ‘청년 삶의 질’을 주제로 한 3차 포럼을 열어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청년수당의 쟁점을 다루고 ‘청년시민 권리찾기’를 주제로 한 4차 포럼을 통해 지방정부의 청년 협치 제도화, 청년의 적극적인 시민권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진로, 경제·고용, 문화·복지, 사회·지역인식, 정책인지 등 종합 실태를 파악한 ‘광주청년 종합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올해는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단위가 참여하는 ‘광주청년포럼’을 통해 광주여건에 맞는 분야별 청년과제를 도출해 10월말 열리는 ‘청년도시 컨퍼런스’에서 국내외 지방정부, 민간단체 등과 함께 청년정책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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