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가 볼만한 곳 추천!

 광주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오는 토요일부터 5일간 이어지는 이번 설 연휴에 광주에 오신다면 가족과 함께 꼭 가보실만한 곳이 바로 문화전당의 어린이문화원입니다. ^^


먼저 광주랑 블로그지기가 그 현장에 다녀왔는데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방학이라 그런지 많은 가족단위 관람객 분들이 찾아오셨습니다. 








어린이문화원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기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어린이들의 오감발달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눈에 띄었는데요. 아이들이 지도선생님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체험프로그램과 놀이기구 중에는 아시아 각국의 설화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것들도 있는데요. 굳이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국내, 그것도 가까운 광주에서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색다른 체험이 될 것입니다. 다만 체험프로그램에 따라 이용시간 제한이 있거나 연령제한이 있다는 점을 참고하셔서 시간여유를 충분히 가지시고 방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경아(40) 어머님은 방학을 맞아  멀리 고창에서 따님들과 친구분 아이들의 체험활동을 위해 이곳 문화전당까지 찾아 오셨습니다. 따님이신 민정은(16)양과 민지은(13)양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체험꺼리가 많아서 좋았다고 하네요. 어머님은 카카오톡을 통해 체험활동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받아 알게 되셨다는데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으로는 차량용 네비게이션에서 문화전당에 대한 안내가 부족해서 찾아오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는데요. 혹시 멀리서 문화전당을 찾아 오시려면 미리 차량용 네비게이션을 업그레이드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스마트폰 네비게이션에서는 잘 찾으실 수 있습니다. ^^


그럼 즐거운 설 명절되시고, 광주에 오신다면 문화전당의 어린이문화원도 방문해보세요~

이상 광주랑 블로그지기였습니다. ^0^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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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식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행된

재미있고 상상력이 가득한 라운지 공연

 

지난 포스팅에서

버블쇼 '펀 앤 버블'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인형극

'솔산 광덕 이야기'공연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그럼 그 신명나는 현장으로 떠나보겠습니다.

 

 

 

흥미진진한 공연과 체험이 가득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문화관입니다.

 

 

 

 

 

 

 

어린이 문화원 로비에 마련된 무대에서

인형극 '솔산 광덕 이야기'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1인 광대 인형극으로

처음보는 형태의 공연이라

아주 흥미진진했습니다.

 

 

오늘도 어린이 문화원 로비에 귀여운 색색깔의 방석을 깔고

옹기종기 모여 앉았습니다.

 

 

 

 

 

 

아픈 어머니를 치료하기 위해 솔산에 치성을 드리고 어금니산의 신령을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난 광덕의 모험이야기 인데요.

우여곡절을 겪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효심과 착한 마음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이야기였습니다.

 

 

 

 

 

실감나는 연기로 이야기의 몰입도가 더 높았는데요..

작은 인형을 갖고 펼치는 이야기 연극

다양한 소품과 음향으로

금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이야기에 몰입한 어린 관객들의 뒷모습이 참 귀엽네요 ^^

이야기에 푹 빠져든 것 같습니다.

 

 

 

 

 

인형만 가지고 연극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광대가 직접 소품을 이용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캐릭터가 되어 직접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실감나는 연기에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 지는데요

 

 

 

 

 

 

재미있고 상상력이 가득한 라운지 공연은

어린 관객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오늘도 역시 관객 참여를 통해 사탕을 나누어 주는 등

함께 어울려 즐기는 공연이었구요 ^^

 

 

 

 

 

 

2015.11.10(화)~12.06(일)까지 매일 두 차례

어린이 문화관 로비에서 진행된 라운지 공연

 

 

매일 진행된 색다른 이색 공연으로

어린이 문화원을 방문해 주신 많은 광주 시민여러분들께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문화원에서

진행될 다양하고 유익한 행사들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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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ldaldanmi.tistory.com 단미♬ 2015.12.15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어요 ㅎㅎ

  2.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공수래공수거 2015.12.21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광주 다녀 왔는데요
    광주는 관광지,문화유적지에 대한 이정표가 좀 부족한듯 해 보이더군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11월 24부터 12월 14일까지

2015 아시아 스토리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관람료 무료)

중앙아시아의 민담과 설화 등 옛 이야기가 한국 그림 작가들의 손을 거쳐

 디지털 그림책으로 선보이는 전시회입니다.

 

 

 

 

 

 

 

 

민주평화교류원은 옛 전남도청 별관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지하가 아닌 지상에 위치해 있습니다.

분수대에서 문화전당을 바라보았을 때 오른쪽에 있는 건물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내부가 굉장히 따뜻해서

기분좋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입구로 들어서자 바로

정면에 세워진 전시품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인면조(人面鳥)의 모습이 첫 시작부터

굉장히 인상깊은데요.

 

 

 

 

 

 

 

아시아의 여러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정식 개관을 기념하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만 길들여진 세계관을 흔들어

아시아의 이야기를 널리 퍼트리기 위한 기획 전시입니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탕  등

중앙 아시아 여러 국가의 옛 이야기를

그림책과 디지털 스토리북으로 만들어

전시했습니다.

 

 

 

 

 

 

 

그림동화를 보듯 꾸며진 스토리 월과 이야기 속 캐릭터를

작은 모형으로 만들어 전시 해

더 생생하게 다가왔는데요.

 

 

 

 

 

 

조금은 생소한 이야기들이지만 그래서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 찬 전시장입니다.

내부의 따뜻한 온도와 아늑한 조명으로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다음은 2015 아시아 그림책 작가展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전시실입니다.

전시실로 들어서자

아기자기한 여러 전시품들이 시선을 끄는데요.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준비하며

아시아 전역에 흩어져 있는 2,000여개의 이야기를 조사·발굴·수집하여

'아시아 200대 스토리'를 선정했습니다.

아시아에 널리 퍼진 신화·민담·영웅 이야기를 대중화하고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기 위함인데요. 그러한 취지를 살려 네이버와 공동으로 '아시아스토리백과'를 구축했습니다.

 

전시장에서 직접 타블렛을 통해 네이버 지식백과와 아시아스토리백과를

이용, 검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시아 이야기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구비된 엽서와 스탬프를 이용해

아시아 스토리 스탬프 엽서를 만들어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그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친구들에게 이야기 엽서를 보낼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전시를 감상하고 그 기념으로 이벤트에도 함께 참여해 보시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각 국의 이야기를 반영한 신기한 모형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흥미로웠습니다.

 

 

 

 

 

 

이번 축제를 위해 국내에서는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라가치상 수상자 신동준 작가와2015·2014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수상 경력이 있는 박세영 작가,

중앙아시아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파르하지 라임 작가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5 아시아 스토리 페스티벌은 당초 11월 29일까지 전시 예정이었으나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12월 13일까지 전시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관람하지 못하신 분들은 기간 내에 방문하셔서

아시아의 다양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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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식개관 공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행된

재미있고 상상력이 가득한 라운지 공연이

2015.11.10(화)~12.6(일)까지

어린이 문화원 로비에서 진행됐습니다.

 

 

 

 

 

 

 

어린이 문화원 매표소 앞 로비로 오면 넓은 공간이 있는데

이 공간에서 공연이 매일 무료로 진행되었습니다.

 

 

 

 

 

 

 

 

어린이 문화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전시 및 체험전에 아이와 함께 온 가족들이

로비에서 진행되는 공연을 보기위해 많이 모여주셨습니다.

 

 

 

 

 

 

 

이날 진행된 공연은 '펀 앤 버블'이라는 제목의 버블쇼 였습니다.

텅 비어있던 로비에 금세 간이 무대가 설치되고

귀여운 방석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편안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눗방울을 이용한 신기한 쇼가 진행되자

어느 새 모두가 몰입해서 공연을 감상했는데요.

 

 

 

 

 

 

 

공연이 진행될수록 더 많은 분들이 모여주셨습니다.

어린 관람객 뿐만 아니라 보호자로 오신 부모님들도 정말 즐겁게 관람하셨습니다.

 

 

 

 

 

 

무대가 없던 로비에 금세 무대가 생기고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고 구경하다

편하게 앉아 공연을 감상하는 모습

문화전당이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문화의 장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공연의 열기는 점점 더 해져가고

여기저기에서 환호와 박수가 나왔습니다.

 

 

 

 

 

 

어린 관람객을 무대로 불러 큰 비눗방울에 둘러쌓는 재밌는 체험도 진행하고

체험에 씩씩하게 참여해 준 관람객에게는 선물도 주며

모두가 즐겁게 약 30분 간의 공연을 감상했습니다.

 

 

 

 

 

 

 

비눗방울의 다양한 변신

아름답고 신기한 버블쇼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었던

이날의 공연

많은 광주 시민들이 함께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문화전당의 개관이 정말 더 반가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반가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개관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행복한 문화의 장

앞으로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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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드래곤 2015.12.08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그날 공연자입니다.
    그날 공연자로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니
    정말 감사합니다.
    자료 공유해갑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지난 11월 25일 개관한 이후

다채로운 행사들로 연일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찾아주고 계십니다.

 

 

그중 가장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고 계씬

아시아문화 기반의 미래형 문화 공간

어린이 문화다양성 전문기관,

어린이문화원을 둘러봤습니다.

 

 

 

 

 

개관 전 투어 때 공사가 마무리 되지 않았던 어린이 문화원이

제모습을 갖추고 많은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어린이 동반 방문객이 많은 어린이 문화원의 특성을 고려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마련된

도시락 쉽터의 모습입니다.

 

깔끔한 내부와 손소독제, 정수기 등이 갖춰져 있어

정말 멋진 공간으로 태어났습니다.

 

 

 

 

 

 

 

 

 

 

또 유아놀이터도 마련되어

그네를 타거나 블럭 놀이를 하는 등

자유롭게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군데군데 귀여운 캐릭터가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공간인 것 같습니다.

 

 

 

 

 

 

 

 

 

또한 수유실, 의료실, 물품보관소, 휠체어,유모차 대여소가 있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었습니다.

 

 

 

 

 

 

또한 로비 중앙에서 미아방지밴드를 받을 수 있어

걱정없이 어린이문화원 이곳저곳을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구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에서는 진행되고 있는 행사의 리플렛 및 어린이 문화원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옆에는 아이들이 가까이 오면 사진을 찍어 숲속 친구들과 합성해 사

진을 인화해 주는 곳도 있었습니다.

지나다니면서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것을 보고

예쁜 사진으로도 받아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했습니다.

 

 

 

 

 

 

 

 

유료 행사의 경우 로비에 있는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또 어린이 문화원 1층 로비에 푸드코트가 생겨 먹거리를 준비해 오지 않더라도

굳이 외부로 나갈 필요 없이 다양한 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정식 개관 이후 가장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이용해 주시는 '어린이 문화원'

광주에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기고

누릴 수 있는 공간이 생겨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문화원을 즐겁게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 !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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