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요시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총 다섯 개의 원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원들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정신, 아시아의 문화정체성 및 동반성장의 가치, 그리고 미래지향성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요. 5개 원의 주요 특징들을 살펴볼게요. 

 

 

 

 

 

♣ 광주를 상징하는 또 다른 이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1980년 5.18민주화운동의 거점이 되었던 구 전남도청 터가 아시아문화의 참된 가치를 발견하고, 세계인과 공유하는 복합문화공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 동시대 문화예술의 창조와 교류를 위한 공간이며, 다양하고 독창적인 아시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인데요, 민주평화교류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예술극장, 어린이문화원 5개의 원이 각자의 기능과 역할로 서로 연결되어 아시아 문화의 역동적 에너지를 만들고 발산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이루고 있어요. 

 

또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빛의 숲’이라는 건축적 컨셉으로 설계되어 지상에는 녹지공원을 조성하고 지하에 건물을 배치하였어요. 역사적 현장의 원형을 보전하고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인문학적인 건축 미학이 돋보이는 공간이죠.

 

♣ 뜨거웠던 그 날, 전야제를 기억하시나요?

 

국립아시아 문화전당은 11월 말 공식개관을 앞두고 9월 4일부터 부분 개방에 들어갔어요. 야외광장 등 옥외공간은 일반인들에게 전면 개방하여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문화전당 안팎을 오갈 수 있도록 개방했어요. 단, 아시아문화광장 등 전당 시설 내측의 옥외공간은 밤 10시 이후부터 오전 8시까지는 출입을 제한하고 있죠. 하지만 대부분의 공간은 많은 시민들에게 열린 체험장입니다.

 

 

 

♣  문화콘텐츠 유통공간으로 태어난 구도청 사거리  

 

광주사람이라면 모두가 알만 한 이 곳,  518 전야제 등 뜻 깊은 문화행사 등이 있을 때마다 광주시는 이 곳을 통제하여 야외무대로 사용하곤 했죠. 그만큼 옛 전남도청은 역사적 건물을 지상에 남겨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기억하고 공유하기 위한 공간이죠. 또한 아시아 문화교류와 네트워크의 중심으로, 국내외 문화예술 협력 및 문화콘텐츠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어요. 

 

 

 

 

♣  문화콘텐츠의 허브가 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 문화연구를 기반으로 저널, 포럼, 출판 등 다양한 형태의 지식을 생산하고 연구하는 장소에요. 아시아 문화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파크와 수집관리보존을 위한 문화자원센터, 아시아문화연구소가 있으며, 전문가 인력 양성도 이뤄진다고 해요. 

 

 

 

♣ 어린이문화원을 소개합니다.  

 

어린문화원은 어린이의 창의성을 높이고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미래형 문화공간이에요. 어린이를 위한 공연과 축제가 진행 되며, 놀이와 창작활동을 통해 아시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제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 문화창조원을 아시나요?

 

문화창조원은 새로운 세상을 향한 아시아 문화창조자들의 집이며, 그들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전시관이에요. 랩 기반의 창제작 시스템을 통해 인문•예술•과학기술을 융합시킨 연구가 가능하고, 다양한 주제로 생산되는 첨단미디어, 융복합 콘텐츠들이 새로운 전시문화를 제시하는 장소입니다. 

  

 

예술극장

 

 

 ♣ 예술극장에서 누리는 혜택

 

아시아의 대표극장을 지향하는 동시대 공연예술의 허브라고 볼 수 있어요. 국내외 공동제작 프로젝트와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창•제작된 공연예술 작품들이, 다채롭게 변형되는 공연장과 함께 최고의 미적체험을 가능하게 해주는데요. 어린이 음악회,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공연과 행사, 강의 등이 열리는데요, 9월 4일부터 21일까지 ‘예술극장 개관 페스티벌’이 열러 국내외 작가 29명의 33개 작품이 공연 진행 중에 있습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용시간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요일과 월요일 휴관 중에는 콘텐츠와 운영 프로그램을 정비

 (일부 시설에 대해서는 시간대별로 온라인 예약을 받거나 현장 선착순으로 운영할 예정)

 

 

 

오늘날 ‘아시아’의 의미를 묻고, 오늘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아시아예술극장은 구체적인 비전을 탐색하는 목소리들을 한곳에 모으려고 하고 있어요. 국가와 문화를 초월한 소통을 도모하는 것인데요, 개관 페스티벌은 이와 같은 아시아예술극장의 비전과 방향성을 집약하는 축제에요. 

 

 

 ACC 인문강좌 - 특별강연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이 9월부터 11월까지 문화정보원에서 격주로 1회씩 열려요. 승효상(건축가), 이불(미술작가) 등 국내외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초청을 추진하고 있어요. 9월에는 승효상 건축가의 <중국에서의 건축작업>이라는 강의가 준비되어 있어요. 평소 건축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이라면 이 기회를 통해 강의를 들어보세요.

 

 

 

 

이곳에 근무하는 인력들 역시 57: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온 인재들이라고 합니다.

품격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위해서 다양한 교육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국가적 예산과 지방자치부와의 여러가지 난제들..

아시아전당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렇기에 우리 국민들이 더 사랑하고 애용해야 하겠죠.

 힘들게 온만큼 소중하게 지켜나가리라 믿습니다.

 

 

 

 

 

 

 

사진 및 영상 정보 자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정책공감 블로그, BSC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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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서남동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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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광주에는 어린이 대통령으로 알려진 뽀로뽀로~ [뽀통령] 을 이긴

어린이들의 핫플레이스가 생겼습니다.

 

 

 

지난 5일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입구에 들어서니 마술사처럼 보이는 

삐에로 아저씨의 묘기가 주위의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마치 외국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하고 테마파크에 온 것 같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볼까 고민하는 아빠와 아이도 있고요.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는 어머니도 있는 반면,

 

 

 

 

 

 

 

이도 저도 귀찮은 엄마, 아빠들은 어린이 문화원 앞마당에 놓여진

 쇼파에 누워서 일광욕을 즐기기도 합니다.

 

 

자, 그럼 이제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서 본격적인 체험을 시작해 볼까요?

 

 

 이게 다 줄이라니~  주말에 이렇게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안으로 들어가보니 광장같은 공간에 어린이들이

 직접 그려 걸어논 그림과 편지 트리가 보이고요.

 

각 소리 놀이터, 책 놀이터, 스포츠 놀이터 등의

사이 사이에 매트와 교구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여긴 취학 전, 연령이 낮은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인가봐요.  

 

 

"아빠~ 저기 봐" 꼬마 숙녀에게 들켜버렸습니다.

방해해서 미안~

 

 

저는 무엇보다 공간 활용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놀이 마당 한편에는 어머니 아버지들을 위한 독서 공간으로  

문학적인 사색을 하기도 하고

 

 

 

 

 블럭쌓기, 밧줄 미로 등을 활용해서 교육+ 놀이 공간으로 활용했습니다.  

 

 

 

 

 

소리놀이터는 단순히 소리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수학 및 공감각 지능을 위한 교육 및 놀이의 공간을 제공하기도 하지요.

 

 

 

 

 

작은 소품들까지 세심하게 살펴보면 창의력이 더욱 커집니다.

 

 

또 하나의 TIP.

어머니, 아버지들이 이곳을 더 애용하는 이유~!

 

각 센터마다 멘토선생님들이 계셔서 엄마, 아빠의 도움없이도 가능하거든요.

즉, 어머니 아버지들도 함께 쉬거나 즐길 수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바로 이곳, 스포츠 놀이터를 살펴볼까요?

야외 테라스 공간까지 활용한 놀이터 야외에서 찍은 전체샷입니다 

 

 

 

동심으로 돌아간 우리 부모님들,

연령에 따라서 각자 원하는 스타일의 놀이터를 선택하면 됩니다.

어느 책에서 보니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어른들도 행복한 세상이라고 하더군요.

 

 

 

 

어린시절부터 공부에 시달리는 우리 아이들

오늘 하루 쯤은 아이들을 위해 이 곳을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린이 문화원의 [어린이문화창작놀이터] 

누구나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입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http://www.acc.go.kr/asiachild.kr 

 

월마다 프로그램이 다양해요~

홈페이지에 직접 방문해서 일정을 체크해보시면 더욱 풍성한 소식들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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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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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문을 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방축제 전야제를 시작으로

4일부터 부분 개관하며 원별 프로그램이 시민에게 공개되었습니다.

 

 

3일 전야제에는 5·18민주광장을 시작으로 야회 하늘광장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시작했습니다.

 

 

오프닝으로 5·18민주광장에서는 지역문화예술인공연인 92.5mhz

그랜드오페라단과 박수용 재즈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열렸습니다.

 

 

 

민주광장 공연무대 옆에서는 무료체험행사가 열렸습니다.

부채, 도자기, 대금, 팔찌, 캐리커처 등 모두 무료로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아시아

 

아시아문화광장 안에서는 아시아차문화교류전이 열렸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6개국 차인을 초청하여

개관에 맞춰 차문화 교류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개최한 아시아차문화연구회는 차문화 및 전통예절 교육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에 기염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야외 하늘광장에서는 반딧불이의 기억이라는 융합공연과

뮤지컬 몽키즈가 열렸습니다.

 

반딧불이 기억은 사라져 가는 반딧불이를 최첨단 기술 드론과

국악 퍼포먼스로 어린이에게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심을,

부모에게는 추억의 행복함을 선물했습니다.

 

 

해가 지고 보면 더 멋졌을 건데 안전상의 이유로 일찍 시작했다고 합니다.

무대에서는 북소리와 함께 몽키즈시작하는데 정글의 무대와 조명이 멋졌고,

뮤지컬 형식으로 배우들이 분장을 멋지게 해서 실감나는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을 보고 다시 민주광장으로 향하는데, 광장에서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의 레이저 아트쇼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광주의 역사적 아픔과 시간들이 빛을 통해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민주광장 근처 민주평화교류원에서는 떠돌이 개 in 광주이라는

영화 및 전시가 있었습니다. 중국감독 차이밍량의 특유의 느림과 응시의 미학을

담고 있으며, 소풍이라는 소제목으로 감독의 대안적인 제안을 그려낸 영화입니다.

 

 

다시 아시아문화광장 공연무대로 가보니 시민과 함께하는 무도회: ‘발 모뎅

공연이 열렸습니다. 퍼포먼스인 이 공연은 3분 동안 손과 발을 움직이며

경쾌한 리듬에 신난 무대로 모든 관객들이 따라했습니다.

 

이어서 강연숙의 퓨전국악의 재즈여행 공연과

더 프레젠트와 제니스의 아카펠라 공연이 열렸습니다.

 

 

공연 마지막에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오셔서

축하말씀을 해주시며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이상으로 전야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이제 문화수도 광주를 빛내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문화의 전당으로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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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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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27() 저희 문화5팀은 광주U대회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외부인들이 광주를 쉽게 접근하고 기억할 만한 곳이 어딜까 궁리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개 시민투어로

국립아시아문화 전당 야간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야간투어를 일주일 전에 신청했습니다.

대상은 일반인 누구나 가능하며 저녁 6시 반과 7시 두 차례 실시합니다.

각 회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하고 이메일 gjacc2015@gmail.com을 보내신 뒤

답장 및 문자를 기다리면 됩니다.

홈페이지 : http://www.asiaculturecity.com/index.do

문의전화 : 062-601-4065

 

 

저희는 27시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10분 전까지 분수대 앞에

대기하다가 신분 확인 후 출입증으로 목걸이 볼펜을 받고,

해설자 선생님과 함께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개관되지 않아서 경비의 통제가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예술극장, 민주평화교류원

어린이문화원 총 5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저희가 첫번째로 간 곳은 민주평화교류원이었습니다.

여기 담당 선생님의 말씀으로는 이곳은 도청 본관과 별관 그리고 회의실,

경찰청본관과 민원실, 상무관까지 6개의 건물을 하나로 합쳐서

민주평화교류원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민주평화교류원에는 5·18민주평화기념관이 개설되어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현장의 정체성을 보존, 오월의 미래로 이어주는 현장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아시아 문화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의 중심적 허브로

국제 포럼, 세미나를 개최하며 민주 인권에 관한 전시 및 자료실 등 문화교류지원실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어린이문화원입니다. 여긴 박현숙 기자가 취재하였습니다.

 

  

어린이문화원은 어린이체험관과 어린이콘텐츠개발센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콘텐츠개발센터는 콘텐츠 연구·개발 및 프로그램 시연,

자료제작 등 양질의 창의교육콘텐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공간으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2층에 만들어질 어린이체험관에는 아시아의 과거-현재-미래의 문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테마별로 창의력과 상상력 개발 공간을 만든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2층에 쉽게 올라갈 수 있도록 바닥을 계단이 아닌 슬라이드 식으로

제작해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사용에도 편할 것 같습니다.

옥상에는 열린 광장을 만들어

모든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지하철 하차통로와 연계될 예정으로 교통적으로 접근이 더 쉬워지겠고요.

 

어린이 문화원에는 아시아의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관이 들어설 계획인데,

아시아 관련도서가 2만 여권이나 들어올 예정이랍니다.

또한,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열리는 기간에 맞춰 임시 개장하여 아시아의 다양한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아시아 스포츠 체험전’(7.3~7.12)을 기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무료관람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꼭 날짜 체크해보세요.

 

세 번째로 간 곳은 문화정보원입니다. 이곳은 아시아문화연구소와 문화지원센터

그리고 문화아카데미를 총괄하는 곳으로 아카이브 시스템을 위주로

아시아 문화자원의 수집, 분류, 보존 및 활용을 한다고 합니다.

특히 아시아에서 아직 나오지 않은 자료 및 사라져 가는 것들을 모으는데

종이자료와 소리를 수집해 새롭게 개발한다고 합니다.

 

 

 

또한, 복합적 지식정보공간인 라이브러리 파크를 만들어서 아시아 문화를 열람,

체험, 향유하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통로에 길게 열린 도서관을 만든다고 합니다.

 

 

네 번째로 간 곳은 문화창조원입니다.

이곳은 창·제작센터와 복합전시관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국내외 창작자들이 교류하며 순수예술부터 첨단예술, 인문학까지 창작환경을

제공하며 역사, 문화, 사회, 경제, 인종, 예술을 주제로 다채롭게 생산하여

전시문화를 선도한다고 합니다.

 

 

문화창조원 담당자 분께서 이곳은 키네틱아트의 움직이는 예술로,

문화정보원에서 모아진 것을 새롭게 영상이나 물질의 그림이나 조각으로

창조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천장이 높은 이유는 미디어아트의 영상을 보여주기 위해서고

칸막이 없이 넓은 공간으로 어디라도 전시물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스튜디오 작업실이 3곳이 있어서 우리나라, 아시아, 유럽의 작가들이 모두 모여

세계적인 전시도 계획 중이며 전시박스 40개를 기둥으로 세워서 키네틱아트로

전시하며, 드론을 이용한 전시도 계획 중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예술극장입니다. 보이는 곳은 야외공연장에서 바라본

예술극장 유리문입니다. 가운데를 기준으로 문이 열리고 닫혀 안이 보인다고 합니다.

예술극장은 무대와 관객석의 자유로운 변형으로 작품의 규모와 장르를 넘나들고

공연자와 관객 모두에게 최고의 미적 체험과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것이라고 합니다.

 

 

예술극장은 대극장과 중극장, 야외공연장으로 창작과 유통 및 향유가 함께

어우러지는 신개념 극장이라고 하니 기대됩니다.

 

 

이상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야간투어를 마쳤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옛 도청자리에 위치하여 광주의 역사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지상 4, 지하4층으로 구성된 이곳은 자연친화적인 공간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되어

모두에게 휴식과 만족을 선사해 드릴 것이라고 합니다.

 

모두 20159월에 찬란하게 빛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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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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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fetips.tistory.com 생활팁 2015.06.03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형미가 뛰어납니다!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워크뷰 2015.06.04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로 한번 가고 싶네요^^

  3.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저녁노을* 2015.06.04 0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좋아 보입니다.^^

  4.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달빛천사7 2015.06.04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간풍경이 보기는 좋네여 잘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misoyou73.tistory.com misoyou 2015.06.04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 ㅎ
    잘알고갑니다

  6. Favicon of http://roki1.tistory.com 로키. 2015.06.04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텅 빈 느낌이네요 언젠가 좋은 것들로 채워지겠지요 ^^

  7. Favicon of http://oktaeil.tistory.com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5.06.04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너무 멋지네용~ ^^

  8. Favicon of http://tm7rl1.tistory.com 착한곰돌이 2015.06.04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넓고 쾌적한 공간이네요

  9. Favicon of http://smartworld123.tistory.com 스마트걸 2015.06.04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보는전시장언제가채워지면다시보게되겠죠~

  10. Favicon of http://5stin.tistory.com 메리. 2015.06.04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공안됬는데 도 이정도니 완공하면 더 멋지겠죠?

  11. Favicon of http://trier365.tistory.com 트라이어 2015.06.04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간에 불빛에서 뛰노는 아이들이 귀엽네요. ^^

  12.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방쌤』 2015.06.04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저는 있는지도 몰랐네요ㅜㅠ
    9월에 멋진모습 저도 만나보길 기대할께요^^

 

안녕하세요 ^^ 광주광역시 공식 블로그 광주랑의 블로그지기입니다~^^

지난 2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극장에서는

문화창조원 시민 설명회가 열렸는데요,

아직 아시아 문화전당에 가보시지 못 하신 분들,

그리고 이 날 시민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 하신 분들을 위해

블로그지기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가보실까요~?

 

 

저~ 멀리 입구에서부터

문화창조원 시민설명회가 개최된다는 현수막이

크게 걸려져 있어 블로그지기를 환영해주는 듯 한 느낌을 받았어요 ^^

현수막 색이 예뻐서인지 하늘이 더 푸르러 보이지 않나요?

 

 

곧 시민설명회가 있을 문화정보원의 외관 모습, 너무 멋져요 ^^

밤이 되어 환하게 불이 켜지면 더 멋지다고 하네요~

 

 

설명회를 시작하기 앞서 방명록과 자료집을 나누어 주셨어요~

자료집이 있어서 좀 더 이해하기도 쉬웠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

맛난 간식과 마실 것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블로그지기도 음료와 함께 설명회 자료를 받아들고

안으로 들어가 보았답니다 ^^

 

이 날 설명회에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박혜자 의원을 비롯,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는데요, 우와~ 넓은 문화정보원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

그리고 여기에 기자분들의 취재 열기도 한창이었구요,

 

 

먼저 아시아문화개발원의 최종안 원장님께서

인사말을 올리며 설명회의 시작했어요 ~

 

 

그리고 문화수도 광주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박혜자 의원님께서도 축사를 해주셨답니다 ^^

그동안 광주를 위해 힘써주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더랬죠~ ^^

블로그지기도 귀를 쫑긋 세우고 축사를 경청했어요

 

 

 

 

목진요 예술 감독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목진요 감독님께서 먼저 문화창조원의 비전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정준모 전시협력감독님께서 "문화창조원의 콘텐츠와 아시아"를,

최수환 랩운영팀장님께서 "창제작센터 운영계획"을 소개해 주셨답니다 ^^

 

목진요감독님은 문화창조원이 국가기관으로써의

공공성을 담보하되, 수익 창출을 위한 노력 등이 필요하다고 분석하셨는데요,

문화 예술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합, 창조생태계 구축을 창조원의 목표로 제시했답니다. 

 

정준모 감독님께서 맡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3~5관은

'래빗홀 아시아-문명의 극장' 이라는 주제 아래

아시아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아시아의 경계들을 살펴보는

3개의 기획 전시가 열릴 예정인데요,

9월에서 11월 사이에 전시회가 시작되어 약 2~3년 정도 지속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

 

 

또한 이 날 시민설명회에서는 광주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김향집 교수님과

조선대 창의공학디자인융합학과 김병욱 교수님,

(사)광주사회적경제지원네트워크 최이성대표님,

이화여대 디지털미디어학부 여운승 교수님,

한국미술정보개발원 윤철규 대표님,

포스코미술관 선임큐리에터 김윤희 선생님 등이 참여하셔서

지정토론을 벌였는데요,

 

문화창조원은 전문가들의 토론과 시민의 토론을 통해 수렴한

다양한 의견들을 창조원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해요 ^^

일방적인 사업 주도가 아닌

시민과 소통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문화창조원!!

앞으로가 훨씬 기대되는 자리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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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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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저녁노을* 2015.04.2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많이 왔군요.

    잘 보고가요^%^

  2.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까칠양파 2015.04.24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창조원이 뭘까 더 궁금해지네요.
    더 많은 소식 전해주실거죠.ㅎㅎㅎ

  3. 2015.04.27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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