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처음 시작된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올해 2017422일부터 개최를 시작합니다.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광주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위상을 볼 수 있습니다.
다채로운 행사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다고 하니 이번에 꼭 광주프린지페스티벌
다녀와야겠습니다
.

 

2017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스토리 구성입니다.
문화 전당 앞 회화 나무 아래서 아시아인들이 모여 전통과 지식을 나누고
민주의 종을 치며 광주의 인권을 세계에 보냅니다.
5.18분수대에는 생명의 물을 품어 내고
금남로에는 자유로운 시민 예술가가 넘쳐나고
충장로에는 문화와 쇼핑이 이루어지고
구시청 사거리에는 젊음의 열정이 새벽을 깨우고
마지막으로 예술의 거리에는 예술잔치가 펼쳐집니다.
각자 다른 장소의 특색에 맞게 짜여진 다양한 행사를 보기만 해도 많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2017422일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개최할 유쾌한 토요문화난장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넘버블, 마임, 무용, 성악,댄스 등 시민예술가와 전문 예술인들의 공연과 광주 이야기를 새롭게 해석하고
창작공연으로 연계하며 공연을 할 계획입니다
.

올해의 프린지페스티벌 주제인 황홀한 변신을 원하신 분들은 22일 개최하는 광주프린지페스티벌에
참여하셔서 웃음과 재미를 받아 가세요


 

2017광주프린지페스티벌 홈페이지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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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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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수지 2017.04.21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기대했는데 꼭 가야겠어요!

  2. 김성훈 2017.04.2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기대됩니다!! 드디어 내일이네요

  3. 강한남 2017.04.24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가고 싶었는데 ㅠㅠ 너무 기대되네요

  4. 추성훈 2017.04.28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호우형 2017.05.10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우~ 정말 재밌는 페스티벌이였어요

광주광역시가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운영해온 음식중심의 체험관광 프로그램이 뷰티미용, K-POP
한류 전 분야 체험으로 확대합니다.
문화중심도시인 광주광역시의 이미지를 세계화하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강화하기 위해
오매(五魅) 광주!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남도 전통음식 체험관광 프로그램이 중국, 일본, 싱가프로 등
34701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지만, 2년 전 메르스 사태 이후 점차 줄어들어
다른 대책으로 발표하였습니다
.

먼저, 광주광역시는 방한 해외 관광객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관광 소비의 새로운 동력을 찾기 위해 체험 부문을 음식에서 한류콘텐츠로 확대해  오매(五魅) 광주!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기존 남도 음식 외에 전통혼례와 선비 체험, 뷰티미용, K-POP, 전통시장 탐방 등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해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브랜드로 육성하고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주문과 공동 개발을 위해
광주관광컨벤션뷰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광주광역시는 광주 내에 있는 대학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상대로 시범운영을 거쳐 프로그램을 확정
계획입니다
.
더불어 체험관광의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개성 있는 사업 브랜드와 상징물을 개발해 관광마케팅과
대외 홍보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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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민우 2017.04.25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 관광객들이 흥미를 많이 가지겠네요 ㅋㅋ

  2. 김갑판 2017.04.27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험관광이라니 와우!

  3. 딸기 2017.05.10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에 오는 외국인들 환영해요~ ~~~

44일 광주 국악방송 GBF에서 광주를 알리기 위해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잇는
손경미, 손도은기자단이 다녀왔습니다.
이날은 2017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에서 활동 중인 손경미, 손도은 자매가 GBF에서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의 활동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알리면서 청취자들에게 광주의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자랑스런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의 라디오 방송을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볼까요?

 


본격적인 방송 전 사전 미팅

자기소개와 2017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을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자매 기자단 손경미, 손도은입니다.
저희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은 광주의 문화 관광축제, 행사, 가볼 만한 곳, 숨은 맛집 등을 취재 후,
광주시 공식 블로그인 광주랑, 영문 블로그인 광주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인스타그램 SNS을 통해 많은 여행객들에게 정보와 팁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소셜기자단입니다.

 

좋은 취지를 갖고 있는 기자단인데 혹시 자격 조격이 있나요?

 모두가 하면 좋았지만 온라인상 활동을 하는 기자단이여서 월 2회 이상 취재활동 가능, IT기기 활용능력,
블로그 및 SNS 이용률, 우수활동 경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선발된 인원은 10대 청소년부터 7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두 분은 어떻게 소셜기자단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대학교 신문방송과를 입학 후 무언가 보람 있는 대외활동을 하고 싶어서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6년 동안
활동을 하였습니다
.
활동 중 가족들이랑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 가족들에게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특히, 동생에게 추천을 해서 동생도 3년 동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 모든 소식을 알고 있죠!^^

 

오랫동안 활동을 하셨는데 광주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추천해주세요.

  너무나도 많은 곳이 있지만 오늘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이번 4월을 맞이해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대인 야시장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프리마켓도 있고 길거리 버스킹도 신나게 볼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동남아 시장처럼 흥미가 있고 젊은 층에서 노인층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또 한 곳은 양림동 펭귄마을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이쁜 골목들과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만들기가 인상이 깊었습니다.
저는 양림동 펭귄마을가서 숨은 보물찾기를 하면서 마을 곳곳을 감상하고 즐기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2017년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을 하면서 아쉬였던 점은 무엇인가요?

저희가 취재를 하면서 가장 아쉬운 것들은 광주의 멋진 모습과 풍경을 알려주는 광주 공식 블로그 광주랑
이 있는데 많이 알려지지 못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사람들이 공식 블로그 광주랑 과 공식 SNS를 꼭 보셔서 광주의 소식들을 놓치지 말고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2017년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의 자부심도 생기고 광주의 얼굴로서 더욱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저희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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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지 2017.04.17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 분들 너무 자랑스럽고 대단합니다.

  2. 홍지참 2017.04.18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를 알리는 소셜기자단이 있는 줄 몰랏네요

  3. 귀요빈 2017.04.18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광주소셜기자단 하고 싶어요~~~^ㅋ^

  4. 김갑판 2017.04.27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광주를 알리고 싶어요


도시는 하나의 생물로 비유할 수 있다, 라는 말이 있어요마치 생물이 성장하듯이 도시도 처음에는 작은 마을이었다가, 확장과 공사를 거치면서 조금씩 커져가는 겁니다. 우리가 사는 광주 역시 매일 새로운 확장과 공사를 거치면서 성장하고 있어요남구 압촌동에도 우리 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남구 도시 첨단 산단>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입니다. 



남구 압촌동에서는 이제 곧 들어설 첨단 산단을 위해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기공식에는 강호인 국토부 장관, 윤장현 광주시장, 조환익 한국 전력 공사 사장 등 각지에서 찾아오신 분들이 좋은 말씀 나눠주셨습니다. 날도 흐리고 비까지 왔는데도 귀한 자리 빛내신 분들 덕에 착공식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이번에 남구에 들어서는 첨단 산단은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무려 1조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없는 허허 벌판이지만 2019년까지 준공해 이후에는 한국전기연구원, 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분원 등이 입주할 예정이에요.



오늘 착공식에는 황금빛 미래가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황금삽이 준비되었습니다. 착공 연설이 끝난 후에 초청된 인사들이 모여서 의미 깊은 첫 삽을 떴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황금으로 빛나는 첫 삽을 떴습니다. 바닥에 흙이 떨어지면서 기공식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원래 비오는 날 이사 하면 돈을 번다는데, 비오는 날에 황금 삽으로 공사의 시작을 알린 만큼 앞으로 이 땅 위에 번창하는 내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과연 이 위에 얼마나 멋진 공단이 들어설지, 우리 함께 2019년을 기다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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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광주시가 후원하고, 사회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삶을 응원하는 일자리 2016 광주형 일자리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광주형일자리란?

경제위기, 사회갈등 극복을 위해 지역의 이해당사자들이 모여 신뢰와 연대로 해결책을 찾습니다.

산-학-민-관-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사회적대화를 통해 상생의 일자리를 만들고 나눕니다.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 관계 개선을 통해 근무 여건이 좋고, 생산성도 높은 혁신 작업장을 지향합니다.

이번 광주형 일자리 컨퍼런스에는 대학생부터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참석했습니다.




윤장현시장님은 개회사를 통해 "광주는 시민들의 힘으로 민주화를 이루어냈습니다. 그리고 그 시민들의 힘으로 경제민주화도 이루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라는 말로 광주형일자리에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광주형일자리는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합니다. 시민들이 함께 동의하고 일을 해 나간다면 나머지 일들은 채워갈 수 있고 성공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라고 희망을 얘기해 주셨습니다.

컨퍼런스는 1부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대표와 함께한 공감토크, 2부 임금체계, 사회협약, 노동시간 등을 주제로한 주제회의, 3부 시민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집담회로 진행 되었습니다.



얼마전에는 광주시와 칭화대학교의 전기자동차 포럼도 같은 곳에서 열렸었는데요, 광주시와 청년들을 비롯한 시민들을 위한 광주의 큰 한걸음 한걸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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