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을 맞이하여 광주의 자랑거리인 대인예술시장 ‘별장’을 소개합니다! 올해 2월에 개장하여 그동안 많은 사람이 찾아주었던 대인예술시장은 12월 23일 토요일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됩니다.


다른 야시장과 다르게 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대인예술시장은 ‘별장’이라는 이름으로 인기가 많았는데요. 12월 별장에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인예술시장 별장은 크게 버스킹, 예술 극장, 체험장, 갤러리로 나눌 수 있는데요. 주마다 공연, 체험 주제들이 다르게 때문에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12월, 대인예술시장에 방문하여 맛있는 먹거리와 즐거운 예술가들의 공연과 체험으로 12월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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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부터 17일주말 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어린이 공연 개발 워크숍이 열립니다.


어린이 극장 일대에서 열리는 어린이 공연 개발 워크숍은 다양한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여러 가지의 장르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워크숍은 공연 시간대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공연만 보는 것이 아닌 여러 개의 공연을 관람할 수가 있습니다.


16일에서 17일 동안 어린이극장 일대에서 열리는 어린이 공연 개발 워크숍의 공연들은 모두 무료인데요. 아이들에게 교훈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공연들이다양하면서도 무료이기도 하니 좋은 기회 놓칠 수 없겠죠?


이번 주말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방문하여 다양한 공연들을 관람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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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쌀쌀해진 날씨! 12월을 맞이하는 12월 첫째 주 프린지 페스티벌 주제는 파이널 쇼입니다.


12월 2일 토요일 12시 30분에서 4시까지 5.18민주광장에서 진행되는데요.


이번 프린지 페스티벌 파이널 쇼는 그동안 2017 프린지 페스티벌을 빛낸 공연작품 중에서 10작품을 선정하여 ‘광주 프린지 파이널 쇼’와 함께 ‘광주 프린지 작품상 어워즈’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2017 광주 프린지를 빛낸 최우수작품 10편도 공연된다고 하니 이번 주 프린지 페스티벌 놓치면 안 되겠죠?


새로 시작하면서 올해의 마지막인 12월! 그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우리를 즐겁게 해준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인데요. 또 보고 싶거나, 놓쳐서 아쉬웠던 공연들을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이번 주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파이널 쇼! 모두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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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에서 청소년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11월 28일부터 12월까지 진행하는 '2017 ACC TEEN 청소년 직업체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련 분야 진로직업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서 익기가 많은 웹툰 작가와 그 외에 무대디자이너, 무대의상디자이너 과정으로 구성되어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실습을 진행합니다.


아직 진로를 정하기 전이기 때문에 이런 다양한 체험을 하는 것이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과정 중에 필요한 재로나 장비 등도 일체 제공한다고 하니 진로를 정하기 전, 직업체험으로서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2017 ACC TEEN 청소년 직업체험'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접수를 해야 하는데요. 11월 26일 일요일까지 접수를 하고 있으니 서둘러 접수하여 좋은 경험과 체험, 그리고 많은 것을 배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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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금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창제작 음악극 <푸른 수염의 시간>이 공연합니다.


샤를 페로의 동화 <푸른 수염>과 를 토대로 한 벨라 바르톡의 오페라 <푸른 수염의 성>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탄생한 작품입니다. <푸른 수염의 시간>은 사운드가 음악과 스토리, 이미지를 이끌어 가는데요. 한국 전통 악기와 서양 악기, 사람의 목소리가 무용과 조명, 영상, 미술을 주도하여 음악과 조명, 무용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공연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의 특색을 살려 무대 연출과 공간 활용을 돋보이게 했다고 하는데요. 공연이 어떻게 진행되고 보일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번 주말은 매혹적인 <푸른 수염의 시간> 공연을 즐기면서 문화생활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문의사항
1899-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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