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프린지페스티벌’
5·18민주광장 및 금남로 일원에서
4월 22일(토) 새로운 광주의 문화가 시작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일정 및 장소를 확인해주세요.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http://fringefestival.kr/

 

페이스북 이벤트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친구소환'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미션 1
‘광주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꾹 누른다.
미션 2
페이스북 친구소환
당첨 up.
TIP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많은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달아주시면 당첨확률이 위로 쭉쭉!!

페이스북 URL
광주광역시공식페이스북
▲클릭해주세요~

이벤트 기간
2017년 4월 19일(수) ~ 5월 1일(월)
당첨자 발표
2017년 5월 2일(화)

이벤트 경품
1등 영화상품권 5명(1인2매)
2등 스타벅스아메리카노커피 10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성훈 2017.04.21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참여하겠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시청앞 광장이 야외스케이트장, 얼음썰매장으로 변신합니다.

오는 12월17일 토요일 개장을 앞두고 있어요.


★ 운영기간 : 2016년12월17일(토) ~ 1월31일(화)

 이용요금 : 1,000원(1회/인) 법률에 의한 할인 대상자 500원(1회/인)

 이용제한 : 스케이트장 만6세이상, 썰매장은 이용제한 없음

※ 차가운 날씨! 장갑을 꼭 준비해주세요!


광주광역시청 야외스케이트(얼음썰매장) 운영시간

횟수 

평일(월~금) 

주말(토.일) 공휴일 

 1회

10:00 ~ 11:00 

10:00 ~ 11:00  

 2회

11:20 ~ 12:20 

11:20 ~ 12:20 

 3회

12:40 ~ 13:40 

12:40 ~ 13:40 

 4회

14:00 ~ 15:00 

14:00 ~ 15:00 

 5회

15:20 ~ 16:20 

15:20 ~ 16:20 

 6회

16:40 ~ 17:40 

16:40 ~ 17:40 

 7회

 -

18:00 ~ 19:00 

 8회

 - 

19:20 ~ 20:20 

※ 운영시간은 폭설, 미세먼지 농도 등의 기상변화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찾아오시는 길 : 광주 서구 내방로 111 광주광역시청


★ 경유 시내버스

순환01, 풍암16, 상무22, 지원25, 일곡38, 지원45

금호46, 운림50, 상무65, 상무64, 상무63, 518

공항버스 1000


★ 문의 (스케이트교실 및 무료강습, 현장접수 등)

개장전 : 광주광역시 체육회 062) 604-2700

개장후 : 야외스케이트(썰매)장 062) 613-567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광주 서구 치평동 1200 | 광주광역시청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광주시민 2016.12.12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케이트 대여할수있나요? 있다면 가격은 얼마정도일까요?


충장로는 광주의 젊음을 책임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죠? 지난 달 3일, 학생회관이 있던 자리에 청소년의,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에 의한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바로 '청소년 삶 디자인 센터'입니다.



청소년 삶 디자인 센터는 전남대학교와 YMCA가 하자센터(서울청소년직업체험센터)가 협력해서 운영 중인 청소년 특화 시설입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광주 청소년들이 새로운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복합 공간이지요.


▲ 오늘 센터에서 직업 체험 교육을 한 청소년 참여자들.


▲ 광주 청소년 삶 디자인 센터에 있는 피아노. 학생회관 시절부터 있던 피아노를,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색을 덧입혀서 새롭게 재탄생했다. 개방되어 있는 만큼 원한다면 누구라도 와서 연주할 수 있다.


1층에 들어서자마자 '삶'이라는 커다란 글씨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 뒤편으로는 센터에서 무료 개방한 그랜드 피아노가 있어요.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와서 피아노를 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 테리아도 있어서 오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와 쉬어 갈 수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건물이라고 해서 꼭 청소년들만 이용할 수 있는 건 아니란 말씀!




1층에는 열린 부엌, <모두의 부엌>이 있어요. 매주 목요일 12시 마다 함께 나눌 음식을 가지고 와서 같이 요리해 먹는 <모두의 점심>행사가 열린다네요.






센터 2층에는 독립 출판을 하며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열린책방>과 영화상영 또는 작품 발표회를 열수 있는 <미니 극장>, 함께 여러 가지 작업을 할 수 있는 <공유 책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5층과 6층은 청소년들이 영상 작업을 하거나, 녹음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마침 6층 랄랄라 홀에서는 24일부터 <어떤 나라?>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광주 인권 영화제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처럼 청소년 삶 디자인 센터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여러 가지 행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시설이 만난 만큼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 되는데요. 

개관한지 한 달, 과연 이제 앞으로 청소년 삶 디자인 센터에 얼마나 많은 즐거운 상상들이 쌓일까요? 여기서 새롭게 디자인 될 광주 청소년들의 놀랍고도 색다른 삶을 기대해 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류 절반의 손을 묶고, 입을 막을 순 없어요. - (서프러제트. 2015)

투표권은 없다. 교육은 아주 기본 적인 것만 받는다. 항상 몸가짐은 바르게. 남자가 걸을 때는 세 걸음 뒤에서. 직업의 자유는 없고, 오직 가정에 종속된 존재로 살아가는 것. 불과 100년 전만 해도 여성의 삶은 보수적인 시각에 갇혀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 같이 유교적인 국가에서 여성이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일종의 죄악에 가까운 행동이었습니다. 깨어 있는 페미니스트 분들이 사회 각층에서 열심히 활동 해온 덕에 조금씩 그 의식은 바뀌고 있지만, 아직 한국 사회에서 여자가 감수해야 할 여러 가지 장애물들이 많죠.


▲ 이번 광주 여성 영화제의 개막작, 서프러제트.
여성은 투표를 할 수 없었던 시절 참정권을 위해 싸웠던 페미니스트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5일간), 그런 여성분들을 위한 광주 여성 영화제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무려 7년이라는 역사를 자랑할 정도로 탄탄한 연혁을 자랑하는데요.



이번 영화제는 광주 충장로에 있는 광주 극장과 광주 유스퀘어 동산아트홀(버거킹 옆)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각자 상영하는 영화도 각기 다르고, 시간대도 서로 다르게 운영되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 이번 여성영화제 영화 상영이 무료라는 점인데요. 누구라도 오시면 자유롭게 여성 영화제를 관람하실 수 있게 배려해 주셨습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13개국 33편(단편 17편, 장편 16편)이 준비되었습니다.



▲ 이번 영화제는 개막작을 제외하고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었다.
영화를 관람하면 티켓을 주는데, 이 티켓을 모으면 영화제 진행 중에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영화제는 <바람이 분다, 같이 가자>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삶과 주변을 당당하게 변화시켜 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특히 이번 폐막작 <결혼별곡>은 지난 해 관객의 이야기를 공모해 만들었기 때문에 관객들의 기대가 컸습니다.


▲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짤막하게 진행되는 영상. 한 여성이 종이비행기를 접고 날리지만, 비행기는 제대로 날아가지 못한다. 하지만 또 다른 여성이 다가와 함께 비행기에 훅 하고 숨을 물어넣자 비행기는 다시 자유롭게 날아간다. <바람이 분다, 같이 가자>라는 슬로건처럼 보다 많은 여성들이 함께 페미니즘 운동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라며 본 영화제는 진행 중이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영화가 끝나면 여성 단편 영화를 구성한 감독들과 이야기 하는 시간도 마련해 놓았기 때문에, 영화를 보고 작품에 대한 뜻 깊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모든 목소리는 함께 외쳐야 바라는 곳까지 닿는 법이라죠? 여성 혐오가 사회적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는 지금, 광주 여성 영화제에서 불어온 바람을 따라 함께 해보심은 어떨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흔히 쓰지 않고 남아도는 것을 ‘잉여’라고 하잖아요?
처음에 잉여는 축적물을 뜻하는 단어였지만, 요즘에는 필요 없거나 쓸모가 없어서 사용하지 않는 것을 잉여라고 지칭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 쓰다 만 ‘잉요’를 예술로 승화시킨 전시회가 있습니다.
바로 <잉여의 쓰임 Ⅱ - to jump back> 전시회입니다.



<잉여의 쓰임 Ⅱ - to jump back>은 버려진 목재, 종이, 중고 물건을 재료로 해서 만들어진 예술품을 전시하는 작품 전입니다. 롯데 백화점 11층 롯데 갤러리에서 2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시 중이에요.








잉여의 쓰임이라는 명칭 그대로 여기에 출품된 작품들을 하나 낡은 물건을 재활용해서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서 디자인의 심미성과 실용성까지 고려했습니다.




전시회의 부제인 to jump back은 개인의 삶의 방식과 생활 문화 전반의 리스크를 줄여 나가자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버려지는 자원의 잠재성을 인식하고,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관객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청소년과 조선대학교 학생들, 순수예술가 등 총 33명이나 참여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와 사람의 참여로 완성 된 만큼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할 아기자기한 아이디어가 작품 마다 빛나고 있습니다.





잉여해도! 버려져도! 낡아도! 


그 쓰임은 돌고 돌아 어떤 식으로든 가치를 얻는 법. 재활용이라는 이름 아래 돌고 돌아 작품으로 탄생한 ‘잉여’들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롯데 갤러리를 찾아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