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2016년 정부 예산에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비 등이 반영된 것을 계기로

내년에 국·시비 등 총 214억원을 투입해 자동차산업밸리 조성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먼저,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에 확보된 국비 30억원은

자동차 전용산단 설계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현재 조성 중인 빛그린산단은 산업부와의 협의를 통해 국토부 승인으로

친환경 자동차산업의 물리적, 공간적 기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소 및 전기자동차 융합충전스테이션 실증에 확보된 20억원은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증·인증 기반을 구축하는데 활용하며, 광·융합 전기자동차 생산기반 구축 사업에

확보한 기획비용은 광주가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자동차 중심도시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데 활용하게 됩니다.

 

또한, 친환경자동차 핵심 콘텐츠인 경량화를 위한

초경량 고강성 차체샤시 부품개발 사업에 확보한 25억원은 차체를 중심으로

분포한 지역 업체들의 고부가가치화와 사업영역 다원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영세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에게 자동차 부품업체 역량강화 지원사업,

지역주도 맞춤형 R&D 지원사업, 부품기업 애로기술 해결지원사업 등으로 설계, 신뢰 및 내구성 평가,

분석·인증부터 기술개발, 생산공정 개선, 고부가가치 업종으로의 전환까지

전 생애 주기적 지원 서비스와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역량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더불어 시는 이러한 사업들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완성차 유치, 부품산업 육성, 친환경차 생산 모델 등 연계 전략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광주형 일자리와 파격적 지원을 통해 완성차-부품사 간 집적화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수출 목적 부품산업을 집중 육성하며, 세계적인 자동차산업 트렌드, 지역 여건, 보급 활성화 정책에 맞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 등 친환경 자동차 생산체계 구축, 수소연료전지차 연구개발 실증을 통한

보급 활성화에도 노력할 계획입니다.

 

국책 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은 이 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경우,

시너지 효과를 통해 전국적으로 4600억원의 부가가치와 1만1000여 명의 고용창출,

지역적으로는 2300억원의 부가가치와 700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노‧사‧민‧정 연대를 통해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만드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라며

“자동차 산업이 뿌리를 내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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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요청한 국비지원 사업비가 국회 심의에서

 2016년도 당초 정부예산안 1조 6675억원보다 657억원이 추가 반영됐습니다.

이는 전년도 국비확보액 1조6584억원보다 748억원(4.5%)이 늘어난 1조7332억원 규모로,

이 중 신규사업은 53건 1162억원이며, 계속사업은 158건 1조6170억원입니다.

 

 

  민선 6기 숙원사업으로 광주 미래 먹거리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집중 육성 중인

자동차 산업에 패키지로 국비 75억원이 반영돼 자동차산업밸리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30억원
    - 수소 및 전기차 융합충전스테이션 실증사업 20억원
    - 초경량 고강성 차체샤시부품 기술개발 25억원


이는 당초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으로 예산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으나,

이 사업을 위해 광주시가 추진해 온 노사합의 등 그간의 성과와 새로운 광주형 일자리 모델 창출에 대한 진정성 등으로 국회와 기획재정부 등 유관기관을 설득한 결과입니다.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은 광주형 일자리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기업을 유인할 수 있는 형태로 사업내용을 재편해 추진할 수 있도록 오는 2월까지 예타 통과에 총력을 경주할 계획이며,
 수소 및 전기차 융합충전스테이션 실증사업은 세계 최초 수소차 양산에 성공한 현대차와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매개로 차량개발부터 원천기술을 활용한 응용기술 지원 및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예타 통과 시기(‘16년 상반기)가 다소 지연되면서 사업의 정상적인 추진 여부에 우려가 있었지만

자동차 밸리 조성의 근거를 마련한 만큼 사업의 성공을 위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은 광주시의 국비확보 성과는
 국회예산 심의과정에서 윤장현 시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여야 원내대표 등 당직자와 

국회 예결위원장, 예결위 위원 등을 수시 면담하고, 지역 국회의원 정책간담회,

여․야당과의 정책간담회 개최, 정부 고위 관계자  방문 설명 등에 따른 결과로서,

   특히, 윤장현 광주시장의 광주․대구 달빛동맹 일환으로 국비확보 공조체계 구축과

우리나라 미래형 일자리 모델 창출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 등이 최경환 부총리, 차관 및 예산실장 등

수시 방문 면담 등을 통해  전달된 것이 주효했습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2016년 국비 확보는 지역의 최대 과제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의 첫발을 딛게 되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산업들이 반영되어 내용면에서 알차고 실용적인 사업으로 지역경제활성화 및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2017년도 지역발전을 위한 대규모 신규사업을 발굴(개발)해 더 많은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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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구동 광주공원에 자리하고 있는 현충탑을 아시나요?

 

1963년에 세워진 우리 위한 영(靈)의 탑입니다.

6·25 전쟁시 목숨을 던져 나라를 구한 호국용사 15,867명

(군인 10,745명, 경찰 5,112명)의 위패를 봉안하기위해 건립되었습니다..

깊은 울림을 던져주던 현충탑은 반세기가 지나며 탈색되고 부식되어 왔습니다.

 

광주시는 6·25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영원한 빛'을 주제로 현충탑을 재건립했습니다.

2015년 12월 2일 제막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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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광주광역시 전국 자살률 전국 4위

2013년, 청소년 자살률 전국1위

 

이에 광주광역시는 지역정신보건체계를 확고하게 갖추고

자살예방센터 등 응급대응체계를 구축했습니다.

1만명에 이르는 생명사랑지킴이, 자살예방전문가 350명 양성 등

전국에서 가장 앞서 자살예방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 결과,

광주광역시 2년 연속 자살률 '최하위'

<통계청 '2014 사망원인 통계'>

 

인구 10만명 당 자살률이 광주는 22.6만명으로 전년보다 11% 감소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에 비해 5.9명 적은 것으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시는

단 한명의 시민이라도

스스로 생명을 끊는 일이 없도록

자살예방 사업은 물론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운영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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