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여름도 끝나가고
낭만적인 가을이 왔습니다!

가을에 어울리는 장소,
추천해드릴게요~


광주 남구 사직동에 있는
낭만이 가득한 통기타 거리!


통기타 거리는 1982년,
크라운 광장이 오픈하면서
누구나 통기타를
연주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해요.

또한 통기타 1세대인
이장순은 다양한 공연을 통해
광주 포크음악 발전에
노력했다고 합니다.


깨끗한 도로를 걷다 보면
라이브 카페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저녁노을과 어두워진 밤에
더 낭만적인 분위기가
느껴질 것 같네요.


산책하기도 좋고~
낭만적인 통기타도 즐길 수 있는
사직동 통기타 거리!


선선해진 가을에
낭만과 여유로움을 즐겨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