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역 간이역에서
문화의 날이 열렸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인데요.

극락강역에서도
문화가 펼쳐졌습니다!


작은 간이역, 극락강역은
향수와 감성을 자극하는 장소로
광주랑에서 종종 소개했던 곳이죠?

그런 극락강역에서
필름 정거장이라는
문화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화행사를 즐기기 위해
극락강역을 찾아주었네요.


필름 정거장 여권에서
스탬프 도장을 받을 수 있는데요.

도장 모으는 재미가 있죠?


꼬마 역장님과 함께
기차여행을 떠나볼까요?


정말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기차에 올랐습니다.


 

꼬마 역장님이 직접
표를 검수하였는데요.

어린 학생들은 처음 보는 광경에
신기해하고 즐거워했습니다.


극락강역을 찾아준 사람들이
직접 쓴 사연을 읽어주는
라디오가 진행되고 있네요.


 

감성적인 장소에서
소란 소란 라디오와 함께
잔잔하게 울리는 공연까지!

너무 낭만적이지 않나요?


흑백사진으로 남겨진 추억들!


어두워진 밤이 되니
영화가 틀어져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극락강역뿐만 아니라
광주광역시 여러 곳에서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문화를 즐길 수 있답니다!


낭만이 가득했던
극락강역의 문화가 있는 날!

다음 달 마지막 수요일에 만나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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