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남광주역의 재탄생,
푸른 길 기차공원을 소개합니다.


원래 남광주역은
경전선이 광주 시내를 지날 때
(현재 광주 외곽으로 이설)
광주에서 여수를 잇는
경전선이 있었다고 해요.


현재는 일부 폐선 구간이 남아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하였다고 합니다!


남광주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남광주 시장과 함께
푸른길 공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열차가 다니지 않는 이곳은
폐철길에 무궁화호 객차를 올려
기차 도서관과 기차카페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폐역이라고는 하지만
옛 기차역의 느낌이 들면서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특별한 장소처럼 느껴지는
광주 푸른길 기차공원입니다.


 

크게 변화를 주지 않고
옛 기차 모습 그대로를 유지해
낭만과 향수를 자극합니다.


기차카페는 자원봉사 형식으로
운영되는 무인카페인데요.


카페를 이용한 시민들이
무인계산대에서 계산을 하고
모인 기부금으로 카페 운영과
불우이웃을 돕는다고 합니다.


옛 철길의 모습을 잘 보존하여
사진 직기 좋은 장소로
손색이 없을 정도네요.


낮에는 기차공원에서
낭만과 추억을 즐겼다면!

어두워진 밤,
남광주 밤기차 야시장에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폐철도와 폐역을 이용한
광주의 푸른길 기차공원!

도심 속의 푸른 공간,
광주의 살아있는 역사의 길에서
낭만적인 순간을 만나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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