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유쾌했던 예술!
하하하 페스티벌의
유쾌한 예술 현장을 소개합니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하하하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다양하고 유쾌한 공연으로
현장을 즐겁게 만들어주었는데요.


예술단체가 공연장에 상주하면서
다양한 예술 공연을 통해
삶을 문화예술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면서 즐기는
하하하 페스티벌!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유쾌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대구에서 활동하는
극단 한울림의 교류공연과
박칼린 연출 썬앤문의 초청공연 등,

시민들에게는 다채로운 공연과
상주하는 예술단체에게는
새로운 예술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긍정적인 자극을 주었습니다.


더웠던 한 여름밤이었지만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즐겼습니다.


공연을 펼치는 사람과
공연을 보는 사람 모두가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또한 한여름밤과 어울리는
음악공연도 선보였는데요.


아름다운 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공연이었습니다.


 

다채로운 공연을 
시원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었던
하하하 페스티벌!


한 여름밤, 다양한 예술로 채워진
낭만적인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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