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서울대공원에서 5시간을 걸쳐
안전하게 우치동물원에 도착한
수리와 달이를 소개합니다~


수리와 달이는
해양 동물관에 있는데요.

이정표를 따라
해양 동물관으로 가볼게요!


 

해양 동물관 입구에서
수리와 달이의 모습을 한 모형이
반겨주고 있네요.


저 멀리 곤히 자고 있는
수리의 모습이 보이나요?
달이는 더 깊숙한 곳에서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있는데요.

수달은 야행성이라 낮 시간에는
잠을 잔다고 합니다.


단잠을 깬 수리의 모습.

계속 자고 있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을 마시는지 열을 식히는 건지
벌떡 일어나서 물속에 머리를
집어넣고 있는데요.


그러더니 물속으로 풍덩 들어가서
멋지게 수영을 하는 수리입니다.


 

물속 구석구석을 헤엄치면서
묘기를 보여주고 있네요.


계속해서 멋있는 수영 솜씨를
뽐내고 있는 수리!


바위 위로 올라가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덕분에 수리의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었는데요.


먼 길을 이동해 왔지만
잘 적응하고 건강해 보이는 모습에
안심이 됩니다.


물속으로 들어가서 헤엄치고
바위 위에서 몸을 비비기도 하는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수리!


열심히 헤엄치고 움직여서 그런지
다시 잠이 든 수리입니다.


국제적 멸종 위기종 부속서 1급이면서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지정된 한국수달, 수리와 달이!


앞으로도 수리와 달이의
건강하고 활발한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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