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가 가득했던 오월.

6월을 맞이한 지금
다시 한번 오월을 되돌아볼까요?


지난 19일, 국립 5.18민주묘지에는
민주화 운동 38주년 추모행사가 있었는데요.


광주 시민은 물론,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었습니다.


민주의 문을 지나...


 

민주화 운동 38주년 추모행사에 참여한
많은 분들이 엄숙하고 슬픈 분위기 속에서
차례차례 참배를 해 주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 아픈 역사,
국립 5.18민주묘지에는
5.18 희생자분들이 모셔져 있습니다.


 

동상을 보고 있자니
그때 당시의 시민 군의 민주주의를 위한
의지와 투지가 느껴집니다.


5.18 추모관입니다.


 

오월의 광주를 잘 표현한 세트장과
그때 당시의 촬영 영상을 상영하고 있는데요.


희생자에게 메시지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도 오월의 아픔이 전해지는데요.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오월이 지난 6월의 오늘 만나본
국립 5.18민주묘지였습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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