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서는 안될 그날, 5.18

달빛동맹을 맺은 대구와
그 아픔을 함께 나눕니다.


김승수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노동일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공동의장 등 대구시 대표단 30여 명이
5월 18일, 광주를 방문하여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함께합니다.


광주도 지난 2월,
2.28민주운동기념식에 참석을 했었죠?

영·호남의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대통합의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맺은 광주와 대구의 달빛동맹!
광주와 대구를 오가는 마음이
오래된 우정처럼 빛나는 것 같습니다.


대구시 대표단은 이낙연 국무총리와
윤장현 시장, 조세철 시의회 부의장,
5.18단체 대표 등과 함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의 종각’에서
민주의 종을 타종하게 되며


오후에는 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
제7차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를 열어
공동협력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지역을 넘어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동맹으로 인해 이어가고 있는 아름다운 인연. 
광주와 대구의 달빛동맹을 응원합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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