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호남·대구 소셜기자단과 함께
입석대와 서석대를 만나보았다면,
오늘은 인봉 코스를 소개하겠습니다!


지금 보아도
그날 광주의 하늘은 너무 이뻤죠~


무등산 입구입니다!
설레는 무등산 등산을 시작해볼까요?


출발하기 전,
등산 코스를 꼼꼼하게 확인하기!


 

싱그러운 자연이 가득한
무등산 길입니다.


 무등산은 정상 개방을 안 해도
광주시민과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곳인데요.

역시나 이날도 많은 등산객들이
무등산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런 걸 보고 숲길이라고 할까요?
무럭무럭 잘 자란 나무가 주는
싱그러움이 느껴지나요?


 

곳곳에 피어있는 모든 자연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무등산에서 만난 아이들.
이렇게 좋은 날, 좋은 장소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길 바랍니다!


졸졸졸~
물소리가 들리나 했더니
계곡이 흐르고 있네요.


 

눈으로 보기만 해도
투명하고 깨끗해 보이죠?


목표인 새인봉을 향해!


그렇게 뜨겁지 않은 햇살이
적당히 기분 좋은 느낌을 주네요.


등산길이 힘들다면,
주변 풍경을 보면서 잠시 쉬어보세요. 


 

금방 힘이 나는 신기한 무등산입니다.


조금씩 높아질수록
무등산의 모습도 변해가는데요.


탁 트인 무등산의 풍경이
너무 시원하지 않나요?


드디어 도착한 새인봉!
떨어지는 절벽이 아찔하면서 멋있네요.


등산길이 꽤나 힘들었지만
그만큼의 풍경을 자랑하는
무등산 새인봉이었습니다!!


절경이 아름다운 무등산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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