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겨울, 흰 눈이 소복하게 쌓인
극락강역을 소개한 적이 있었죠?

흰 눈과 작은 간이역이 잘 어울리는
낭만적인 극락강역이었는데요.
봄이 찾아온 극락강역의 모습은 어떤지
다시 한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국철도공사에서
철도 기념물로 지정된 극락강역은
6.25 전쟁 때 폭격을 맞았지만
다시 재건축하여,


광주 두 개의 역 사이에서
활발하게 운행 중인 의미 있는 역입니다.


아담한 극락강 내부는 이런 모습인데요.


 

극락강역에서 즐길 수 있는 제복 체험!
극락강역에 왔다면 한 번쯤
제복을 입어봐야겠죠?


역무원들의 극락강역을 아끼는
마음이 곳곳에 나타나있네요.


확실히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는
극락강역의 풍경인데요.


 

지난겨울 온통 눈밭으로
낭만적인 분위기가 풍겼다면
봄이 찾아온 지금은 싱그러운 꽃과
식물들로 화사하고 밝은 느낌의
극락강역이 되었네요.


곳곳에 역무원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과
식물의 조화가 너무 잘 어울리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모습이
아담한 극락강역과 잘 어울려
작은 것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래도 역시 극락강역은 낭만적이네요.
노을 지는 하늘의 배경이
잘 어울리는 극락강역입니다.


한적하고 소소한 아름다움이 있는
극락강역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거닐어보는 건 어떨까요?


낭만적인 극락강역에서
로맨틱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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