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정이 고흥이여. 고흥에서 육 남매 맏이로 태어났는디,

우리 집이 너무 가난해갖고 학교를 못 댕겼어.


-작년 전라도 말 자랑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은 김숙자 씨가
한평생 살아온 내용을 ‘귄 있고 게미진’
전라도 말로 풀어낸 내용


광주시립민속박물관과

월간 문화잡지 전라도 닷컴이 함께
제8회 아름다운 전라도 말 자랑대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전라도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데요.
20일까지 신청 접수를 하며,
3분 내로 발표 가능한 내용을 요약하여
참가 신청서를 작성한 
이메일과 우편,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

이메일 : webmaster@jeonlado.com)
우편 : 광주시 북구 삼정로 87번 길 20
월간 전라도 닷컴
팩스 : 062-654-9086
문의 : 062-654-9085


심사를 통과하면 5월 5일,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본선 무대에 올라
찰지고 구수한 전라도 말을 뽐낼 예정인데요.

푸짐한 상금도 준비되어 있으니,
전라도 말은 자신 있다 하시는 분들은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정겹고 구수한 전라도 말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아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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