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휘날리며~

그동안 따뜻한 봄날을 느끼다가도
눈 소식에 다시 겨울이 되기도 했던
변덕스러운 봄이었는데요!

이제는 활짝 핀 봄꽃과 함께
완연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광주의 벚꽃 개화는 4월 1일로
곳곳에서 벚꽃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광주에서 벚꽃 명소 중 한 곳인
운천저수지의 모습은 어떨까요?


때마침 주말에 활짝 핀 벚꽃 덕에
많은 시민들이 벚꽃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날씨도 좋았던 이날 운천저수지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한 시민들이
벚꽃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너도나도 송이송이 피어있는 벚꽃에
따뜻한 봄을 느끼고 있는데요.
매서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었을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화사한 봄이 왔네요.


운천저수지는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연꽃으로
시민들에게 힐링을 주는 장소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많은 시민들이 벚꽃을 보러
운천저수지를 많이 찾고 있습니다.


 

벚꽃을 보면서 여유롭게 산책하고
따뜻하고 설레는 봄날의 기운을 느껴보세요.


운천저수지는
지난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음악분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일
12:30~13:00, 19:00~20:00
20:30~21:00

주말
12:30~13:00, 15:30~16:00
19:30~20:00, 20:30~21:00


운천저수지에서
낭만적인 봄을 즐겨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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