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하니
야외활동을 하는 건 어떨까요?
광주시가 양봉 체험을 할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민 체험 양봉장은 양봉 체험과
벌에 대한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시민 체감 브랜드 사업으로
2016년부터 해마다 열렸는데요.

모집인원은
150명으로 선착순이라고 하니
놓치지 말아야겠죠?


접수방법
광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해서
생명농업과에 접수하면 됩니다.

신청자 1인당
벌통 대여비 30만 원 중
보조금 10만 원을 제외한
참여자 부담금 20만 원
양봉협회에 납입 해야 하는데요.

4월부터 채밀이 완료되는 시기까지
매주 토요일 정기 체험 행사 등
참여할 수 있답니다!


작년에는 시민 한 명당
꿀 20kg를 나누었다고 해요.
올해도 역시 생산된 벌꿀 전량은
참가자들에게 나눠준다고 합니다!

내가 직접 양봉해서 꿀을 만들다니
너무 기대가 되는 체험행사입니다.


그 어디에서도 체험하지 못할 양봉 체험!
시민 체험 양봉장에 꿀도 만들고
따뜻한 추억도 만들어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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