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제7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 대회 열렸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높이기 위한 행사로 교사, 대학생 등
시민들로 구성된 8개의 팀이 참가하여
응급상황 발생을 가정한 상황극과
심폐소생술 시행 경연을 펼쳤습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기적의 4분 열차 뿌앙뿌앙팀은
오는 4월 25일 대구에서 열릴
제7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 대회에
광주시 대표로 출전하여
다른 시·도 대표팀과 겨루게 됩니다.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모두가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가 됩시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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