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의 겨울 풍경을 소개합니다!


지난가을 광주과학기술원의 알록달록 멋진 가을 풍경을 소개했었는데요. 그때 당시 너무나 아름다운 GIST(광주과학기술원)의 모습에 사계절이 보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겨울을 맞이한 GIST의 풍경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가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멋진 풍경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때 마침 하늘에서 눈이 이쁘게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GIST에 눈이 쌓여 떠나가는 겨울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눈으로 인한 빙판길은 꼭! 조심하셔야 합니다.


보통 눈이 내리면 흐린 날씨가 많았는데 이날은 하늘도 맑고 해도 지나가는 구름 사이에서 자주 비치곤 해서 정말 이쁜 날씨였습니다.


마침 아름다운 GIST의 전경과 어우러져서 더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GIST를 걷다 보니 가을 GIST의 모습이 새록새록 떠올랐는데요. 이 길 역시 눈이 쌓여 있어서 그때와는 다른 분위기를 내고 있네요.


넓은 광장에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모습이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 줍니다. 아무도 밟지 않은 눈밭에 괜스레 발자국도 한반 남겨보고 여기저기 쌓인 눈을 헤치고 다녀봅니다.


메타세콰이어 길로 유명한 GIST! 나뭇잎이 없어도 그 아름다운 모습은 그대로네요.


땅에도 나무 위에도 하얀 눈이 살포시 앉아있습니다.


오늘은 GIST의 내부를 살짝 들어가 봤는데요. 여기는 행정동입니다.


로비를 지나면 이렇게 클래식한 분위기의 서재처럼 꾸며진 공간이 나오는데요.


한쪽 벽면에는 GIST를 빛낸 사람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치 오래된 서점 같죠?


반대쪽에도 GIST와 관련된 안내와 다양한 발명품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꽤나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해주었습니다.


가을 GIST의 풍경에 감동받아 겨울 GIST의 풍경도 담아보았는데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GIST의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다가오는 봄! GIST의 봄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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