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을 비롯하여 24개 응급의료기관
응급실 운영 기관에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합니다.


14개의 공공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 318곳,
휴일 지킴이 약국 526곳을 지정하여
설 연휴에도 시민들이 진료받고
의약품을 구입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연휴 기간
해외여행으로 인한 감염병 국내 유입과
식품 매개질환이 집단 발생할 수 있고,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자주 나타나는 점을 감안하여
감염병 예방 수칙에 따라 올바르게 손 씻기,
익혀 먹기, 위생적인 조리 등에
더욱 주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120콜센터, 119상황실, 자치구 홈페이지,
보건복지 콜센터(국번 없이 129)와
응급의료포털 ‘E-gen’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여행 목적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시민의 위급한 상황과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으며,
광주시도 항상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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