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방한모자 750개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유독 한파가 많은 이번 겨울, 광주시가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장하고자
체온을 보호할 수 있는 방한용품인
방한모자를 지원하기로 하였는데요.


그동안 광주시는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광조끼,
손수레 안전표시물, 겨울철 미끄럼 방지용 스노우 패치 등을 지원하고
지난해 여름 폭염에는 쿨스카프 형 타월을 제작하여 지원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폐지를 주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폐지 줍는 분들의 86% 이상이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기 때문에
광주시는 앞으로도 계속 꾸준한 관심을 갖고
안전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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