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죠.
광주시가 지진 발생 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필할 수 있도록

지진대피소 172곳에 지진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광주시의 대피소는 총 172곳인데요.
지난해 8월부터 야간에도 쉽게 볼 수 있도록
형광 반사지 재질의 안내 표지판을 제작하였으며,
지진대피소 입구 외벽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설치하였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지진 피해 예방을 위한
지진방재종합대책 체계적 추진, 청사, 교량 등 10곳에
지진가속도 계측기 설치, 기존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 성능평가 및 내진 보강
대시민 지진대피훈련실시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피소 확인 및 전국 지진대피소 현황은
국민 재난 안전포털 (www.safekorea.go.kr)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광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지진 발생 시 신속하고 한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집과 직장에서 가까운 지진대피소를 파악해야 합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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