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자치공동체를 꽃 피우기 위해
광주시가 두 팔을 걷어붙입니다.


먼저 19개의 사업을 추진하는데요.
그동안 소규모 공동체 중심의 활동이 활발하고
마을 내 네트워크 구축 의지가 있는 마을공동체를
광주형 협치 마을 모델로 육성하여 자립마을로 성장시키고,
주민들이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마을 커뮤니티 공간과
시민의 삶 속에서 인권이 실현되는 인권 마을 등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마을 주민 간의 갈등을 법적 절차가 아닌
서로 간 대화를 통하여 자율적, 자발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설치된
마을 분쟁 해결 센터와 소통방을 확대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광주시는 12일 광주시청 대회의실에
마을 관련 공동체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광주를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마을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고 중요한데요.
그런 마을의 장점과 특색을 살리고
주민 간 소통이 활발할 수 있도록
광주시가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욱 발전한 광주의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우리도 함께 참여하고 노력합시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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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8.01.15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마을도 있고 조용한마을, 이쁘게 꾸면진 마을이 광주에 유독 많은 거같아요^.^ 그런 마을을 살리기 위한 이런 사업 좋은 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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