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우치공원 동물원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예방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지난해 11월 20일 전북 고창을 시작으로
정읍과 나주, 영암, 고흥 강진 등 전남·전북
경기도에서도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여
전국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요.


이에 우치 동물원은 지난해 12월
정밀검사를 실시하여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AI 위기 경보가 하향 조정될 때까지 일부 관람을 제한하고,
동물원 방역차량으로
동물원 전 사육장을 방역하고 내부를 소독하는 등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부득이하게 조류 관련 관람을 제한하고 있지만
그 외에 다른 동물은 정상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AI가 진정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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