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새해 업무가 시작되는 첫날,
노동계와 협치를 통해
‘사회적 대화 강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 성공을
선도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광주시 새해 시무식에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100여 명이 함께 하여
최저임금 사회연대기금을 기부하고
광주형 일자리와 최저임금 1만 원 시대 정착 퍼포먼스를 하는 등
굳건한 상생의 노정관계를 보여주었습니다.


노동계와 협치 추진 계획안은
광주형 일자리 추진 등 사회 양극화 해소와 사회통합 활동,
최저임금 1만 원 시대 정착을 위한 사회연대기금 조성,
노사평화 정착을 위해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도시 조성,
원하청 관계 개선을 위한 소통위원 참여,
노동현안에 대한 노동계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문화 조성,
노동자 인권 강화를 위한 노정 협력 강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등이 있습니다.


늘 노동계와 함께 하여,
대한민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상생의 노정관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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