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긴급 통화 버튼으로 인한 신고접수가
32.1%나 차지하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에는 잠금을 풀지 않아도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여 119 긴급 통화 버튼이 있는데요.
하지만 119 긴급 통화 버튼을 잘못 눌러
‘무응답’과 ‘오접속’의 신고 건수가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로 주머니 속에서 잘못 눌러지거나,
아이가 사용할 때 눌러져서 오신고가 되는데요.
정작 위급한 상황에 대응이 늦어질 수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금만 핸드폰에 주의하면
119 긴급 통화 버튼으로 인한오신고가 줄어들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 바랍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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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주맘 2018.01.05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우리아이한테도 핸드폰 맡기면 가끔 신고버튼이 눌러져서 깜짝깜짝 놀랄때가 있었는데 저렇게 많은 신고가있었다니~... 앞으로 더욱 주의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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