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인권평화협력관실은
‘올해의 시정 Best 5’ 성과 부문 1위 등
수상으로 받은 상금을 기부하였습니다.


고려인 마을과 알암인권도서관과
사회적 약자의 무료법률 지원 등을 위해 기부하였는데요.
기부금은 고려인 광주 진료소 개소를 지원하고,
5·18민주화 운동 유공자인 故 알암 명노근 전남대 교수를 기리고
민주주의와 인권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알암인권도서관과
수은중독 근로자 피해자 무료법률 지원에 필요한
긴급 구조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같은 민족인 고려인이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 한지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며,
현재 경기도 안산에 이어서
광주에 두 번째로 고려인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고려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나눔과 사람 중심의 광주!
공직자의 솔선수범으로 광주정신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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