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예술야시장의 밤이 찾아왔습니다! 겨울의 야시장은 또 다른 모습이겠죠? 그래서 다시 한번 대인예술야시장을 소개하려 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야시장에는 맛있는 음식이 한가득이었는데요.


이번에는 추운 날씨 때문인지 모락모락 김이 나는 음식에 눈길이 한번 더 가게 됩니다. 제철을 맞이한 굴도 따뜻하게 쪄서 김이 나고 있네요.


 

추운 날씨에는 따뜻한 어묵 국물을 호호 불어 마시는 재미가 있죠? 국물 한 모금이 얼었던 몸이 순식간에 따뜻해집니다.


저번 주 토요일을 마지막으로 별장이 잠시 막을 내렸습니다. 아쉽지만 내년 별정을 기다려야겠죠?


가을에 만나본 야시장의 모습과 겨울 야시장의 모습이 사뭇 다른데요. 그래도 언제나처럼 활기 가득하고 즐거운 대인예술야시장이었습니다! 이번 주말 토요일 대인예술야시장에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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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주맘 2017.12.2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까지 아이와 함께 자주 갔었는데
    겨울이 되면서 조금 뜸해졌어요~
    사진으로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ㅎ
    조금이라도 덜 추운날 한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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