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토요일 끝으로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이 마무리됩니다.


 

주말마다 광주 도심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던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이 이번 주 토요일을 마지막으로 오후 4시 금남지하상가 만남의 광장에서 마지막 축제의 장을 엽니다.


이날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은 광주정신을 담은 공연과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평가와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회, 시각 조형물 ‘광주판태온’이 설치되면서 제막행사가 진행됩니다.


 

올 한해 동안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하였고,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광주시에 즐거움과 감동, 뜨거운 열정을 선사했던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뜨거웠던 축제를 마무리합니다.


이번 주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마지막으로 즐겁고 감동 가득한 축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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