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지난 6일 광주시청 광장에서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혔습니다.


시청 광장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는 높이가 무려 7m 
1월 10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2시까지 
불을 밝혀 광주시청 광장을 장식한다고 합니다.


광주시는 크리스마스 연말을 맞이하여 
시청을 찾아온 시민들에게 사랑과 화합, 나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였는데요. 
뿐만 아니라 소원을 적어 걸어 둘 수 있는
‘소원의 터널’도 있으니 한번 방문하여,
트리도 보고 소원을 적어보는 건 어떨까요?


사랑과 화합, 나눔으로 따뜻한 광주의 성탄절을 기대하며
광주시청 광장에 많이 찾아와 각양각색의 빛으로 
빛나고 있는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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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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