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외국어 3자 통역 도우미 간담회’를 열어
외국인의 119 신고 등 3자 통역 시 
불편한 점이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는데요.


‘응급상황 시 접수 초기부터 해당 언어를 제대로 구분해 
통역도우미에게 배분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3자 통역 도우미들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광주시는 외국어 3자 통역도우미가 
10개 언어권에서 41명이 있으며, 
광주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외국인들이
119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사람 살기 좋은 광주는 
외국인들이 광주에 머무는 동안 
불편 없이 119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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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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