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말이 되면 열리는 ‘2018 나눔캠페인’이 11월 20일부터 시작되어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제막식에는 윤장현 시장님과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 구청장님 등과 함께 시민 50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해양도시가스 등이 약 10억 원의 성금으로 첫 사랑의 온도를 높였습니다.


이날 제막식에서는 캠페인 성금 전달식, 택시운송조합과 희망 나눔 홍보 캠페인 협약, 광주 기독교 교단협의 모금 협약식, 희망 나눔 지킴이 선표식 등이 열렸는데요.


기아타이거즈 이범호, 나지완, 이명기 선수의 팬사인회와


김장김치 버무리기 등의 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1월 31일 까지 진행되는 사랑의 온도탑은 51억 8천만 원의 모금을 목표로 73일간의 아름다운 여정을 계획하고 있으며, 모인 성금은 전액 광주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정,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교복, 난방비, 급식 등 다양하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매년 열리는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사랑의 온도를 높이고 따뜻한 광주를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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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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