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겨울이라고 해도 무색하지 않을 완연한 겨울 날씨죠? 하지만 아직도 가을이구나 느낄 수 있는 따뜻함이 가끔 찾아옵니다! 그때를 놓치지 않고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광주과학기술원의 가을 풍경입니다.


 

알록달록 단풍과 따뜻한 가을 햇볕이 내리쬐고 있는 광주과학기술원의 모습입니다.


넓은 장소에 만나 보는 가을 풍경과 파랗고 놓은 하늘의 조화가 너무나도 멋있습니다. 아직 가을이 떠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광주과학기술원에 이렇게 이쁜 장소가 있었다니 앞으로도 종종 찾아가서 산책을 해야겠어요.


 

다양한 산책길과 분수대 등으로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광주과학기술원입니다.


가을 옷을 입은 광주과학기술원도 이쁘지만, 봄과 여름, 겨울의 모습도 궁금하네요. 계절마다 변하는 광주과학기술원의 모습을 구경하고 사진으로 남겨서 훗날 추억을 되새겨본다면 꽤나 낭만적일 것 같습니다.


이 길은 정말 여름에 와서 보고 싶어지네요.  푸른 나무들이 가득한 모습을 상상만 해도 기분이 시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넓은 과학기술원이 가을 옷을 입고 있으니 고즈넉한 분위기와 정말 제대로 된 가을을 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가족들과, 연인, 소중한 사람과 함께 산책을 하고 싶은 낭만적인 장소네요. 조금만 더 빨랐다면 나들이하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꼭 가을에만 가야 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 꽃이 피는 봄, 푸른 나무가 시원해지는 여름 사계절의 모습이 모두 다양할 테니 가을을 놓쳤다 아쉬워하지 말고 계절마다 한 번씩 다녀오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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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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