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금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창제작 음악극 <푸른 수염의 시간>이 공연합니다.


샤를 페로의 동화 <푸른 수염>과 를 토대로 한 벨라 바르톡의 오페라 <푸른 수염의 성>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탄생한 작품입니다. <푸른 수염의 시간>은 사운드가 음악과 스토리, 이미지를 이끌어 가는데요. 한국 전통 악기와 서양 악기, 사람의 목소리가 무용과 조명, 영상, 미술을 주도하여 음악과 조명, 무용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공연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의 특색을 살려 무대 연출과 공간 활용을 돋보이게 했다고 하는데요. 공연이 어떻게 진행되고 보일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번 주말은 매혹적인 <푸른 수염의 시간> 공연을 즐기면서 문화생활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문의사항
1899-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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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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