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광주시청 1층에서 2017 광주 마을공동체 <어울림 한마당> 전시가 펼쳐졌습니다.


 

시민과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자치, 교육, 문화, 복지 등 여러 분야에 대한 이야기와 좋은 마을에 대한 마을 전시 등 마을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활동 모습들을 전시하였는데요.


광주형 마을 모델을 제시하고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열린 어울림 한마당은 올해의 마을로 선정된 5개의 마을이 그동안의 활동과 성과를 전시하여 보여주었습니다.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각 마을마다 다양한 내용의 사업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였는데요. 그러다 보니 요즘같이 개인주의 사회에서 마을 주민들의 사이가 더 좋아졌다고 합니다.


또한 마을 자랑대회도 열리면서 500명의 평가단과 투표로 진행되었고, 올해는 학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최고 마을에 선정되었습니다.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광주 마을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마을 주민들이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좋은 취지에서 열리는 2017 광주 마을공동체 <어울림 한마당>은 주민들과의 사이를 돈독하게 만들고, 그로 인한 마을의 발전과 마을의 발전이 모여 광주의 모습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개최되어 <어울림 한마당>에서 광주의 모든 마을을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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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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