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복지건강국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 900장을 배달하여 사랑을 나눴습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공공기관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하는데요.


추위와 함께 찾아오는 외로움,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여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탄을 배달했다고 합니다.


우리도 가까운 이웃을 살펴보고, 
작게 나마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모두가 따뜻한 광주를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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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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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닐라 2017.11.10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일 하셨네요^^ 추운날씨에 고생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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