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의 
신호등 주가 검은색에서 노란색으로 
올해 연말까지 교체됩니다.


운전자들이 먼 거리에서도 
신호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교통신호등주 색을 노란색으로 교체한다고 하는데요.


먼저 오정 초교 인근 신호등주를 
노란색으로 교체하여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의 
신호등주 색을 노란색으로 교체함으로써,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고,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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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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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선혜 2017.11.08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눈에 잘보이긴 하겠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은 주위를 잘살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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