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째 주 프린지 페스티벌 주제는 ‘광주청소년 독립 페스티벌’로 진행되었습니다.


 

‘광주청소년 독립 페스티벌’이 주제인 만큼 청소년들이 많았으며, 직접 학생들이 기획하며 준비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공연들이 선보였는데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공연인 페스티벌인 만큼 특별했고, 그 의미가 남달랐습니다.


청소년들의 속마음을 외칠 수 있는 공간도 준비되어 있네요. 청소년들의 깊은 외침이 뿌듯하며 자랑스럽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축제인 만큼, 남다른 흥과 열정! 즐거움이 가득한 페스티벌이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을 놓쳤다고 아쉬워하지 마시고, 다음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주제는 ‘광주 칠석고싸움놀이 축제’라고 하니, 이번 주말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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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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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호 2017.11.09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프린지페스티벌은 빠지지않고 가고 있는데 저번주에는 못가서 아쉽습니다ㅜㅜㅜ 광주에서 고싸움놀이를 한다고 하니 이번주말에는 반드시 가봐야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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