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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빛소리 일곱번째 이야기



가족의 이름



삶을 누르는 수고와.....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일지라도...

가족의 이름으로 모이면 눈 녹듯 사라집니다.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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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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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indianabobs.com 인디아나밥스 2010.08.2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족은 언제나 포근하고 따뜻합니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 자주 찾아뵈야겠습니다.ㅎㅎ

  2. 블루명수 2010.08.2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패미리로 이렇게 문장을 만들다니.. 멋지네요^^

  3. 유신우맘 2010.08.27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가 변하고 상식도 흐름도 바 변해도..
    가족의 소중함은 항상 변하지 않는것 같아요,.

    오히려, 요즘같이 삭막한 시대에.. 더 중요하죠.

  4. 오렌지빛창가 2010.08.30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와 엄마는 너를 사랑해..^^

  5. 지상최고 매너남 2010.08.30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에게 잘못한 일은.. 특히 부모님께 잘 못한일은..
    두고두고 후회되더군요.

    앞으로는 더 잘해 드려야 겠어요.

  6. 블루명수 2010.08.30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 정말 힘든 하루하루 입니다.

    정말 가족이 있어서 견디는 건지도..

  7. 루비돌 2010.08.3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은 가족도 짐처럼 느껴지는 세태 속에서..
    반성하게 만드는 카툰 이네요.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ko871004 고영진 2010.08.30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의 힘들고 쳐진 어깨가 막 떠오르네요ㅠㅠ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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