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2017 제12회 광주옥외광고대상전 열렸습니다! 건전한 광고 문화 정착과 광고물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광주옥외광고대상전은 '옥외광고 문화!=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창작광고물, 아름다운 간판, 예쁜 간판 그리기 부문에서 수상하고 선정된 다양한 광고 관련 작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우리 광주시에서 개발한 '빛고을광주체' 활용한 공공시설 안내 간판들도 있네요. '빛고을 광주체' 정말 부드럽고 안정감 있는 서체입니다. 그렇죠?^^


어린이들이 그린 예쁜 간판 그림도 전시되어 있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너무 다채롭습니다.

 

우리가 흔히 보던 문자만 가득하던 간판에서 이런 디자인의 간판을 보니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정자체도 아니고, 글자 크기도 작은 간판이지만 한눈에 어떠한 가게의 간판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번에 느낄 수가 있네요.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같은 모양의 간판들뿐인데 이렇게 개성 있는 간판들로 변해간다면 한결 더 우리 사회의 거리가 아름다워지지 않을까요?


정말 간판마다 개성이 다양하네요. 저런 간판들이 실제로 요즘 늘고 있는 추세이기는 합니다. 가끔 저렇게 개성 있는 간판들을 보면 그런 간판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무심결에 지나가는 간판이지만, 우리의 거리를 꾸미고 있는 간판입니다. 옥외광고물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시고 거리를 한번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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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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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 2017.11.03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간판이라면 거리가 예뻐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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